기준연도: 2025년

광주 광산구장애인복지관이 제45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기념식, 가족운동회, 장애인한마음대회 등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하여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

광주 광산구, 어린이날 기념 '시끄러운 날' 행사 개최…도서관 이미지 탈피, 아이들 창의성·다양성 존중

광주 광산구, 시민 참여 유도 및 구정 홍보 위한 ‘광산구 홍보 영상 공모전’ 개최. 광산구 관련 정책 소개, 일상 속 혜택 등을 주제로 5분 이내 영상 제작. 6월 16일까지 네이버 폼 및 이메일 접수. 총 500만원 상금 수여.

광주 광산구의 '찾아가는 상생보건소'가 노동자 건강관리 지원 우수사례로 전국에 확산되고 있다. 우정사업본부는 광산구 사례를 전국 우체국에 알리고 정부에도 관련 사업을 건의했으며, 지역 기업 및 산업단지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광산구는 참여자 요구를 반영하여 심폐소생술 교육, 한의약 진료 등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노동자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광산구가 2025년 2월부터 12월까지 총 27억 8천6백만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광산형 생활일자리' 등 4개 분야에서 1,000개의 일자리를 창출한다. 생활민원 처리, 공공서비스 강화, 돌봄, 환경정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 주민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민간 플랫폼 '당근마켓'을 활용하여 접근성을 높인다. 또한 시민이 직접 중장년층 일자리 모델을 발굴하는 '광산형 시민일자리' 사업도 추진한다.

광산구, 2026년부터 5년간 50억 원 규모의 '지속가능 일자리 기금' 조성. 공공 및 민간부문 일자리 창출과 질적 개선에 투입 예정.

광산구, 골목상권 활성화 위해 온누리상품권 페이백 및 천원 주차장 운영 등 소비 촉진 방안 추진

광산구, '천원 더가치프로젝트' 12개 정책과제 추진…'천원'으로 민생경제 활성화 및 시민 혜택 증대

광주 광산구는 경제 위기 극복을 위해 시민 참여와 연대를 바탕으로 '2025 다같이 민생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천원 더(The)가치프로젝트'와 '민생경제를 살리는 21가지 방법'을 두 축으로 6대 분야, 64개 사업에 140억 원을 투입한다. '천원 더가치프로젝트'는 천원 페이백, 천원 택시, 천원 한끼 등 12개 과제로 구성되어 가계 부담을 줄이고 생활 가치를 높인다. '민생경제를 살리는 21가지 방법'은 21개 동별 특성을 살린 특화사업으로, 지역 단체와 상인회가 협력하여 상권 활성화를 도모한다. 광산구는 소비 촉진, 소상공인 지원, 일자리 창출, 취약계층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민생 안정에 힘쓸 계획이다.

광주 광산구는 26일 오후 2시 광산농악전수교육관에서 ‘사시사철 굿이여’의 첫 번째 이야기 ‘액막이굿’을 개최한다. 이 프로그램은 국가유산청 ‘2025년 무형유산 전수교육관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10월까지 매월 마지막 토요일(7월 제외) 굿 공연, 체험, 교육 등을 진행한다. 첫 번째 ‘액막이굿’은 마을의 액운을 막고 복을 기원하는 전통 마을굿 공연으로, 식전 행사로 사물놀이, 상쇠 시연, 전통 놀이 체험 등이 마련된다.

광주 광산구 신흥동 주민들이 ‘신흥줍깅 프로젝트’를 통해 마을 환경 정화와 미래 발전 계획 논의를 병행하고 있다. 매월 마지막 주 금요일, 주민들은 줍깅을 하면서 송정동초등학교 통학로 조성 등 마을 현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있다. 또한, ‘신흥또또가게’를 통해 지역 상점 이용 활성화에도 힘쓰고 있다.

광주 광산구, 다량배출사업장 대상 음식물쓰레기 감량기 설치 지원 최대 700만원 지원 (50%까지). K마크, 환경표지, 단체표준, Q마크 등 품질인증 취득 감량기 대상. 5월 12일까지 신청 접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