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광주 광산구가 광주 최초로 미등록 이주배경 아동의 기본권 보호를 위한 '아동확인증' 발급 제도를 시행한다. 이는 법적 보호망 사각지대에 놓인 아동의 존재를 공적으로 확인하고 의료, 복지 등 각종 지원 연계를 돕기 위함이다. 부모의 체류자격과 관계없이 광산구 거주 18세 미만 아동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광산구는 관련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아동 발굴 및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광주 광산구의 '아르코공연연습센터@광주(광산아르코센터)'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2026년 공연예술 연습 공간 지역 운영기관' 평가에서 은상을 수상했다. 광산아르코센터는 지역 예술인과 시민에게 연습 공간을 제공하며 문화예술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으며, 지자체의 지원과 지역 문화 시설과의 연계를 통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향후 지역 문화예술 발전을 선도하는 중심 공간으로 발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광주 광산구가 20~40대 직장인의 심뇌혈관질환 예방을 위해 '젊은 혈관 클리닉' 사업장 모집에 나선다. 경제활동으로 보건소 방문이 어려운 직장인을 위해 건강 전문가가 직접 사업장을 방문해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측정 및 상담, 질환 예방 교육 등을 무료로 제공한다. 지난해 16개 사업장 1,200여 명이 참여해 큰 호응을 얻었다.

광주 광산구가 내년도 주민참여예산 사업 제안을 공개 모집한다. 총 3억 5,000만 원 규모의 주민참여형 사업을 대상으로 하며, 생활 불편 해소, 안전사고 예방, 삶의 질 향상 등 지역 문제 해결 아이디어를 받는다. 광산구 주민, 기관·단체·기업 종사자 등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5월 29일까지 접수한다. 선정된 사업은 2027년도 본예산에 반영될 예정이다.

광주 광산구가 제5기 이웃갈등 조정활동가들의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해 4회에 걸쳐 전문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갈등조정가 역할 이해, 보고서 작성 실습, 타 지역 사례 공유, 갈등 조정 및 법률 상식 등을 포함했으며, 현장 대응력과 실무 전문성 강화에 중점을 두었다. 활동가들은 역할극 등을 통해 높은 만족도를 보였으며, 광산구는 앞으로도 이웃 갈등 해결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광주 광산구가 임신 준비부터 출산, 영유아 건강관리까지 아우르는 포괄적인 모자보건사업을 추진하며, 가임력 보존, 난임 극복, 임신 유지, 출산 후 경제적 부담 완화, 영유아 건강 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광주 광산구가 제5기 이웃갈등 조정활동가들의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해 4회에 걸쳐 전문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갈등조정가 역할 이해, 보고서 작성 실습, 타 지역 사례 공유, 갈등 조정 및 법률 상식 등을 포함했으며, 현장 대응력과 실무 전문성 강화에 중점을 두었다. 활동가들은 역할극 등을 통해 높은 만족도를 보였으며, 광산구는 앞으로도 이웃 갈등 해결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광주 광산구가 임신 준비부터 출산, 영유아 건강관리까지 아우르는 포괄적인 모자보건사업을 추진하며, 가임력 보존, 난임 극복, 임신 유지, 출산 후 경제적 부담 완화, 영유아 건강 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광주 광산구의 '살던집 프로젝트'가 의료·요양 통합돌봄 시행을 앞두고 주거 기반 지역 밀착형 통합돌봄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이 프로젝트는 병원이나 요양원이 아닌 살던 집에서 존엄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하며, 실제 입주 주민들의 의료비 감소 및 생활 만족도 상승 등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었다. 보건복지부는 이 프로젝트를 성공 사례로 제시하며 전국 확산 가능성에 공감대를 형성했고, 행정안전부 또한 지역사회 기반 통합 돌봄 우수 사례로 공유했다. 광산구는 올해 이 프로젝트를 생활권 모델로 전환하여 고령자뿐만 아니라 장기 입원 경험자, 중장년 1인 가구 등으로 대상을 확대할 계획이다.

광주 광산구 송정1동 주민자치 사회적협동조합이 주민 주도의 공익일자리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창립총회를 개최하고 공식 출범했다. 조합은 단기 일자리 정책의 한계를 넘어 주민이 직접 지역 기반의 공익일자리를 발굴, 기획, 실행하며 사회적 돌봄 및 마을 일자리 활성화 등 지역에 필요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광주 광산구가 주민들의 건강 증진과 규칙적인 운동 습관 형성을 위해 '별밤야간운동교실'을 무료로 운영한다.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8개 공원에서 주 2회 저녁 시간에 생활체조, 라인댄스, 에어로빅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광주 광산구의 대표 음악 축제인 '광산뮤직ON페스티벌'이 광주시 자치구 축제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S등급을 획득하며 경쟁력을 입증했다. 이번 S등급 선정으로 전년 대비 600만 원 증액된 8,600만 원의 시 보조금을 확보했으며, 축제 운영 성과, 콘텐츠 경쟁력, 지역경제 파급효과, 시민 참여도 등 전반적인 항목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광산구는 오는 9월 개최될 제4회 축제를 더욱 내실 있게 준비하여 시민 문화 향유 기회 제공 및 전국 관광객 유치에 힘쓸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