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광주 광산구는 민생경제 활성화와 주민 편의 증진을 위해 불법 주정차 단속 CCTV 운영 시간을 오전 8시부터 오후 8시까지로 탄력적으로 운영한다. 광주송정역 인근 CCTV를 제외한 광산구 전역에 적용되며, 어린이보호구역은 기존처럼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 6대 주정차 절대금지구역은 집중 단속하며, 5월 1일부터 본격 시행 예정이다.

광주 광산구가 지역 평생교육 활성화 지원사업에 2년 연속 선정, 국비 4천만 원 확보. '광산구 세계시민 디지털 역량 Build-up 프로젝트'와 '내일이 빛·시·나' 두 사업으로 이주 여성과 고령층의 디지털 역량 강화 및 일자리 연계 지원.

광주 광산구, 청소년 자율공간 확충 공모사업 선정으로 3억 7천만 원 확보. 하남다누리체육센터 3층에 청소년 전용공간 조성 예정. 내년 3월 개관 목표로 청소년 의견 적극 반영.

박병규 광산구청장이 인구 문제 해결을 위한 사회적 노력과 인식 개선을 촉구하는 '인구문제 인식 개선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 광산구는 저출생·고령화 대응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 중이며, 특히 시민 참여 기반의 지속가능일자리특구는 인구 문제의 근본적 해결을 위한 혁신 정책으로 주목받고 있다.

광주 광산구가 지역자율방재단과 함께 봄철 산불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등산로 입구와 산림 인접 지역을 중심으로 산불 예방 수칙 홍보물 배포, 행동 요령 안내 등을 진행했다. 광산구는 봄철과 가을철 정기적인 예방 활동과 신속한 대응체계를 통해 지역 안전망을 강화할 계획이다. 수완동에서도 자율방재단, 통장단, 주민자치위원이 함께 산불 예방 캠페인 및 환경 정화 활동을 펼쳤다.

광주 광산구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올해 10곳의 골목형상점가를 추가 지정하며 총 33곳으로 확대했다. 아파트 단지 인근 상가, 학교 앞 상권 등 다양한 상권이 포함되었으며, 동곡동은 '농촌동 1호' 골목형상점가로 지정되었다. 광산구는 온누리상품권 가맹 유도, 홍보 강화, 상권 활성화 공모 등을 통해 골목상권 경쟁력 강화를 지원할 계획이다.

광주 광산구가 2025년도 결핵예방관리 유공 분야에서 광주광역시장 표창을 수상했다. 광산구는 결핵 예방 및 관리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광주 5개 자치구 중 유일하게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평가는 결핵환자 접촉자 검진율, 치료 관리율, 신환자 치료 성공률 등을 기준으로 진행되었으며, 광산구는 모든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광주 광산구 월곡2동은 '달아실 마을정원 조성' 사업에 지역 주민과 사회단체의 화초 기부가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월곡2동 주민자치회 위원인 민태홍 씨는 300만 원 상당의 화초를 기부했으며, 기부된 화초들은 어린이공원, 소공원, 산정공원 등에 심어질 예정이다. 월곡2동 주민자치회는 '한 뼘 정원 가꾸기' 사업을 통해 마을정원 조성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계획이다.

광주 광산구 신가동이 주민들의 재능기부를 통해 지역 필요를 채우는 '안녕하신가 재능저금통' 프로젝트를 시작합니다. 세탁, 미용, 의료, 심리상담 등 다양한 분야의 4개 단체와 14명의 개인이 참여하며, 광산구 약사회와의 협약을 통해 '다제약물관리사업'도 추진합니다. 신가동은 재능기부를 통해 주거환경 개선, 취약계층 안부 살핌 등의 사업을 진행하고 지속적인 참여자 모집을 통해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입니다.

광주 광산구는 21개 동 마을복지건강계획 수립 활동 보고서 ‘동동(洞動)백서’를 발간·배포했다. 동동백서는 21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들이 마을복지건강계획 수립을 위해 활동한 과정과 사례, 복지·건강 의제, 비전·전략, 의제 실행 활동·소감 등을 담고 있다. 광산구는 지난해 21개 동 지사협을 중심으로 마을의 복지 의제 발굴을 위해 마을 자원 조사, SWOT 분석, 여론 수렴, 의제 모으기 등을 진행했으며, ‘동Go동樂 마을간사학교’를 운영하여 마을복지건강계획 의제 실행력을 높이고 전문성을 더했다.

광주 광산구는 4월 3일 14개국 24명의 외국인 주민으로 구성된 제7기 외국인주민 명예통장단을 위촉했다. 명예통장단은 2년 동안 이주민과 행정기관 간 소통, 정보 공유, 복지 사각지대 발굴, 봉사활동 등을 수행하며 이주민의 지역사회 정착을 지원할 예정이다.

광주 광산구는 제80회 식목일을 맞아 쌍암근린공원에서 시민 500여 명과 함께 꽃잔디, 은목서, 향나무 등을 심는 나무심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민생경제 안정과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시민 참여를 통해 더 나은 광산을 만들어갈 것을 다짐하는 자리였다. 또한, 광산구는 건조한 날씨에 따른 산불 예방을 위해 재난종합상황실 운영 및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