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광주 광산구, 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 사업 참여자 420명 선착순 모집. 6개월간 스마트폰 앱과 스마트기기를 활용, 보건소 전문가의 맞춤형 비대면 건강관리 서비스 제공. 65세 이상 어르신 대상, 건강 측정 결과에 따라 활동량계, 체중계, 혈압계, 혈당계 등 지급.

광주 광산구는 2025년 상반기 ‘꿈에뽀짝! 지도자 양성사업’ 참여 학습자를 모집한다. 이 사업은 20세 이상 광산구민에게 다양한 지도사 자격증 교육을 제공하고 방과후 학교 강사, 마을 교육기관 강사 활동을 지원한다. 전래놀이&세계놀이문화 융합 지도사, 평화통일교육지도사, 실버인지놀이지도사, 체인지메이커교육지도사, 미술심리상담지도사 등 5개 과정이 있으며, 광산구민 106명을 우선 선발한다. 신청은 광산구 평생학습포털 ‘배우랑께’에서 가능하다.

광주 광산구 월곡2동은 28일 주민자치회 등 10개 사회단체와 ‘환경관리 책임제 운영’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마을 환경정화 활동을 위한 상호 협력을 약속했다.

광주 광산구 삼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취약계층 60여 세대를 대상으로 이불 수거부터 세탁, 건조, 배달까지 책임지는 '찾아가는 이불세탁 서비스'를 운영했다.

광주 광산구는 광주송정역을 명소화하기 위한 '만남의 광장' 조성 사업에 대한 시민 의견 수렴을 3월 10일까지 온·오프라인으로 진행한다. 광주 시민뿐 아니라 광주송정역 이용객, 타 시·도민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여 광장에 대한 인식, 만남의 광장 테마 유형, 시설물 선호도 등을 조사한다. 수렴된 의견은 편의시설, 상징 조형물 설치, 지역경제 활성화 등 사업 전반에 반영될 예정이다.

광주 광산구가 시민 체감형 혁신 정책으로 제16회 광주‧전남 지방자치경영대상 종합대상 수상. '찾아가는 경청 구청장실', 풀뿌리 시민참여형 사회적 대화, '1313 이웃살핌' 사업, 이주배경 청소년 상생 교육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광주 광산구 송정1동 주민자치회가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투게더광산나눔문화재단과 함께 500만원 모금을 목표로 펀딩을 시작한다. 모금된 금액은 골목상권 이벤트 등 다양한 활성화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며, 참여자에게는 지역 화폐 '마을온'이 제공된다.

광주 광산구는 생활밀집시설 등 안전 사각지대 해소 및 시민 안전의식 제고를 위해 4월 30일까지 ‘주민점검신청제’를 운영한다. 주민들은 마을회관, 경로당 등 공공, 민간 소규모 생활밀접시설을 신청하면 전문가와 합동 점검을 받을 수 있다. 점검 결과는 신청인과 관리자에게 공유되며, 4월 14일부터 6월 13일까지 집중안전점검 기간에 전문가 점검이 진행된다.

광주 광산구, 저출생 극복 위해 육아시간 업무대행수당 신설. 8세 이하 자녀 둔 직원 육아시간 사용 시 대행 공무원에게 월 5만원 지급. 민원 업무 대행부터 시작, 전 직원 확대 예정.

광주 광산구는 산책과 휴식 명소인 '첨단둘레길'을 지역 대표 명품길로 만들기 위한 시민추진단을 발족했습니다. 24명의 시민으로 구성된 추진단은 첨단1동, 첨단2동 둘레길과 첨단지구대상공원을 중심으로 둘레길 조성 사업에 대한 기획, 자문, 현장 점검, 홍보 등의 활동을 펼칠 예정입니다. 광산구는 둘레길의 특성을 살린 상징물 발굴 및 다양한 볼거리 설치를 통해 걷기 좋은 명품길로 만들 계획이며, 시민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사업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광주 광산구는 시민 참여를 확대하고 재정 민주주의 실현을 위해 주민참여예산제를 대폭 확대합니다. 2026년 본예산에 15억 원을 편성하고, 청소년·청년 참여형 사업을 신설 및 확대하며, 일반·구정참여형 사업을 통합 운영합니다. 찾아가는 예산학교 운영, 사업 집행 점검 강화 등을 통해 내실 있는 주민참여예산제 운영을 목표로 합니다.

광주 광산구는 개학기를 맞아 27일까지 초등학교 인근 도시공원 10개소의 어린이놀이시설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안전관리자 교육 이수, 손해배상보험 가입, 안전검사 실시 여부 등을 점검하고, 필요시 시설 보완 및 폐쇄 조치를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