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광산구는 경기 불황 극복을 위해 각계 대표자들과 함께 '광산 비상경제대책 회의'를 개최하고, 지역 상권 이용 활성화, 지역 생산품 우선 구매 등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상생 협력을 결의했다. 각계는 골목상권, 전통시장 이용, 지역 상품 구매 등 실천 방안을 약속했으며, 금융기관은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특례보증 대출 사업을 지속하기로 했다. 광산구는 공직자들의 지역 상권 이용, 현장 방문 등을 통해 경제 활성화에 적극 참여할 계획이다.

광주 광산구는 22일 수완문화체육센터에서 2025년 장애인일자리 사업 참여자 239명을 대상으로 직무능력 향상 및 안전의식 고취를 위한 기본교육을 실시했다.

광주 광산구는 20일 고려인마을의 역사·문화적 자산을 활용한 '고려인마을 공공미술 프로젝트' 준공기념식을 개최했다. 6개월간 진행된 이 프로젝트는 연해주 독립문을 재현한 '삼일독립운동기념문'과 중앙아시아풍 아치 조형물 '고려사람' 등 64점의 작품 설치를 통해 마을 환경 개선 및 탐방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광산구는 작품 해설을 마을 해설 프로그램에 접목하고, 온라인으로도 작품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광주 광산구는 시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쌍암근린공원과 수완호수공원 재단장 사업에 17억 5천만 원을 투입한다. 쌍암근린공원에는 휴게공간 조성, 산책로 정비, 화장실 및 놀이시설 교체 등이 진행되며, 수완호수공원은 야외무대와 관람석을 새롭게 단장할 계획이다.

광주 광산구는 경기 침체 극복을 위해 22일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광산 비상경제대책 회의'를 개최한다. 30여 개 분야 대표자들이 참석하여 골목상권 활성화, 일자리 창출, 지역 생산품 우선 구매 등을 논의하고 2025년 민생경제 회복 종합계획에 반영할 예정이다. 광산구는 위기 극복을 위한 협력을 강조하며 민생경제 회복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광주 광산구는 건강한 임신과 행복한 출산을 지원하기 위해 모자보건사업을 확대 추진한다. 임신 사전 건강관리 지원 대상을 20~49세 남녀로 확대하고, 영구적 불임 예상 생식세포 동결·보존 지원,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 횟수 확대 등을 통해 출산 장려 정책을 강화한다.

광주 광산구가 시민참여 중심 정책으로 제8회 한국거버넌스대상 거버넌스 분야 대상을 수상했다. 지속가능 일자리 특구 조성을 위한 사회적 대화, '1313 이웃살핌' 사업, 이주배경 청소년 상생 교육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광주 광산구는 1월 16일부터 31일까지 자동차세 연납 신청을 받는다. 1년 치 자동차세를 미리 납부하면 연 세액의 4.6%를 공제받을 수 있다. 납부는 인터넷, 모바일 앱, 은행 창구, ARS 등 다양한 방법으로 가능하며, 위택스 또는 전화, 방문 신청도 가능하다. 올해부터는 카카오톡 알림서비스를 통해 납부 안내와 간편결제 서비스도 제공한다.

광주 광산구는 결혼 2년 이내 부부 및 예비부부 100쌍을 대상으로 무료 건강검진 서비스를 제공한다. 검진 항목에는 X-ray, 혈당, 빈혈, B형간염, HIV, 매독 검사가 포함되며, 여성의 경우 풍진 항원·항체 검사도 실시한다. 검진을 희망하는 부부는 혼인관계증명서, 청첩장, 예식장 계약서 중 하나를 지참하여 보건소에 방문하면 된다.

박병규 광산구청장은 16일부터 시민들의 삶을 직접 살피고 소통하는 '민생 살핌 동행'을 시작합니다. 12·3 비상계엄 내란 사태 이후 불안정한 정국 속에서 시민들의 안정과 민생경제 회복을 위해 복지, 경제·일자리, 안전 등 3대 분야 20여 개 현장을 방문하여 시민들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정책을 점검할 계획입니다. 다중이용시설 안전, 공동주택 공사 현장, 사회복지시설, 지역 기업 등을 방문하고, '지속가능 일자리 사회적 대화 추진단'과의 소통 시간도 가질 예정입니다. 설 명절을 앞두고 골목상권, 전통시장, 이주민 지원기관도 방문하여 현장의 목소리를 들을 계획이며, 2월까지 민생 살핌 동행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광주 광산구, 경기침체 극복 위해 민생경제 회복 총력 대응 나서…자영업자·소상공인 지원, 소비 촉진, 취약계층 일자리 등 종합대책 강화

광주 광산구는 구직단념 청년과 자립준비 청년의 사회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고용노동부 '청년도전지원사업'에 3년 연속 선정, 국비 9억 원을 확보했다. 6개월 이상 취업 및 교육·직업훈련 참여 이력이 없는 청년들을 대상으로 밀착 상담, 자신감 회복, 진로 탐색 등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프로그램 이수 시 최대 350만 원의 수당을 지급한다. 또한, 사업 종료 후에도 국민취업지원제도 등과 연계하여 지속적인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