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광주 광산구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4년 주민참여예산제 성과평가'에서 종합상 부문 우수상을 수상, 특별교부세 2,000만 원을 확보했다. 광산구는 광주에서 유일하게 3년 연속 우수 지자체로 선정, 주민참여예산의 책임성, 투명성, 민주성, 전문성 등 모든 항목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수요자 맞춤형 교육, 이주민 및 청년 참여 지원 등을 통해 주민 참여를 확대하고 다양한 계층의 의견을 반영한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광주 광산구는 19일 2024년 광주+광산형 통합돌봄 사업 성과공유회를 개최하여 올해 2,007명에게 12만여 건의 돌봄 서비스를 제공한 성과를 공유하고, 특화사업인 방문구강·방문간호 서비스의 광주 전역 확대 시행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광주 광산구는 호남대, 하나은행과 유휴공간 활용 및 지역사회 상생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Hana EZ Lounge'를 조성하여 문화, 푸드, 콘텐츠 지원 등 다양한 세대를 아우르는 커뮤니티 허브로 운영할 계획이다.

광산구와 한국철도공사(코레일) 광주본부는 광주송정역에 '만남의 광장'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하루 평균 4만 4천여 명이 오가는 광주송정역에 약 3,600㎡ 규모의 광장이 조성될 예정이며, 내년 12월 완공을 목표로 한국철도공사는 용지 사용을 지원하고 광산구는 설계, 시공, 유지관리를 담당한다.

광주 광산구는 외국인 주민의 인권 증진을 위한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이주민과 선주민이 화합하는 사회 기반 조성에 나선다. 4개 분야 15개 추진 과제를 통해 인권 교육 및 홍보, 차별 철폐, 실태조사 기반 정책 연구, 인권 문화 진흥 등을 추진하며, 외국인 주민의 권리 보장과 사회 활동 참여를 지원할 계획이다.

금호타이어 광주공장 이전 시 경제적 효과가 현재보다 10배 높을 것으로 예측되는 연구 결과가 발표되었다. 광주 광산구는 공장 이전 후 부지를 문화, 상업, 공원 등으로 개발하는 방안을 제시하며, 시민 의견을 반영한 '지역경제 활성화 선도 복합문화 혁신 허브' 발전 전략을 추진할 계획이다.

광주 광산구가 행정안전부 주관 조직‧인력 운영 효율화 우수 자치단체로 2년 연속 선정, 1억 원 특별교부세 확보. 정원 동결 및 재배치로 행정수요 변화에 효과적 대응, 2025년 조직개편으로 시민 중심 구정 강화 예정.

광주 광산구는 송정다누리 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지역아동센터 아동 작품 전시회’를 개최하여 ‘한뼘 키우기 사업’에 참여한 17개 지역아동센터 아동 200여 명의 작품을 전시하고 있다.

광주 광산구 도산동 대주2차아파트 경로당 어르신들이 손수 짜낸 손뜨개 용품 100개를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했다.

광주 광산구는 17일 구청에서 '하반기 평생학습 강사 양성 과정 수료식'을 개최하여 152명의 시민에게 평생학습 강사 자격을 수여했다. 수료자들은 꿈에뽀짝 지도사, 시니어 스마트폰 지도사, 세계시민양성 과정 등을 이수했으며, 앞으로 지역 주민에게 지식과 정보를 전달하는 평생학습 강사로 활동할 예정이다.

광산구는 12월 23일 '광산구 지속가능 일자리 특구 어디까지 왔나?' 정책포럼을 개최하여 지속가능성장 일자리 특구 2년간의 정책 추진 현황을 평가하고 지역 경제 주체들의 의견을 수렴한다. 채준호 전북대 교수의 발제와 구의회, 학계, 노동·일자리 전문가 등 5명의 패널 토론을 통해 특구의 필요성, 방향성, 추진 현황, 향후 로드맵 등을 논의하고, 청중과의 질의응답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광주 광산구는 23일 구청 윤상원홀에서 '광산구 지속가능 일자리특구 어디까지 왔나'를 주제로 정책 포럼을 개최한다. 이 포럼에서는 지속가능 일자리특구의 필요성, 방향성, 추진 현황, 향후 계획 등을 논의하고,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을 갖는다. 광산구는 지난해 전담 부서를 신설하고, 조례 제정, 시민참여형 사회적 대화 등을 통해 지속가능 일자리특구 조성을 위한 기반을 마련해왔다. 향후 녹서, 백서 발간 및 시범사업 추진을 통해 정책을 구체화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