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광주 광산구 신창동은 주민의 안전한 겨울나기를 위해 폭설, 폭우 등 자연재난 취약지역과 행동 요령 등을 담은 재난지도를 제작, 배포했다. 지도에는 마을제설단 집결지, 제설 활동 참여 방법 정보무늬(QR코드)도 포함됐다.

광주 광산구는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환급 안내문을 카카오 알림톡으로 전자고지하고 납부할 수 있는 서비스를 운영한다. 납세자는 본인 명의 스마트폰으로 체납 내역 및 납부 방법을 확인하고 위택스, 가상계좌, ARS 등으로 납부할 수 있다. 광산구는 이달부터 자동차세 체납자를 대상으로 시범 운영 후 내년부터 전체 체납자로 확대할 예정이다.

광주 광산구가 보건복지부 주관 2024년 기초생활보장 분야 사업평가에서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 2년 연속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찾아가는 복지상담실 운영,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적극적인 생활보장위원회 운영, 통합상담업무 담당자 역량 강화 교육 등이 호평을 받았다.

광산구 평동의 청소년들이 연말을 맞아 나눔과 기부 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평동초등학교 학생들은 알뜰장터 수익금을 기부했고, 평동중학교 학생들은 직접 담은 김장 김치를 지역 돌봄 이웃에게 전달했다.

광산구 고려인마을 관광 활성화 프로그램이 큰 호응을 얻으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고려인 역사와 문화를 체험한 참여자들은 높은 만족도를 보였고, 구는 고려인마을을 지역관광과 경제 활성화의 중심지로 육성할 계획이다.

광산구 송정1동에서 송정다누리상인회가 발대됐다. 상인회는 온누리상품권 사용, 상생 협약, 마을 화폐 운영 등을 통해 지역과 상권의 발전을 도모할 계획이다.

광산구가 송정역세권 상권 르네상스 사업의 일환으로 '뉴트로 송정 감사제'를 개최한다. 감사제는 영수증 이벤트, 문화공연, 추첨 행사 등으로 구성된다.

광주 광산구는 자원회수시설에 대한 시민 인식을 전환하고 쓰레기 처리 문제 해법을 모색하기 위해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전문가들은 자원회수시설이 환경 친화적이고 지역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광주시는 자원회수시설 입지 후보지를 선정하고 시민에게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광산구가 시민의 삶을 향상시킬 '2024년 광산 혁신정책'을 선정하기 위해 15일까지 온라인 시민 투표를 실시한다. 시민은 20개의 후보 정책 중 3개를 선택할 수 있으며, 투표 결과와 내부 평가를 합산해 혁신정책 순위를 결정한다.

광산구의 '1313 이웃살핌' 사업이 국회에서 지방자치 우수정책으로 소개됐다. 이 사업은 주민주도형 인적안전망을 구축해 사회적 고립을 해소하고, 이웃과 이웃을 연결해 사회적 고립 가구의 일상 회복을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현재 132명의 이웃지기 등 주민 200여 명, 36개 기관이 참여해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광주광역시는 여성폭력 추방주간을 맞아 유관기관 합동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은 폭력의 심각성을 알리고 시민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디지털 성범죄 등 다변화하는 폭력 양상에 대응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광주광역시는 여성폭력 추방주간을 맞아 유관기관 합동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은 폭력의 심각성을 알리고 시민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디지털 성범죄 등 다변화하는 폭력 양상에 대응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