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광주 광산구가 장기기증 참여 확대를 위해 동 행정복지센터에서도 장기기증 희망 등록 신청이 가능하도록 절차를 간소화했다. 주민 편의를 높이고자 보건소 방문 없이 가까운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서를 작성하거나, 현수막 QR코드를 통해 온라인으로도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도록 했다. 이는 장기기증 희망 신청 건수 증가 추세와 맞물려 생명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광주 광산구가 농촌 마을 어르신들의 문화생활 활성화와 복지 증진을 위해 '백일홍 마을학교'라는 이름의 거점형 이동복지관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어르신들이 인생 회상 글쓰기, 문학‧예술 활동, 마을 기억 소풍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배움과 공동체 활동을 통해 삶의 지혜를 나누고 문화 자산을 형성하도록 지원한다.

광주 광산구가 제16회 결핵 예방의 날을 맞아 시민과 외국인 대상 무료 검진, 어르신 대상 예방 교육, 전광판 홍보 등 결핵 예방 및 조기 발견을 위한 다각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다. 2주 이상 기침 등 증상 지속 시 보건소 방문을 권고하며, 무료 흉부 엑스레이 검사 및 상담을 지원한다.

광주 광산구가 2027년도 주민참여예산제를 대폭 고도화하여 주민 자치 성장의 마중물로 활용한다. 총 15억 원 규모의 예산 중 '자치계획형' 비중을 10억 원으로 확대하고, 단순 소모성 사업 대신 지속가능하고 연속성 있는 사업 발굴에 집중한다. 이를 위해 지역 토론회와 주민 총회를 통해 동별 특성과 비전을 담은 테마형 사업 기획을 지원하며, 청소년·청년 위원을 늘려 세대별 대표성을 강화했다. 총 99명으로 구성된 주민참여예산위원회는 제안 사업 심사, 주민참여예산학교 협력, 사업 점검 등 주민 참여 예산제의 성공적인 운영을 지원할 예정이다.

광주 광산구가 제16회 결핵 예방의 날을 맞아 시민과 외국인 대상 무료 검진, 어르신 대상 예방 교육, 전광판 홍보 등 결핵 예방 및 조기 발견을 위한 다각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다. 2주 이상 기침 등 증상 지속 시 보건소 방문을 권고하며, 무료 흉부 엑스레이 검사 및 상담을 지원한다.

광주 광산구가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상습 침수 지역 재난 예방 사업을 대대적으로 추진한다. 총 120억 원을 투입하여 하수도 정비, 방재시설 확충 등 31개 사업을 진행하며, 신창동 가구의 거리, 흑석사거리, 산월동 봉산마을 등 상습 침수 지역의 배수 능력을 개선하고 우산지구 저류시설 조성, 배수펌프장 기능 보강 등을 통해 재난 예방에 총력을 기울인다.

광주 광산구가 '테마광산 공동주택 지원사업' 보조사업자를 대상으로 보조금 집행 및 정산 실무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2026년 사업 선정 단지의 입주자대표회의 관계자 및 관리주체를 대상으로 하며, 노후 공동주택의 공용시설물 개선을 통한 주거 만족도 향상과 보조금 투명성 확보를 목표로 한다.

광주 광산구 첨단1동이 '2026년 시니어 마을 수호천사 양성사업'을 시작하며, 경로당 어르신들을 수호천사로 양성해 이웃 안부 살피고 위기가구 발굴에 나선다. 올해는 사회적처방 건강관리소와 협력해 기초 건강 지표 측정 및 맞춤형 상담을 강화하며, 12월까지 지역 내 경로당 23개소를 순회할 예정이다.

광주 광산구는 2026년 장애인복지위원회 1차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장애인 인식 개선, 권리 중심 일자리, 무장애 생활권 조성 등 올해 주요 장애인 복지 사업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또한 2027년 시행 예정인 장애인 개인예산제 준비 상황을 점검하며 장애인의 자율성과 선택권 확대를 위한 정책 추진 의지를 밝혔다.

광주 광산구가 건강을 매개로 공동체를 복원하는 사회적처방 건강관리소 3호점을 송정 권역에 개소하며, 인공지능 기반 스마트 건강관리 체계를 구축해 시민들의 건강한 노후를 지원한다. 3호점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공모사업 선정으로 확보한 예산을 투입해 조성되었으며, 체성분, 근력 등 16종 건강 측정을 통해 개인별 건강 보고서를 제공하고 맞춤형 건강 프로그램을 연계한다. 또한, 노인 일자리 사업으로 양성된 건강 활동가가 처방 실천을 돕고, 찾아가는 건강관리 서비스도 운영할 예정이다.

광주 광산구 월곡2동이 선주민과 이주민의 상생을 위한 '달빛 어울림' 프로젝트의 첫 단계로 '슬기로운 월곡살이를 위한 돈 워리(월곡2동) 세계대학'을 개강한다. 이 프로그램은 주민들이 직접 발굴하고 주민참여예산으로 추진되며, 지역 주민 강사가 세계 각국의 요리와 문화를 체험하며 서로 이해를 넓히고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수강 신청은 20일까지 월곡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다.

광주 광산구가 18일부터 4월 6일까지 올해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 신청을 받는다. 총 14만 9,975필지가 대상이며, 광산구 누리집 등에서 열람 후 의견이 있는 경우 4월 6일까지 제출하면 된다. 의견이 제출된 토지는 검증 및 심의를 거쳐 4월 30일 결정·공시될 예정이다. 개별공시지가는 각종 세금 부과 기준으로 활용되므로 기간 내 확인 및 의견 제출이 권장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