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광주소방안전본부 소속 소방관 3명이 화재대응, 구조, 구급활동 등 각 분야에서 탁월한 업무성과를 인정받아 1계급 특별승진했다.

광주소방안전본부 소속 이광신, 박성관, 오세건 소방장 3명이 화재 진압, 구조, 구급 활동 등에서 탁월한 업무성과를 인정받아 특별승진했다.

광산구가 자원회수시설에 대한 시민 인식 전환을 위해 국제 학술토론회를 개최한다. 심포지엄에서는 국내외 우수사례와 정책을 바탕으로 자원회수시설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문제 해결에 대한 시민적 공감대를 형성할 예정이다.

광산구가 겨울철 제설 대비 마을제설단을 운영한다. 마을제설단은 마을 길과 이면도로의 제설 및 통행 안전 확보를 담당한다. 또한, 자동염수분사장치를 추가 설치하고, 산악마을에 대한 관리와 지원 방안을 추진한다. 한파에 대비해 취약계층 안전관리에도 주력한다.

광산구가 공사장 사토 처리 기준을 강화해 농경지 인근 사토는 토양 오염도 검사를 거쳐 처리한다.

광산구가 지역 상권 경쟁력 강화를 위해 골목형상점가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 20일 골목형상점가 심의위원회를 열어 9곳을 신규로 지정했고, 올해만 21곳의 골목형상점가가 늘어났다. 광산구는 골목형상점가 확대와 더불어 상인 주도의 상권 활성화를 지원할 예정이다.

광산구 송정1동에 발달장애인 청년의 자립을 돕는 '달팽이 붕어빵'이 개점했다. 이 프로젝트는 광산구 1313이웃살핌 사업과 연계해 송정1동과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추진하는 자립 지원 프로젝트다. 지역 기업이 지원하고, 발달장애인 청년이 직접 운영하는 이 포차는 돌봄 이웃의 자립을 돕는 모형으로 안착될 것으로 기대된다.

광산구가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성과공유회를 개최해 장애인 3대 권리 보장과 실현을 위한 사업의 결실을 돌아보고, 활성화 방안을 모색했다. 우수사례로 장애 인권지킴이단 양성, 수어 농인 강사 심화 과정 등이 발표됐으며, 장애인 평생학습 만족도 조사 결과도 매우 높게 나타났다. 광산구는 앞으로 지역 기관‧단체와 협력해 평생학습의 장을 더욱 넓혀 장애인의 권리 실현과 삶의 질 향상을 지원할 계획이다.

광산구는 공직자의 업무 부담을 줄이고 행정 서비스의 질을 높이기 위해 맞춤형 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이러한 교육에는 민원 처리 담당자를 위한 '친절 교육', 퇴직 대비 교육, 신규 임용자 및 교육 미수신자를 위한 조직 적응 및 업무 역량 강화 교육 등이 포함된다.

광주 광산구 신가동(동장 박세경)은 지난 16일 복지 사각지대 위기가구의 건강하고 안전한 생활환경을 지원하기 위해 바람꽃주거환경개선봉사단(단장 최영자)과 동 직원 등 8명이 힘을 모아 주거환경개선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주거환경개선 활동은 위기가구가 쾌적하고 안정된 보금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상자는 10년 전 가족과의 단절 후 시각장애와 우울증으로 인해 무력감을 겪으며, 가사 활동을 하지 못했다. 이날 전까지 이불, 침대 등 생활 필수품이 심각하게 오염된 상태였으며, 집안 곳곳에는 생활 쓰레기와 곰팡이가 쌓여 생활이 불가능했다. 아침 일찍부터 봉사단원들과 신가동 직원들은 대상자 가정을 방문해 집안을 정리하고, 불필요한 물건을 정리하는 등 대대적인 청소를 진행했다. 최영자 바람꽃주거환경개선 봉사단장은 “이번 활동을 통해 위기가구가 깨끗하고 건강한 주거환경에서 새롭게 시작할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 다양한 활동을 통해 위기가구가 안전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돕겠다”고 ...

광산구가 무단 방치된 개인형 이동장치에 대해 견인 및 비용 부과 등 강력히 대응한다. 주요 단속 구역은 차도, 건널목, 점자블록 등이며, 불법 주정차된 PM은 30분 또는 2시간 유예 후 견인된다. 견인된 PM은 대여업체에 견인료와 보관료가 부과되며, 광산구는 제도개선을 위해 도로교통법 개정을 건의할 예정이다.

광주광역시는 오치초교 주변에서 진행 중인 도시철도 2호선 2단계 공사와 호남고속도로 확장 사업으로 인한 교통혼잡 해소 방안을 논의했다. 공사 관련 기관 간 협조, 공사 일정 모니터링, 시민 공유, 불법주정차 단속 등의 대책을 마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