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광산구에서 11월 16일부터 22일까지 제34회 배동신 어등미술제 전시회가 개최된다. 이번 전시회에는 미술제 특별상 이상 수상 작품 28점이 전시되며, 시상식은 11월 15일에 열린다. 배동신 대상은 회화부문 '온기'의 고예진 작가, 어등 대상은 문인화 부문 '맑은 바람이 달빛에' 정영숙 작가, 서예 부문 '눌제 선생시' 장춘희 작가가 수상했다.

광산구가 청소행정 혁신을 통해 시민의 불편을 줄이고 청결한 도심 환경을 조성한다. 주요 방안으로는 수거 체계 효율화, 안전 강화, 홍보 강화 등이 있다.

광산구가 청소행정 혁신을 통해 시민의 불편을 줄이고 청결한 도심 환경을 조성한다. 주요 방안으로는 수거 체계 효율화, 안전 강화, 홍보 강화 등이 있다.

광산구와 광주보건대학교가 이주배경·한국 청소년 가족을 위한 '꿀잼데이'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서는 한국어교실 수료식, 세계 가정식 음식 잔치, 인형극 공연, 건강교실 등이 진행됐다. 광산구는 앞으로도 이주배경 청소년의 안정적 적응과 건강한 성장을 위한 맞춤형 상생 교육을 추진할 계획이다.

광산구가 치매 고위험군 주민과 치매 안심마을 어르신을 대상으로 '숲속으로 풍덩~' 치매 예방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 프로그램은 숲 속 활동이 치매 예방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에 따라 기획됐으며, 참여자들은 숲 치유와 잔 받침 만들기 체험을 통해 숲의 치유력을 경험했다. 광산구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치매 예방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광산구 신흥동 주민과 사회단체가 김장 무를 나누어 지역 공동체를 강화했다. 주민들은 2015년부터 텃밭을 가꿔 수확물을 지역민과 공유해 왔다. 이번 나눔 활동은 건강 취약계층과 주민들의 건강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광산구가 금호타이어 광주공장 이전 주민공론장을 개최했다. 주민들은 공장 이전에 찬성했지만, 이전 이후 부지 활용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공론장 의견은 연구용역에 반영될 예정이다.

광산구는 11월 7일 장애인 연극놀이마당 공연발표회를 개최한다. 이 행사는 장애인 당사자가 자신의 이야기를 연극으로 표현하는 프로그램의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다. 올해는 '개똥벌레-벌레가 빛이 되는 시간'이란 제목의 연극이 선보이며, 공연 후에는 대화의 시간이 마련된다.

광산구(구청장 박병규)는 지난 23일부터 29일까지 수완문화체육센터에서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자 400여 명에게 결핵 예방 중요성과 무료 결핵 검진 지원 사업을 홍보했다고 임진옥 감염병관리팀장이 밝혔다. 광산구는 어르신을 위한 결핵 예방 교육을 운영하는 한편, 65세 이상 어르신, 2주 이상 기침, 가래 등 결핵 관련 증상을 보이는 시민 등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무료로 결핵 검진을 지원하고 있다. 검진 대상자는 신분증을 지참하고 광산구보건소 2층 폐건강관리실에 방문하면 무료로 흉부X선 검사 및 객담 검사를 받을 수 있다.

광산구(구청장 박병규)는 28일 제1기 아동 구정참여단 정책 제안 발표회를 열었다. 지역 초·중학생 40명으로 구성된 아동 구정참여단은 지난 7월 발대식 이후 모의의회 체험, 정책의제 발굴, 제안토론, 아동 관계기관 합동 캠페인 등의 활동을 진행했다. 발표회에서 구정참여단은 아동 안전과 기후위기를 주제로 선정한 8개 정책의제를 담은 결의문을 발표했다. 결의문에는 학교 앞 불법주정차 금지, 금연 표지판 설치 및 금연 홍보, 길거리 쓰레기통 설치, 위험한 시설물 개선 건의함 설치, 기후위기 교육·캠페인, 아동 맞춤형 재난상황 대비 교육 등이 포함됐다. 광산구는 아동권리 옴부즈퍼슨의 검토, 보완을 거쳐 정책 반영 여부를 검토할 예정이다.

광산구(구청장 박병규)는 11월 1일 오후 7시 장덕도서관에서 한강 작가의 노벨문학상 수상을 기념하는 행사를 개최한다. 행사에서는 시 낭송, 책이야기마당, 클래식 공연 등이 진행된다.

광산구(구청장 박병규)는 노후주방 위생환경 개선 사업이 음식점 영업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이 사업은 6개월 이상 영업 중인 일반음식점을 대상으로 전문 업체를 통해 주방 내 주요 기구 청소를 지원하고, 정리 수납‧위생 교육을 제공하는 내용이다. 광산구는 지난 5월 지원 대상 업소를 모집, 7월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을 시행했다. 그동안 29개 음식점이 청소를 완료하고, 정리 수납 전문가로부터 정리 수납 교육, 식품 위생 교육 등을 받았다. 참여 음식점에는 식재료 보관통, 식품 보관 표시 용지(라벨지), 다목적 세정제 등 위생 물품을 배부했다. 청소를 마친 음식점 영업주들은 큰 만족감을 나타내고 있다. 한 음식점 영업주는 "평소에 직접 청소하기 어려웠던 부분이 깨끗해지고, 주방 전체가 새것 같다"며 "무엇보다 다양한 교육으로 깨끗한 주방을 유지할 방법을 배울 수 있어서 만족도 100%"라고 말했다. 광산구는 예비 순번을 받은 업소 4개소를 추가로 지원하고, 올해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