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광주 광산구 직영 전환 이후 광산CC 이용객 만족도가 91%로 나타났다. 광산구는 시설 현대화, 이용객 편의 증진, 코스 경관 개선 등을 통해 도심 속 힐링 명소로 변화시켰으며, 시민 의견을 반영한 전동카트 운영, 광산구민 우선 예약제 등도 호응을 얻었다. 기후 변화 대응 안전 정책도 강화했으며, 올해는 브랜드 가치 정립과 시설 현대화를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광산구가 5‧18민주화운동 46주년을 맞아 5월 한 달간 창작뮤지컬, 팝아트 전시, 영화 상영 등 다채로운 문화예술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5‧18의 역사적 가치를 되새기고 민주주의 정신을 확산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광산구 송정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숨은 이웃 찾기' 캠페인을 통해 거리 노숙인 3명을 발굴하고, 임시 거처 마련, 생계비 지원, 건강 검진, 기초생활수급자 신청 지원 등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연계하여 자립을 돕고 있다.

광주 광산구가 고봉 기대승 선생의 발자취를 따라가는 호남유학 인문 프로그램 '광산, 서원 아카데미'를 운영한다. 이번 아카데미는 유교 인문학 강연, 강학회, 서원 답사, 빙월당 음악회 등으로 구성되며, AI 시대에 맞는 삶의 지혜를 동양 철학에서 찾고자 한다. 7명의 전문가가 참여하며, 13일부터 7월까지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에 진행된다. 40명을 모집하며, 자세한 사항은 호남학당 또는 광산구 관광육성과로 문의하면 된다.

광주 광산구가 개인 사유지 방역 민원 해소와 주민 편의 증진을 위해 자가방역장비 무상 대여 서비스를 지속 운영한다. 휴대용 분무기와 빈대 방제용 스팀 진공청소기를 대여하며, 모기 살충제도 함께 제공한다. 대여 기간은 3일이며, 보건소에 사전 예약 후 방문하면 된다.

광주 광산구 운남어린이도서관에서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웃음꽃 가득! 꿈꾸는 어린이날' 행사를 개최했다. 마술·버블 공연, 전통놀이 체험, AR 그림책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어린이와 가족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했으며, 앞으로도 지역 어린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광주 광산구가 5월 한 달간 2025년 귀속 종합소득에 대한 개인지방소득세 확정신고·납부 기간을 운영한다. 홈택스에서 종합소득세 신고 후 위택스를 통해 간편하게 신고 가능하며, 별도 신고 미이행 시 가산세가 부과될 수 있다. 또한, 경영난을 겪는 사업자를 위해 부가가치세 납부기한 연장 대상 사업자 등에게 직권 연장을 시행한다.

광주 광산구가 일회용품 없는 친환경 도시 조성을 위해 다회용기 무료 대여 사업을 확대 운영하며, 전문 세척 공정을 거친 1만 3천여 종의 식기류를 마을 축제, 경로당 행사 등에 지원하고 있다. 지난해 5만 9천여 개의 식기류를 대여하며 일회용품 감축에 기여했으며, 올해도 주민들의 친환경 생활 습관 형성과 자원순환 문화 확산을 위해 지원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광주 광산구가 위험물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현장 대응체계 구축을 위해 하남동 자동차부품 제조공장에서 '2026년 재난(위험물) 대비 상시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최근 대전 자동차부품 공장 화재와 관련하여 유사 업종이 밀집한 지역의 재난 위험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주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16개 기관·단체 200여 명과 차량·장비 30여 대가 참여하여 복합재난 상황에 대한 현장 대응 절차를 점검했다.

광주 광산구가 영산강 둔치에 무단으로 설치된 불법 건축물에 대해 행정대집행을 실시하고 철거했다. 광산구는 하천 환경 조성을 위해 불법 건축물에 대한 원상복구 명령을 내렸으나 이행되지 않자, 하천법에 따라 영산강유역환경청과 협력하여 강제 철거를 진행했다. 이번 조치는 공적 공간의 불법 점유 근절을 위한 광산구의 적극적인 노력의 일환이며, 향후 불법 점용 시설에 대한 대응을 강화할 계획이다. 광산구는 앞서 실시한 전수조사에서 적발된 불법 점용 시설에 대해서도 단계별 행정처분을 신속하게 진행할 방침이다.

광주 광산구가 위험물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현장 대응체계 구축을 위해 하남동 자동차부품 제조공장에서 '2026년 재난(위험물) 대비 상시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최근 대전 자동차부품 공장 화재와 관련하여 유사 업종이 밀집한 지역의 재난 위험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주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16개 기관·단체 200여 명과 차량·장비 30여 대가 참여하여 복합재난 상황에 대한 현장 대응 절차를 점검했다.

광주 광산구가 영산강 둔치에 무단으로 설치된 불법 건축물에 대해 행정대집행을 실시하고 철거했다. 광산구는 하천 환경 조성을 위해 불법 건축물에 대한 원상복구 명령을 내렸으나 이행되지 않자, 하천법에 따라 영산강유역환경청과 합동으로 강제 철거를 진행했다. 광산구는 앞으로도 공적 공간의 불법 점유 근절을 위해 적극적인 대응을 강화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