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광주 광산구가 지역 외식업 소상공인의 경영 역량 강화를 위해 '2025 광산 골목상권 미식 브랜딩 아카데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아카데미는 4주간 8회 과정으로 운영되었으며, 외식경영, 메뉴 개발, SNS 마케팅 등 실습 중심 교육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광산구는 향후 컨설팅 후속 지원사업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광산구 용봉동 일원의 용봉양수장 시설 개선 사업이 추진됩니다. 이번 사업은 양수능력 및 관개수로 통수단면적 부족으로 인한 용수 공급 어려움을 해소하고, 안정적인 농업용수 공급을 통해 농업 생산성 향상을 목표로 합니다. 총 사업비 12억 2,400만원이 투입되며, 기존 양수장 1개소와 신설 양수장 1개소, 그리고 용수로 정비 공사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현재 실시설계 보완 용역 착수 및 관련 예산 확보 등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연내 공사 계약 및 착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광주 광산구가 농촌 마을인 동곡동 용봉지구의 만성적인 농업용수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용봉양수장 시설 개선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기존 용봉양수장 설비를 개선하고 용봉2양수장을 신설하여 61ha 규모의 농업용수 공급 기반을 확충하고 가뭄 대응력을 높일 계획이다. 총 12억 2,400만 원이 투입되며, 내년 영농기 이전에 사업 완료를 목표로 한다.

광주 남구가 기후 위기 취약계층을 위한 쿨루프 설치 사업 공모에 4년 연속 선정되어, 내년부터 방림동 지역 가정집과 경로당에 쿨루프를 확대 보급한다. 이번 사업은 국비와 지방비 총 1억 8,800만원을 투입하여 취약계층 가정 27곳과 경로당 5곳에 쿨루프를 설치하며, 옥상 온도 감소 및 냉방 효율 향상 효과가 기대된다.

광주대표도서관 건립 현장에서 발생한 붕괴 사고로 2명의 사망자가 발생했으며, 현재 2명의 근로자가 추가 매몰되어 구조 작업이 진행 중입니다. 광주시는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하고 구조 작업에 총력을 기울이는 한편, 사고 원인 규명과 함께 관내 주요 건설 현장에 대한 긴급 점검에 나섰습니다. 또한, 피해자 가족 지원과 심리 상담 지원에도 힘쓰고 있습니다.

광주광역시가 '2025 광주온도낮추기 우수아파트 시상식'을 개최하고 탄소중립 생활 실천에 앞장선 54개 아파트를 시상했다. 이 사업은 2010년부터 시작되어 총 836개 아파트가 참여하며 약 3만1438tCO₂eq의 온실가스를 감축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광주 인공지능(AI) 사관학교가 제6기 수료식을 통해 307명의 전문 인력을 배출했으며, 이 중 78명이 조기 취·창업에 성공하는 등 실질적인 성과를 거두었다. 올해는 직무 트랙을 확대하고 기업 연계 프로젝트를 강화했으며, 우수 교육생에게는 MWC 참관 기회가 제공된다. 내년부터는 고급·심화 교육 중심으로 운영체계를 개편하고 'AI·SW 마에스트로 과정'을 도입하여 미래 AI 산업을 선도할 고급 인재 양성에 집중할 계획이다.

광산구장애인복지관이 장애인 가족 및 주민 150여 명과 함께 한 해를 돌아보는 '음악과 이야기가 있는 필(feel)통(通) 어게인'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2025년 복지관의 주요 활동과 성과를 음악과 이야기 형식으로 공유했으며, 통합 돌봄 사업, 특수학급 학생들의 수어 공연, 음악다방, 합창단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또한, 시화전, 미술 작품 전시, 노래방 등 부대행사도 마련되어 참여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광주광역시가 '2025 광주온도낮추기 우수아파트 시상식'을 개최하고 탄소중립 생활 실천에 앞장선 54개 아파트를 시상했다. 이 사업은 2010년부터 시작되어 총 836개 아파트가 참여하며 약 3만1438tCO₂eq의 온실가스를 감축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광주 인공지능(AI) 사관학교가 제6기 수료식을 통해 307명의 전문 인력을 배출했으며, 이 중 78명이 조기 취·창업에 성공하는 등 실질적인 성과를 거두었다. 올해는 직무 트랙을 확대하고 기업 연계 프로젝트를 강화했으며, 우수 교육생에게는 MWC 참관 기회가 제공된다. 내년부터는 고급·심화 교육 중심으로 운영체계를 개편하고 'AI·SW 마에스트로 과정'을 도입하여 미래 AI 산업을 선도할 고급 인재 양성에 집중할 계획이다.

광주 광산구가 ㈜미래에코에너지와 커피찌꺼기 재자원화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커피찌꺼기를 친환경 퇴비로 만들어 생활폐기물과 탄소 배출을 줄이는 사업을 2026년부터 본격 추진한다. 참여 희망 커피전문점은 광산구 누리집 또는 QR코드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광주광역시가 4급 이상 간부공직자를 대상으로 '맞춤형 폭력예방 교육'을 실시하여 성희롱·성폭력 등 4대 폭력 예방에 대한 관리자의 책임 강화와 조직 내 성인지 감수성 향상을 도모했다. 이번 교육은 공감극과 전문 강의를 결합한 형태로 진행되었으며, 이를 통해 존중과 배려 중심의 조직문화 확립을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