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광주 남구 양림동 컬러브릿지 협동조합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 주관 '2025 관광두레 전국대회 이음두레 공식 기념품 경연대회'에서 1위를 차지했다. 전남 진도군과 협업하여 양림동 근대문화 유산을 재해석한 '남도, 빛의 바다' 작품으로 최우수상을 수상했으며, 내년도 관광두레 공식 기념품으로 출시되고 1,000만원 상당의 구매 지원을 받게 된다.

광주 남구 양림동 컬러브릿지 협동조합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한 '2025 관광두레 전국대회 이음두레 공식 기념품 경연대회'에서 1위를 차지했다. 양림동의 근대문화 유산을 재해석한 디자인과 전복 껍데기 업사이클링을 결합한 '남도, 빛의 바다' 작품으로, 내년도 관광두레 공식 기념품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광주광역시 역사민속박물관은 '빛의 혁명, 민주주의 주간'을 맞아 김대중 대통령 노벨평화상 수상 25주년과 한강 작가 노벨문학상 수상 1주년을 기념하는 기획전 '기억의 윤리, 평화의 언어'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김대중 대통령의 삶, 한강 작가의 문학, 지역 사진작가들의 5·18 사적지 기록을 한자리에서 조명하며 민주주의, 평화, 인권의 가치를 되새기는 기회가 될 것이다.

광주광역시 종합건설본부와 한국국토정보공사(LX) 광주전남지역본부가 건설사업의 정확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지적측량패키지 활용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공공건설사업 설계 단계부터 정밀한 지적 정보를 반영하고, 지적 불일치 문제를 개선하여 보상 면적 산출 정확도를 높이고 공사 지연을 최소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광주광역시가 오는 7일 광주이주민건강센터에서 외국인근로자를 대상으로 무료 건강검진을 실시한다. 이번 검진은 건강 사각지대에 놓인 외국인근로자의 건강권을 보장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씨젠의료재단이 혈액·소변 검사, 1차 진료, 건강 상담 등을 지원한다. 또한, 러시아어, 베트남어, 중국어, 캄보디아어 등 4개 언어 통역을 제공하고 외국인노동자쉼터 이용자를 우선 검진하는 등 편의를 제공할 예정이다.

광주시가 지역 최초로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시민총회를 개최하여 시민들과 함께 해법을 모색했다. 이번 총회는 행정 중심에서 시민 주도로 기후위기 대응 방안을 발굴하고 실행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다양한 계층의 시민 300여 명이 참석하여 탄소중립 및 기후위기 적응 의제와 사업을 발굴하고 우선순위를 선정했다. 광주시는 총회에서 나온 정책 아이디어를 실제 정책 수립 과정에 반영할 예정이다.

광주광역시 농업기술센터가 농촌진흥청 주관 '농촌진흥사업 성과공유대회'에서 5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농촌진흥청장상을 수상했다. 광주농업기술센터는 현장 애로 해소, 신기술 확산, 농촌자원 활성화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특히 스마트팜 등 재배 신기술 실증과 농식품 가공 창업 지원에 기여했다.

광주시와 전라남도가 미래차 국가산단 등 지역 발전을 위한 '2040 광주권 광역도시계획(안)' 공청회를 개최한다. 이번 계획은 광주와 인근 5개 시·군을 하나의 생활권으로 묶어 서남권 대도시권, 광역경제권, 광역생활권 조성을 목표로 하며, 경계지역 육성, 핵심산업 회랑 구축, 광역교통 연계 효율화 등을 주요 전략으로 담고 있다.

광주시가 전국 최초로 '빛고을 기후위기 대응 시민총회'를 개최하여 시민들과 함께 기후위기 해법을 모색했다. 이번 총회는 행정 중심에서 벗어나 시민 주도로 기후위기 대응 방안과 우수 정책을 발굴하고 실행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다양한 계층의 시민 300여 명이 참여하여 탄소중립 및 기후위기 적응 의제와 사업을 발굴하고 우선순위를 선정했다. 광주시는 총회에서 나온 정책 아이디어를 실제 정책 수립 과정에 반영할 예정이다.

광주 서구가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하며 '우리동네 착한가게·착한쿠폰' 사업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이 사업은 나눔과 소비를 연결하여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동시에 이끌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양동전통시장을 '광주1호 착한시장·착한거리'로 지정하고 모바일 쿠폰 사용이 어려운 돌봄 대상자에게 종이 쿠폰을 지급하는 등 실질적인 복지 지원을 강화했다.

광주 광산구 운남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제23회 운남동 주민복지한마당'을 개최하여 지역복지 발전에 기여한 주민과 단체에게 감사를 표하고 나눔과 상생의 의미를 되새겼다. 행사에서는 2025년 나눔활동 소개, 유공자 표창, 장학금 전달, 나눔트리 점등식 등이 진행되었으며, 어려운 이웃을 위한 물품 기부도 이루어졌다.

광주 광산구 동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메추리로 미리 만나는 메리크리스마스' 사업을 통해 결식 우려 세대 70가구에 메추리알 장조림과 물김치 반찬세트를 전달하며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