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광산구 첨단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진행된 인문학여행 '품위사(웰다잉) 교육'이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교육은 죽음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가치 있는 죽음을 맞이하기 위한 인생 설계 지원에 초점을 맞췄습니다.

첨단초등학교 학생들이 교내 바자회 및 아나바다 장터 수익금 100여만 원을 지역 저소득 아동 가정을 위해 첨단종합사회복지관에 기탁하며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했다. 학생들은 자원 재활용을 실천하고 나눔의 가치를 배우는 소중한 경험을 했다.

광주시는 교통 및 생활 SOC 인프라 확충을 위해 총 8,970억 원을 투입하며, 도시철도 2호선 건설, 호남고속도로 확장, BRT 건설, 고속도로 건설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

광주시는 민주·인권, 문화, 환경·복지 분야에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며 지역 발전을 도모한다. 민주·인권 분야에서는 5·18 구묘지 민주공원 조성, 옛 광주적십자병원 활용, 국가폭력 트라우마 치유센터 운영 등을 추진한다. 문화 분야에서는 국립현대미술관, 역사박물관, 국회도서관 분관 건립, 인문학 산책길 조성, 비엔날레 관련 시설 확충 및 문화 교류 사업 등을 추진한다. 환경·복지 분야에서는 영산강 수질 정화, 청소년 디딤센터 건립, 노후 상수도 정비, 지역사회 통합돌봄 지원, 광주천 생태하천 조성, 동복호 조류 발생 대비 사업 등을 추진한다.

광주시와 시민사회단체는 '빛의 혁명 1년'을 기념하며 불법계엄을 막고 민주주의를 수호한 시민들의 헌신과 연대를 되새기고, 더 단단한 민주주의를 위한 사회개혁 의지를 다지는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강기정 시장은 광주의 용기와 공동체 정신을 강조하며 지방균형발전과 지역경제 회복을 통한 부강한 광주 건설을 다짐했고, 시민사회 대표는 민·관 연대를 통한 개혁 추진을 촉구했다. 참석자들은 내란 세력 처벌, 지역차별 및 사회불평등 해소, 시민 참여 보장 등을 요구했다.

광주시가 2026년도 정부 예산으로 역대 최대 규모인 3조 9497억원을 확보했다. 이번 예산은 5·18 민주공원 조성 등 '빛의 혁명' 관련 사업과 AI, 반도체, 모빌리티 등 '부강한 광주' 도약을 위한 미래 성장 동력 확보에 집중적으로 투입될 예정이다.

광산구가 제3회 광산뮤직ON페스티벌을 통해 9만 5천여 명의 방문객을 유치하고 20억 원 이상의 경제 효과를 창출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 특히 올해 새롭게 선보인 거리노래방 프로그램은 시민 참여를 높이고 축제의 머무름과 휴식 기능을 강화하는 데 성공했다. 광산구청장은 내년 축제를 더욱 풍성한 콘텐츠로 지역 소비와 관광을 아우르는 광주 대표 축제로 성장시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지난 9월 황룡친수공원에서 열린 '제3회 광산뮤직ON페스티벌'이 9만 5천여 명의 방문객과 20억 원 이상의 경제 효과를 거두며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가을 온(ON) 순간'을 주제로 음악 공연과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을 결합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했으며, 광산구는 이를 발판 삼아 내년에는 더욱 발전된 광주 대표 축제로 성장시킬 계획입니다.

광주 광산구에서 열린 '제3회 광산뮤직ON페스티벌'이 9만 5천여 명의 방문객과 20억 원 이상의 경제 효과를 거두며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특히 공군 블랙이글스의 에어쇼가 축제의 하이라이트로 큰 호응을 얻었으며, 황룡친수공원의 넓은 공간을 활용한 복합형 축제 구성으로 방문객 만족도를 높이고 지역 관광 동선을 확대하는 계기가 되었다.

광주광역시 서구의 고액 기부자 모임 '서구아너스'가 지역 아동·청소년을 위한 '소원성취 희망선물' 후원금 3000만원을 전달했다. 서구는 이를 통해 '희망플러스 소원성취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가족을 먼저 생각하는 아이들의 사연 등 100명의 아동에게 1인당 30만원 이내의 맞춤형 선물을 전달할 예정이다.

광산구가 광주광역시 2025년 자치구 양성평등 정책 평가에서 '최우수' 자치구로 선정되었습니다. 이는 앞서 성평등가족부 장관상을 수상한 것에 이은 쾌거입니다. 광산구는 양성평등 문화 확산, 정책 기반 강화 등 4개 분야 13개 항목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특히 양성평등 기금을 활용한 신종 여성 범죄 예방 인식 개선 사업이 주목받았습니다. 또한, 지역 일자리 환경 및 돌봄 안전망에 성평등 가치를 반영하고 피해자 지원에 적극 나선 점도 좋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광주 광산구는 제3회 광산뮤직ON페스티벌이 9만 5천 명의 방문객을 유치하고 20억 2천만 원의 경제 효과를 창출했다고 밝혔다. 축제는 지역 상권 매출 증대와 함께 복합형 콘텐츠를 통해 방문객 만족도를 높이며 지역 관광 활성화에 기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