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광주시는 성탄절 및 연말연시를 맞아 식품취급업소 155곳을 대상으로 1일부터 5일까지 동절기 집중 위생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케이크·빵류 등 겨울철 다소비 품목 취급 업소와 빙상장·눈썰매장 등 다중이용시설 내 식품취급업소를 포함하며, 식품 보관·조리·판매 전 과정과 위생 상태를 집중 점검한다.

광주 미래차 소부장 특화단지 참여기업인 ㈜프리모가 기아의 PBV 분야 협력기업으로 선정되어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프리모는 광주의 이종접합기술과 전북의 탄소 기술을 융합하여 교통약자 편의 및 비상 상황 안전 기술을 기아 PBV 모델에 적용할 계획이며, 광주시의 적극적인 지원이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광주시가 ㈜마음에이아이, ㈜알파칩스,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기업의 인공지능(AI) 및 반도체 기술 개발과 상용화를 지원한다.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기업은 AI 모델 개발, 반도체 설계·실증, 신뢰성 검증 등 핵심 기술 서비스를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게 되어 기술 개발 및 상용화 과정이 효율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광주시는 실증 프로젝트 확대, 산·학·연 연계 강화, 전문 인재 양성 등 후속 협력을 통해 지역 산업 생태계를 지속적으로 확장할 계획이다.

광주 서구는 '세계 에이즈의 날'을 맞아 유스퀘어 일대에서 에이즈 예방 캠페인을 실시하고, 에이즈에 대한 편견 해소와 올바른 인식 확산을 위한 홍보 활동을 펼쳤다. 캠페인에서는 예방 수칙, 무료 익명 검사 등을 안내하고 홍보 물품을 배부했다.

광주광역시가 2026년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자를 12월 1일부터 12일까지 모집한다. 총 1574억 원 예산으로 3만 6440명의 어르신에게 일자리를 제공하며, 노인공익활동, 노인역량활용, 공동체사업단, 민간업체 취업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 신청 자격은 거주지 어르신이며, 소득수준, 활동역량, 경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선정한다.

광주 서구, 정용욱 전 자치행정국장을 서구시설관리공단 제3대 이사장으로 임명. 3년 연속 최하위 등급을 받은 공단의 신뢰 회복과 경영 정상화를 이끌 적임자로 평가.

광주 남구 봉선2동 지연우 주무관이 '2025 광주다움 통합돌봄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수상하며, 복지 사각지대를 직접 찾아가는 '생활 밀착형 돌봄'을 실천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번 수상은 남구가 추구하는 사람 중심 복지의 가치가 현장에서 실현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된다.

광주 광산구는 6일 광산문화예술회관에서 '2025 꿈여울 광산 청소년 오케스트라 제7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음악이 흐르는 꿈, 우리가 연주하는 희망'을 주제로 다양한 장르의 곡을 선보이며, 시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광주 광산구가 시민 삶에 이로운 변화를 이끈 최고의 적극행정을 선발하는 '광산구 적극행정 경진대회'를 개최한다. 민선 8기 동안 시민을 최우선으로 추진된 적극행정의 우수 성과를 공유하고 행정 혁신 확산을 위해 마련된 이번 대회는 온라인 시민 투표와 현장 투표 결과를 합산해 대상, 최우수, 우수, 장려 등 총 6건의 민선 8기 대표 적극행정을 선발할 예정이다.

광주 서구가 주민 체감도가 높은 '2025년 10대 쏘굿(So Good) 뉴스'를 선정했다. 1위는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한 '골목경제119 프로젝트'가 차지했으며, '천원의 동행' 복지정책(천원국시, 천원택시)이 2, 3위에 올랐다. 이 외에도 불법행위 대응, 테마길 조성, 주민 소통 강화 등 다양한 정책들이 선정되었다.

광주 남구 양림동에서 12월 1일부터 내년 1월 중순까지 '양림&크리스마스 문화 축제'가 열린다. 양림오거리와 우일선 선교사 사택에 설치된 대형 트리와 빛의 거리, 다양한 공연 및 체험 프로그램이 방문객들에게 낭만적인 겨울 풍경과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광주 남구가 여성친화 안심마을 조성을 위해 민간 개방화장실 113곳과 유개 승강장 119곳을 대상으로 안전 점검을 실시한 결과, 불법 카메라 등 안전 위협 요인이 발견되지 않았으며 시설물 관리 상태도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