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광주시가 동절기 대비 지역 건설공사장 109개소를 대상으로 민·관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겨울철 취약 요인을 사전에 파악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국토안전관리원, 민간전문가 등이 참여한다. 주요 점검 내용은 동절기 안전대책 수립, 지반 안정성, 가설구조물 안전, 미끄럼 위험 구간 안전시설 설치, 제설자재 확보 등이다. 경미한 위험 요인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하고, 구조적 보강이 필요한 사항은 지속적으로 관리할 예정이다.

광주시가 환경부의 2025년 공공하수도 운영·관리 실태평가에서 영산강유역환경청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으며, 공공폐수처리시설 운영·관리 평가에서도 장려상을 수상했다. 이는 하수관로 준설 및 노후관로 정비, 스마트 하수처리 시스템 도입 등 지속적인 노력의 결과로 평가된다.

광주광역시가 민·관 합동으로 '안전문화 확산 실천 다짐대회'를 개최하여 교통안전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안전수칙 실천 의지를 다졌다. 초등학생, 학부모 등 300여 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에서는 교통안전교육, 안전 체험부스 운영, 안전 실천 다짐대회, 안전골든벨 왕중왕전 등이 진행되었다.

광주광역시가 29일 청소년극장에서 '2025년 광주광역시 청소년활동 어워즈'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청소년 활동에 기여한 청소년, 지도자, 단체를 격려하고 성취를 축하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자원봉사 부문과 포상제 부문으로 나누어 시상이 진행되었다. 특히 발달장애 학생 학습 지도, 지역 축제 기획, 탄소중립 보드게임 제작, 독거 어르신 밑반찬 전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의미 있는 활동을 펼친 청소년들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광주광역시의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광주상생카드 할인지원 판매 정책'이 2025년 예산 소진으로 12월 1일 조기 종료된다. 올해 430억원을 투입해 7325억원의 판매 실적을 기록했으며, 2019년 도입 이후 누적 5조 4000억원을 달성했다. 특히 1월 12.3 불법계엄 사태와 국비 지원 중단 시기에도 10% 특별할인을 시행하고, 9월부터는 13% 특별할인과 재난지역 추가 캐시백을 지원하는 등 소상공인 지원에 힘썼다. 또한, 연매출 5억원 이하 가맹점의 결제수수료 전액 지원도 병행했다. 광주시는 내년 예산 확보를 통해 2026년 1월 1일부터 할인 판매를 재개할 계획이다.

광주광역시 소방안전본부는 제12회 광주광역시 소방안전강사 경진대회를 개최하여 시민들에게 더욱 효과적인 안전교육을 제공하기 위한 우수 강사를 발굴했다. 이번 대회에서 서부소방서 김소연 소방교가 응급처치 분야 강의로 최우수 강사로 선정되었다.

광주광역시와 국회의원들이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에 관한 특별법'(아특법) 개정을 통해 사업 기간 연장을 촉구하는 국회 토론회를 개최했다. 토론회에서는 사업 성과와 과제를 점검하고, 아특법 연장, 국비 지원 확대, 전담 조직 강화 등을 통해 광주를 글로벌 문화 교류 허브로 완성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았다. 특히, K-콘텐츠 산업 성장과 AI 시대 흐름에 맞춰 문화 동력 확장과 국가 주도 고도화를 통해 '아시아문화중심도시 3.0시대'를 열어가겠다는 비전을 공유했다.

광주광역시가 '지방세 자료 연계를 통한 농업법인 부동산 투기 근절 및 지방 재정 확충 성과' 사례로 '2025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광주시는 전국 최초로 다양한 행정데이터를 연계·분석하는 조사체계를 구축하여 농업법인의 부동산 투기 문제를 해결하고 지방 재정을 확충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광주 광산구가 수능을 마친 고3 학생들을 대상으로 '쉬었다가도 괜찮아 삶은 음악 캠프'를 운영하여, 음악을 통해 자신을 돌아보고 위로와 성취감을 얻는 시간을 제공했다.

광주 광산구가 제17회 광주·전남 지방자치경영대상에서 종합대상을 수상하며 민선 최초 연속 수상이라는 기록을 세웠다. 광산구는 행정서비스, 창의혁신, 문화관광, 보건복지, 경제활성화, 안전환경, 인적자원 육성 등 7개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찾아가는 경청 구청장실', '동 미래발전계획', '지속가능일자리 사회적대화', '광산형 살던집 프로젝트', '광산뮤직ON페스티벌', '광산세계야시장' 등 시민 체감형 혁신 정책들이 주목받았다.

광주광역시와 국회의원들이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에 관한 특별법'(아특법) 개정을 통해 사업 기간 연장을 촉구하는 국회 토론회를 개최했다. 토론회에서는 사업 성과와 과제를 점검하고, 아특법 연장, 국비 지원 확대, 전담 조직 강화 등을 통해 광주를 글로벌 문화 교류 허브로 완성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았다. 특히, K-콘텐츠 산업 성장과 AI 시대 흐름에 맞춰 문화 동력 확장과 국가 주도 고도화를 통해 '아시아문화중심도시 3.0시대'를 열어가겠다는 비전을 공유했다.

광주광역시 소방안전본부와 광주경찰청은 재난 초기대응 완성도 향상 및 협력체계 강화를 위해 '소방-경찰 긴급신고 공동대응 협의회'를 개최했다. 협의회에서는 긴급신고 공동대응 현황 공유, 우수·불편 사례 분석, 상황실 운영·협업 단계 점검 등을 진행했으며, 올해 7월부터 11월까지 모니터링 결과 부적절 요청 감소 및 기관 간 피드백 체계 정착을 확인했다. 양 기관은 상호 신뢰를 기반으로 신속하고 정확한 대응체계 구축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