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광주광역시와 인구보건복지협회 광주·전남지회가 '제8기 광주 100인의 아빠단 발대식 및 스포츠데이'를 개최하고, 아빠들의 육아 참여 확대와 건강한 돌봄 문화 조성을 위한 실천형 프로그램 운영을 시작했다. 이번 행사는 다양한 체육 활동과 공연, 포토존 체험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12월까지 체험 프로그램과 미션 활동을 통해 지속적인 육아 참여를 이어갈 예정이다.

광주 광산구가 반려인과 비반려인이 함께하는 성숙한 반려문화 조성을 위해 공공장소에 반려견 대기소 40개소를 설치하고, 반려문화 소통협의체를 운영하며, 신중년 일자리 사업과 연계한 반려문화 지킴이를 운영하는 등 생활환경 개선에 나섰다.

광주 광산구가 공원 등 공공장소에 반려견 대기소 40개소를 설치하여 반려인과 비반려인의 편의와 안전을 증진한다. 지난해 시범 운영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으며, 주민 수요 조사를 통해 사업을 확대하게 되었다. 대기소는 반려예절 안내와 함께 반려견 대기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광주 광산구가 반려인과 비반려인이 함께 참여하는 '반려문화 소통협의체'를 구성하여 생활권 반려동물 갈등 사례를 공유하고 반려문화 정책에 대한 주민 의견을 수렴한다. 협의체는 주민, 반려동물 단체, 전문가 등 10명 내외로 구성되며, 마련된 반려예절 수칙은 QR코드 안내판 및 홍보물, 캠페인 등을 통해 확산할 예정이다. 참여자는 5월 20일까지 모집한다.

광주 광산구가 신중년 공공일자리 사업과 연계하여 '반려동물 문화지킴이'를 선발, 운영한다. 이들은 공원 및 다중이용시설에서 펫티켓 안내, 정책 홍보, 민원 현장 확인 등의 활동을 통해 성숙한 반려문화 정착에 기여한다.

광주 광산구가 반려인과 비반려인이 함께 어우러지는 성숙한 반려문화 정착을 위해 생활환경 개선에 나섰다. 공공장소에 반려예절 안내판 겸용 반려견 대기소 40개소를 설치하고, 반려문화 소통협의체를 구성하여 주민 의견을 수렴하며, 신중년 일자리 사업과 연계한 반려동물 문화지킴이를 운영한다.

광주시가 광주·전남 통합에 발맞춰 지역 산업 지형도 재편을 위한 '광주산업 르네상스 전담팀(TF)' 2차 회의를 개최하고, 통합 이후의 구체적인 실행 계획과 미래 비전을 논의했다. 광주테크노파크, 인공지능산업융합사업단, 광주미래차모빌리티진흥원 등 혁신기관들이 참여하여 지역 주력산업 육성, 인공지능 혁신 거점 조성, 미래 모빌리티 산업 생태계 구축 등 협력 방안을 공유했다. 광주시는 TF를 통해 정책을 보완하고 통합 환경에 최적화된 산업 모델을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광주·전남 신(新) 경제지도' 완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광주광역시 소방안전본부가 지역 초등학생 및 교사 750여 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소방안전 체험교실'을 운영하며 심폐소생술, 기도폐쇄 응급처치, 소화기 사용법, 메타버스 119안전교육 등 실질적인 위기 대처 능력을 향상시키는 체험형 안전 교육을 제공한다.

광주광역시 시립산수도서관이 국립장애인도서관의 '2026년 장애인 독서문화 프로그램 지원 사업'에 선정되어, 발달장애인을 대상으로 '도서관과 함께 그림책 힐링 여행'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그림책 감상 및 독후활동, 인형극 관람 등을 통해 장애인의 문화 접근성을 높이고 정보 격차를 해소하는 데 목적이 있다.

광주광역시가 반려동물 산업 성장에 발맞춰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2026년 반려동물 전문인력 양성교육'을 실시한다. 펫시터·반려동물관리사 자격증 취득 통합 과정(청년 5명)과 반려동물행동지도사(2급), 반려견지도사(2급·3급) 과정(지역대학 추천 6명) 등 총 3개 과정에 11명을 모집하며, 교육비는 전액 광주시가 지원한다.

글로벌광주방송(GGN)이 4월 27일부터 광주·전남 행정 통합 흐름에 맞춰 방송 체계를 개편하고, 통합형 콘텐츠를 확대한다. 시사 프로그램 재편, AI 기반 콘텐츠 혁신, 다문화·글로벌 콘텐츠 강화 등을 통해 지역 공동체 통합 기능을 강화하고 시청자와의 소통을 확대할 예정이다.

광주 북구가 저소득 장애인 가구를 대상으로 주택 내 편의시설 설치 비용을 지원하는 '장애인 주택 개조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오는 30일까지 신청을 받으며, 선정된 10가구에는 최대 380만원의 설치비가 지원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