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광주 광산구가 6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될 거리공연 프로그램 '너와 나의 선곡표_버스킹 in 광산'에 참여할 예술인 12개 팀을 모집한다. 1시간 이내 공연 기획·운영이 가능하며, 최근 1년 이내 공연 경력 증빙이 필요하다. 광산구 거주 또는 소재 단체에 가점이 부여된다. 신청은 15일까지 전자우편으로 가능하며, 결과는 22일 발표된다.

광주광역시가 4월 24일부터 담배사업법 개정에 따라 전자담배를 포함한 모든 담배 제품의 금연구역 내 사용을 규제하고 점검을 강화한다. 이는 시민 건강 보호 및 금연 환경 조성을 위한 조치로, 5월 15일까지 5개 자치구와 합동으로 금연구역 내 흡연 행위 단속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보건소 금연클리닉을 통해 시민들의 자발적인 금연 실천을 지원한다.

광주광역시는 2025년 12월 말 결산 법인에 대한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기한을 4월 30일까지로 안내했다. 정부는 수출 중소·중견기업, 석유화학·철강·건설업 등 경기 침체 기업,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 중소·중견기업의 납부 기한을 7월 31일까지 3개월 직권 연장하며, 중동 전쟁 피해 기업 등은 별도 신청 시 최대 1년까지 연장이 가능하다. 납부할 세액이 100만원 초과 시 분할납부도 가능하다.

광주 북구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데이터 기반 행정 평가'에서 5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북구는 AI 소상공인 지원시스템, 인공지능 재활용품 무인회수기, 드론-ICT 기반 산불관리 플랫폼 등 AI를 행정에 접목하여 사업 실효성을 높였으며, 특히 소상공인 지원 시스템은 주민 체감도를 높였다. 또한, 데이터 기반 행정 문화 확산을 위한 노력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광주 남구가 세월호 참사 12주기를 맞아 '진실과 생명 안전을 향한 노란빛 동행'이라는 주제로 추모 행사를 개최한다. 13일부터 16일까지 남구청 로비에서 '세월호 기억의 나무'를 운영하고, 15일에는 백운광장 옆 문화광장에서 기억문화제를 열어 희생자를 추모하고 안전 사회를 다짐하는 시간을 갖는다. 또한, 추모 공간을 마련하여 시민들이 자유롭게 헌화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광주 남구가 4월 한 달간 관내 법인을 대상으로 법인 지방소득세 신고·납부 기간을 운영한다. 지난해 12월 사업연도가 종료된 영리법인, 수익사업을 영위하는 비영리 법인, 국내 원천 소득이 있는 외국 법인이 대상이며, 30일까지 신고·납부해야 한다. 중동 전쟁 피해 중소기업은 납부 기한 연장이 가능하지만, 신고는 기한 내에 해야 한다. 신고는 위택스 또는 관할 세무부서 방문을 통해 가능하다.

광주광역시가 5·18 민주화운동 정신의 헌법 전문 수록을 담은 헌법 개정안 공고안 의결을 환영하며, 이는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뿌리를 공고히 하고 민주·인권·평화의 가치를 국가 보편적 가치로 자리매김하는 결정적 계기가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광주시는 최종 실현까지 행정적 역량을 집중하고, 국민의힘에 헌법 개정 절차에 적극 협력할 것을 촉구했다.

광주광역시에서 6일부터 10일까지 2026년도 광주시 기능경기대회가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33개 직종에 280명의 선수가 참가하며, 입상자에게는 상장, 상금, 메달과 함께 전국기능경기대회 참가 자격, 국가기술자격 혜택 등이 주어진다. 또한, 국제기능올림픽대회 국가대표 선발 평가를 거쳐 광주시 선수 3명이 출전할 예정이다.

광주시가 지역산업 특성에 맞는 일자리 창출 및 근로환경 개선을 위해 59억 4천만원을 투입하는 '2026년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스마트가전, 뿌리산업 등 지역 주력 산업 기업의 자생력 강화와 고용 위기 산업 지원을 통해 신규 고용 378명, 고용 유지 1300명을 목표로 한다. '지역주도형 일자리 지원사업'과 '고용이음 위기극복 프로젝트' 두 분야로 나뉘어 총 10개 세부 사업이 진행되며, 오는 8일 통합 설명회가 개최될 예정이다.

광주 광산구가 봄철 기온 상승으로 인한 모기 등 감염병 매개체 발생에 대비해 5월부터 10월까지 7개월간 하절기 집중 방역소독을 실시한다. 14개 전문 민간 업체와 보건소 자체 인력이 협력하여 감염병 매개체 서식 예상 지역을 집중 소독하고, 취약 지역 감시 및 신속한 민원 대응 체계를 운영한다. 이를 통해 말라리아, 일본뇌염 등 감염병 확산을 차단하고 시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생활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광주 북구가 봄철 야외 활동 증가에 대비해 패밀리랜드 놀이기구에 대한 특별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 30년 이상 경과된 노후 시설의 마모, 부식 등 위험 요소를 중점 점검하며, 전문가와 공무원으로 구성된 합동 점검반이 설비 기준 적합 여부와 안전 관리 상태를 종합적으로 확인한다. 점검 결과에 따라 즉각적인 시정, 개선 요구, 운행 중지 등의 행정 조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광주 서구, ICT 활용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25명 선착순 모집. 건강위험요인 3개 이상 보유 주민 우선 선정, 스마트워치 무료 제공 및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