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광주 각화동 2호분이 국가유산청 '매장유산 긴급 발굴조사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1억원을 확보했다. 이번 사업은 수해 등으로 훼손 우려가 있는 매장유산의 발굴조사 비용을 지원하며, 광주 각화동 2호분은 5~6세기 영산강식 석실 유형으로 마한에서 백제로 이어지는 시기 지역 토착세력 변화상을 보여주는 중요한 자료로 평가된다. 광주시는 확보된 국비로 유적 보존 및 정비를 체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광주광역시가 결혼 비용 부담 완화를 위해 시청사 내 공공 공간을 예식 장소로 개방하며 예비부부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저렴한 이용료와 기본적인 편의시설 제공, 구내식당 활용 등 경제적인 결혼식 연출이 가능하다. 7월부터는 전남도민까지 이용 대상이 확대된다.

광주 광산구 송정2동이 주민들이 자주 찾는 동네 상점들과 협력하여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굴하고 지원하는 '위기가구 발굴 가게' 사업을 시작했다. 첫 번째 참여 점포로 세븐일레븐 송정중앙점이 지정되었으며, 앞으로 더 많은 상점들이 참여하여 촘촘한 지역 돌봄 안전망을 구축할 예정이다.

광주 광산구가 제4기 감염병 예방 홍보단 '감자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하고, 60명의 서포터즈와 함께 감염병 예방 문화 확산에 나선다. 이들은 11월까지 SNS 홍보 및 취약계층 대상 교육을 통해 지역사회 감염병 예방에 기여할 예정이다.

광주 광산구가 이주민의 가족관계등록 업무를 돕기 위해 태국·베트남어 가능 민원지기를 채용, 11월까지 운영한다. 언어와 행정 절차의 어려움을 겪는 이주민에게 출생·혼인신고 등 가족관계등록 업무를 원스톱으로 지원하며, 사회통합을 도모한다.

광주 북구가 행정안전부 주관 '지방정부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4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북구는 적극행정 면책 보호관 제도 운영, 소송비용 지원, 우수사례 발굴 및 인센티브 제공 등 공직자의 적극행정을 장려했으며, 특히 양산·운암·동림동 일대 악취 민원 해결 사례가 높은 평가를 받았다. 문인 북구청장은 주민 체감 행정 실현을 위해 적극행정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광주 광산구 송정2동이 주민들이 자주 찾는 동네 상점들과 협력하여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굴하고 지원하는 '위기가구 발굴 가게' 사업을 시작했다. 첫 번째 참여 점포로 세븐일레븐 송정중앙점이 지정되었으며, 앞으로 더 많은 상점들이 참여하여 촘촘한 지역 돌봄 안전망을 구축할 예정이다.

광주 광산구가 제4기 감염병 예방 홍보단 '감자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하고, 60명의 서포터즈와 함께 감염병 예방 문화 확산에 나선다. 이들은 11월까지 SNS 홍보 및 취약계층 대상 교육을 통해 지역사회 감염병 예방에 기여할 예정이다.

광주 광산구가 이주민의 가족관계등록 업무를 돕기 위해 태국·베트남어 가능 민원지기를 채용, 11월까지 운영한다. 언어와 행정 절차의 어려움을 겪는 이주민에게 출생·혼인신고 등 가족관계등록 업무를 원스톱으로 지원하며, 사회통합을 도모한다.

광주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이 봄철 개화기를 맞아 지역 양봉농가를 대상으로 꿀벌 질병 모니터링 검사를 집중 실시한다. 이번 검사는 낭충봉아부패병 등 14종의 주요 감염병을 대상으로 하며, 질병이 확인될 경우 신속한 통보와 함께 예방·치료 및 사양관리 교육을 제공한다. 또한, 꿀벌응애 방제 예방 지도도 병행하여 꿀벌 집단의 건강 유지와 바이러스 질병 확산 차단에 힘쓸 예정이다.

광주광역시가 사회복지사의 날을 기념하여 사회복지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자긍심을 높이기 위한 기념식 및 체육대회를 개최했다. 이 행사에서는 사회복지 발전 유공자 22명에게 시장상 등이 수여되었으며, 종사자들의 건강 증진과 협력 강화를 위한 체육대회도 함께 진행되었다. 광주시는 앞으로도 사회복지 종사자들의 처우 개선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광주 남구가 취약계층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AI 기반 돌봄 로봇 100대를 보급하며 의료·요양 통합돌봄 체계를 강화한다. 이 로봇은 안부 확인, 말벗, 복약 관리, 인지 퀴즈 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며, 비상시 관제센터와 연동되어 긴급 대응도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