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광주광역시 소방안전본부는 '제5주년 의용소방대의 날' 기념식을 개최하고, 지역사회 안전에 기여한 의용소방대원 38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이번 행사는 의용소방대원의 헌신과 봉사정신을 기리고 사기를 진작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강기정 시장은 의용소방대 활동을 적극 지원하여 안전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광주시가 학교 밖 청소년들의 교육 기회 확대를 위해 '학교 밖 청소년 교육활동비 지원사업'을 운영하며, 9세부터 18세까지의 대상자에게 연간 최대 60만원의 교육비와 문화체험비를 제로페이 포인트로 지원한다. 신청은 오는 23일부터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지난해 1209명에게 6억 3천여만원을 지원한 바 있다.

광주 북구가 31억 원을 투입해 '2026년도 4차 산업 육성·지원 계획'을 수립하고 AI 기본 조례 제정, 공공분야 드론 활용, AI 광융합 무역촉진단 운영 등 5대 분야 21개 과제를 추진하며 미래 산업 기반 강화에 나선다.

광주 광산구가 제16회 결핵 예방의 날을 맞아 시민과 외국인 대상 무료 검진, 어르신 대상 예방 교육, 전광판 홍보 등 결핵 예방 및 조기 발견을 위한 다각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다. 2주 이상 기침 등 증상 지속 시 보건소 방문을 권고하며, 무료 흉부 엑스레이 검사 및 상담을 지원한다.

광주광역시 제11기 청년위원회가 첫 전체회의를 열고 의장단을 선출하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신규 위원들은 정책 제안 역량 강화를 위한 워크숍에 참여했으며, 김경한 위원이 위원장으로 선출되었다. 제11기 청년위원회는 앞으로 정기회의와 분과 활동을 통해 지역 청년 정책 발전에 기여할 예정이다.

광주광역시가 '세계 물의 날'을 맞아 5개 자치구, 광주환경공단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세계 물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UN 주제인 '물과 양성평등'과 국내 주제인 '모두를 이롭게, 세상을 품는 생명의 물'을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물 관리 유공자 표창과 함께 광주환경공단 제1하수처리장 견학을 통해 물 재생 과정을 직접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광주시는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물 관리 정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광주광역시 소방안전본부는 '제5주년 의용소방대의 날' 기념식을 개최하고, 지역사회 안전에 기여한 의용소방대원 38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이번 행사는 의용소방대원의 헌신과 봉사정신을 기리고 사기를 진작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강기정 시장은 의용소방대 활동을 적극 지원하여 안전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광주서구시설관리공단이 해빙기를 맞아 전통시장과 공영주차장의 안전한 이용 환경 조성을 위해 '주차 안심 시설점검·환경정비 데이'를 운영했다. 임직원 30여 명이 참여해 시설물을 점검하고 환경 정비를 실시했으며, 시민 및 상인 의견을 수렴해 서비스 개선에 반영할 계획이다.

광주 서구가 광주 최초로 장기간 가족을 돌보는 주민들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돌봄가족 휴식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최대 1일 8시간의 대체돌봄 서비스와 함께 1인당 최대 10만원의 휴식·문화 활동비를 지원하여 돌봄자의 소진을 예방하고 안정적인 돌봄체계를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 지원 대상은 서구 거주자로 장기요양 1~2등급 또는 치매가 있는 3~4등급 대상자를 6개월 이상 돌보는 가구이며, 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서구청 돌봄지원과에서 신청할 수 있다.

광주 남구가 2026년 집중안전점검 기간에 맞춰 4월부터 6월까지 주민들이 위험 시설 점검을 신청할 수 있는 '주민점검 신청제'를 운영한다. 주민 생활과 밀접한 시설 중 안전 문제가 우려되는 곳을 대상으로 하며, 신청 시 구청 담당 부서와 전문가가 합동 점검을 실시한다. 신청은 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또는 안전신문고 앱/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남구는 접수된 시설에 대한 현장 방문 및 위험 요인 파악 후 즉시 시정 또는 관리주체 통보 등 후속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광주시가 학교 밖 청소년들의 교육 기회 확대를 위해 '학교 밖 청소년 교육활동비 지원사업'을 운영하며, 9세부터 18세까지의 대상자에게 연간 최대 60만원의 교육비와 문화체험비를 제로페이 포인트로 지원한다. 신청은 오는 23일부터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지난해 1209명에게 6억 3천여만원을 지원한 바 있다.

광주도시철도 2호선 1단계 18개 정거장 역명 제정을 위한 시민 의견 수렴이 1만 3779명의 높은 참여 속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시민들은 지역 대표성과 상징성을 갖춘 명칭을 선호했으며, 시청역, 월드컵경기장역, 조선대역 등이 높은 지지를 받았습니다. 광주시는 시민 의견을 바탕으로 6월 중 최종 역명을 확정, 고시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