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가 7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을 앞두고 농정 분야 협력 강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양 지자체는 도농상생 직거래장터, 김치산업 통합지원, 농업인단체 통합 지원, 농산물도매시장 현대화, 김치타운 기능 고도화 등 다양한 협력 과제를 논의했으며, 특히 농산물 유통망과 식품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핵심 과제에 대해 통합특별시 차원의 전략사업으로 추진하고 공동 재정 투자 방안을 모색하기로 했다.

광주시가 오는 7월 1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을 위해 법제 정비, 재정 통합, 행정정보시스템 전환 등 핵심 행정통합 과제를 본격 추진하며, 시민 불편 최소화를 위한 철저한 준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광주광역시가 성평등 문화 확산 및 일생활 균형을 위한 '2026년 양성평등기금 지원사업' 수행 단체를 4월 2일까지 공모한다. 성평등 문화 확산, 젠더폭력 예방, 성평등한 일·생활 균형 3개 분야에 총 7000만원 규모로 지원하며, 비영리법인, 비영리민간단체, 대학 연구소가 신청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광주시 홈페이지 또는 여성가족과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광주 북구가 소상공인 경쟁력 강화와 골목경제 활성화를 위해 총 55억 원 규모의 '2026년 소상공인 종합 지원계획'을 확정하고 본격 추진한다. 디지털 역량 강화, 온라인 판로 개척, 사업장 환경 개선, 자금 지원 등 경영 전반에 걸친 지원을 포함하며, 특히 AI 지원 플랫폼 운영, 아트테리어 및 주방 환경 개선, 골목형상점가 마케팅 지원, 상인교육관 개관, 특례보증 및 이자 지원 사업 등을 통해 소상공인의 성장을 돕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광주시와 전남도가 7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을 앞두고 농정 분야 협력 강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양 지자체는 도농상생 직거래장터, 김치산업 통합지원, 농업인단체 통합 지원, 농산물도매시장 현대화, 김치타운 기능 고도화 등 다양한 협력 과제를 논의했으며, 특히 농산물 유통망과 식품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핵심 과제에 대한 공동 재정 투자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광주 광산구가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을 위한 '우산동 뉴빌리지 통학로 개선 사업' 준공을 앞두고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또한, 어르신들의 교류 및 여가 활동 거점 마련을 위한 '실버어울림 플랫폼 조성 사업' 현장 점검도 함께 진행했다. 우산동 뉴빌리지 사업은 2029년까지 총 196억 원을 투입하여 정주 여건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광주광역시 서구, 주민 건강정보 접근성 향상을 위해 카카오톡 챗봇 서비스 '건강백세봇' 본격 운영. 야간 및 공휴일에도 시간 제약 없이 보건소 주요 사업 및 건강 정보 확인 가능하며, 증명서 발급, 예방접종, 응급의료 안내 등 6개 핵심 분야 정보 제공.

광주 광산구 첨단1동과 첨단2동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주민주도형 스포츠마케팅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스포츠마케팅 민·관 추진단을 발족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방문객 유입을 위한 홍보 기획, 참여 점포 확대, 시민 봉사단 운영 등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며, 수영선수권대회 기간 중 환대 행사와 상권 홍보, 하반기에는 가족 걷기 프로그램 및 상권 연계 행사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광주 광산구가 아동기 주요 알레르기 질환에 대한 인식 개선 및 건강생활 실천을 돕기 위해 '알레르기 박사되기 대작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4월부터 10월까지 지역아동센터 등 30개 기관을 대상으로 알레르기, 비염, 천식, 아토피 피부염 등에 대한 교육과 함께 피부 상태 측정, 천연 방향제 만들기 등 체험 활동을 제공한다. 참여 희망 기관은 20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광주 남구 진월동 다목적체육관 내 17년간 주민 불편을 야기했던 고압 송전탑이 제2순환도로 맞은편 신규 송전탑으로 이설된 후 철거될 예정이다. 이설 작업은 85% 완료되었으며, 5월 말까지 마무리될 전망이다. 송전탑 철거 부지에는 주차장이 조성되어 주민 편의를 증진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광주시가 오는 7월 1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을 위해 법제 정비, 재정 통합, 행정정보시스템 전환 등 핵심 행정통합 과제를 본격 추진하며, 시민 불편 최소화를 위한 세부 준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광주광역시가 성평등 문화 확산과 일생활 균형을 위한 '2026년 양성평등기금 지원사업' 수행 단체를 4월 2일까지 공모한다. 공모 분야는 성평등 문화 확산, 젠더폭력 예방, 성평등한 일·생활 균형 등 3개이며, 총 7000만원 규모로 최대 1000만원까지 지원된다. 신청 자격은 광주시에 소재한 비영리법인, 비영리민간단체, 대학 연구소이며, 자세한 내용은 광주시 홈페이지 또는 여성가족과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