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광주 남구 양림동 일대가 오는 11월까지 주민과 관광객을 위한 문화예술 체험 공간으로 변신한다. 양림 거점예술여행센터에서 격주 토요일마다 Art Walk 예술관광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지역 작가들의 특화 상품 판매와 도자기, 목공예, 금속 공예 등 다양한 예술 체험이 가능하다. 펭귄마을 공예거리에서는 옻칠, 나전칠기, 한지 등 전통 및 생활 공예 프로그램도 선보인다.

광주 남구가 직장인, 청년, 가족 단위 주민들을 위해 저녁 시간대 도서관 이용을 활성화하는 '도서관으로 떠나는 밤마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9월까지 총 8회에 걸쳐 진행되며, 자기 계발, 경제, 여행 등 다양한 주제의 강연과 문화예술 체험 활동을 제공한다. 6월 2일부터 선착순 모집하며, 남구 주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광주 남구가 지역 경제 활성화와 창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2026 창업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예비 창업자 및 창업 3년 이내 초기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하며, 선정된 6개 팀에게는 사업화 지원금 1,000만원과 전문가 컨설팅, 판로 연계 등 후속 지원이 제공된다. 접수는 6월 12일까지이며, 7월 중 최종 결과가 발표될 예정이다.

광주 남구는 주민들의 온‧오프라인 투표를 통해 제13회 남구 북 페스티벌의 유아, 초등, 청소년‧성인 분야 대표 도서 4권을 선정했다. 이번 선정 도서는 환경 문제, 또래 관계, 청소년 심리 등을 다루며, 이를 바탕으로 다양한 독서문화 사업과 축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광주광역시 서구시설관리공단과 드몽드호텔이 지역경제 활성화 및 상호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공단 행사 및 사업 운영 협력, 지역 관광 및 숙박 활성화 지원, 지역사회 공헌활동 공동 추진, 상호 발전을 위한 홍보 협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서구시설관리공단은 임직원 복지 혜택을 확대하고, 드몽드호텔은 비즈니스 수요 확보 및 브랜드 신뢰도 향상을 기대하고 있다.

광주광역시 서구가 군용비행장(K-57) 소음대책지역 주민 2만6021명에게 총 85억원의 군소음 피해보상금을 지급한다. 보상금은 1인당 평균 28만원 수준이며, 2020년 11월 27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의 기간에 대해 소음영향도에 따라 차등 지급된다. 이달 말 결정통보서를 발송하고 8월 31일까지 지급하며, 이의신청은 7월 31일까지 가능하다.

광주 북구가 여름철 풍수해 등 자연 재난 피해 예방을 위해 '2026년도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종합 추진계획'을 확정하고 10월 중순까지 대비 태세를 유지한다. 통합 재난안전상황실 운영, AI 및 드론 활용 스마트 재난안전관리 시스템 구축, 취약지 주민 대피 계획 수립, 차수판 설치 지원, 대규모 건설공사장 안전 관리 강화, 수방 자재 점검 및 확충 등 인명 보호와 안전 사각지대 해소를 목표로 한다.

광주 남구가 지역 경제 활성화와 창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2026 창업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예비 창업자 및 창업 3년 이내 초기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하며, 선정된 6개 팀에게는 사업화 지원금 1,000만원과 전문가 컨설팅, 판로 연계 등 후속 지원이 제공된다. 접수는 6월 12일까지이며, 7월 중 최종 결과가 발표될 예정이다.

광주 남구는 주민들의 온‧오프라인 투표를 통해 제13회 남구 북 페스티벌의 유아, 초등, 청소년‧성인 분야 대표 도서 4권을 선정했다. 이번 선정 도서는 환경 문제, 또래 관계, 청소년 심리 등을 다루며, 이를 바탕으로 다양한 독서문화 사업과 축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광주 서구의 고액기부자 모임인 서구아너스가 학교 밖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사회적 경험 확대를 위해 '꿈발견 여행지원사업'을 올해도 전액 후원하며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2박 3일간 서울·경기 일원에서 진행되며, 지역 탐방, 진로 체험, 공동체 프로그램 등을 통해 청소년들이 자신의 적성과 미래를 설계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서구아너스는 지난 20일 사전 간담회를 통해 후원금 전달, 사업 안내, 안전 교육을 진행했으며, 후원자와 청소년 간의 소통과 공감의 시간을 가졌다. 서구아너스는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청소년들을 위한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으며, 광주 서구는 학교 밖 청소년들이 지역사회 안에서 꿈을 포기하지 않고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광주 북구가 지역 자원을 활용한 로컬디저트 개발 클래스를 운영하여 청년 창업 경쟁력을 강화한다. 이번 사업은 만 19~39세 청년 5명을 대상으로 베이킹 기초·심화 교육, 메뉴 개발 컨설팅, 시식회 등을 제공하며, 창업 지원기관 연계도 지원한다.

광주광역시에서 5월 24일(일) 하남스포츠파크에서 '2026 광주광역시 외국인근로자 축구대회'가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세계인의 날 기념 체육 교류 행사로, 6개국 외국인근로자 약 200여 명이 참가하여 스포츠를 통해 소통하고 지역사회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생활 상담, 금융 안내, 지역 정착 정보 제공 등 다양한 부대 프로그램과 먹거리, 경품 추첨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