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광주 광산구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방정부 혁신평가'에서 전국 자치구 중 7위로 최고 등급인 우수기관에 선정되었다. 기관장 리더십, 주민 소통, 서비스 개선, 조직 문화 등 전반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특히 '지속가능 일자리' 정책은 국정과제로 반영되는 등 혁신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또한 '살던집 프로젝트', '동 미래발전계획' 등 시민 주도 혁신 정책과 높은 시민 만족도, 재난 대응 역량, 민생경제 회복 노력도 인정받았다.

광주 남구가 영유아 보육 품질 및 공공성 강화를 위해 국비, 시비, 구비 총 581억 6,200만원을 투입하는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이번 대책은 보육 서비스 질 향상과 부모의 양육 부담 경감을 목표로 하며, 어린이집 운영 안정화 및 교사 처우 개선, 영유아 가정 양육 지원 확대 등을 포함한다.

광주 서구는 미래를 이끌어갈 청소년의 목소리를 지역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제11기 서구청소년구정참여단'을 본격 운영한다. 참여단은 6개월간 지역 문제 살피고 정책 제안, 공공형 실내놀이터 설계 의견 제시, 장마철 침수 해결 활동, 환경 축제 기획·운영, 환경 정책 옥션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친다. 3월 13일까지 9세~18세 아동·청소년 80명을 모집하며, 대학생 멘토단 운영, 자원봉사 시간 인정, 활동비 지급 등 지원을 제공한다.

광주 북구가 정월대보름을 맞아 용봉·문흥·삼각·충효동 등 4개 지역에서 당산제 및 민속놀이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전통 민속 문화 계승과 지역 화합을 기원하며, 당산제례, 풍물 공연, 민속놀이, 음식 나눔 등 다채로운 세시풍속 콘텐츠로 구성된다.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북구청 문화예술과로 문의하면 된다.

광주광역시 소방안전본부가 해빙기를 맞아 무등산 주요 탐방로의 안전 관리를 강화한다. 최근 3년간 2~3월 평균 35건의 산악사고가 발생했으며, 주요 원인은 사고 부상과 탈진이었다. 해빙기에는 지반 약화로 낙석 및 미끄러짐 사고 위험이 높아지므로, 소방안전본부는 위험 구간 점검, 산악위치표지판 및 구급함 정비, 현장 순찰을 확대할 계획이다. 또한, 시민들에게 급경사지 접근 시 낙석 주의, 젖은 낙엽 및 해빙 구간 미끄럼 주의, 지정 탐방로 이용, 산악위치표지판 번호 확인, 일몰 전 하산 및 단독 산행 자제 등 안전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광주광역시가 자립 의지가 있는 저소득 무주택 한부모가족 46가구를 대상으로 '한부모 주거 지원사업' 입주자를 모집한다. 이 사업은 임대주택 보증금 지원과 함께 자녀 양육 및 취업 훈련 등 맞춤형 자립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3월 6일까지 집중 신청을 받는다.

광주광역시가 제107주년 3·1절 기념식을 개최한다. 올해 기념식은 광주와 전남 22개 시·군의 도민들이 영상으로 독립선언서를 낭독하며 광주전남 통합의 의미를 담아낼 예정이다. 또한, 중앙초등학교 학생들과 광주시립합창단이 애국가를 제창하고, 순천시립소년소녀합창단이 기념공연을 펼치는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행사는 광주시 인터넷방송 '헬로광주'와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된다.

광주광역시 주최로 열린 '5·18정신 헌법전문 수록 개헌 촉구 국민결의대회'에서 500여 명의 시민, 정치인, 단체 대표들이 5·18정신을 헌법 전문에 수록할 것을 촉구했다. 이들은 5·18정신이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근간임을 강조하며, 6·3지방선거 동시 개헌 국민투표, 국회 개헌특별위원회 구성, 5·18 특별법 강화 등을 요구했다.

광주광역시 시립도서관이 25일 무등도서관에서 작은도서관 운영자 10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작은도서관 운영자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작은도서관 활성화를 위한 전문성 강화 및 운영자 간 소통 증진을 목표로 진행되었으며, 주제 강연, 보조금 지원사업 안내, 지원센터 사업 소개 등이 포함되었다. 시립도서관은 2014년부터 작은도서관 지원센터를 운영하며 다양한 사업을 통해 작은도서관 활성화에 힘쓰고 있다.

광주광역시가 기후변화로 인한 산불 대형화·상시화에 대비해 광산구 삼도동에서 '2026년 산불 대응 주민 대피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관계기관 간 공조 체계를 강화하고 신속한 주민 대피 체계를 점검하는 데 중점을 두었으며, 실제 산불 발생 상황을 가정한 단계별 대응 과정을 종합적으로 점검했다.

광주광역시 주최로 열린 '5·18정신 헌법전문 수록 개헌 촉구 국민결의대회'에서 500여 명의 시민, 정치인, 단체 대표들이 5·18정신을 헌법 전문에 수록할 것을 촉구했다. 이들은 5·18정신이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근간임을 강조하며, 원포인트 개헌 국민투표 추진, 국회 개헌특별위원회 구성, 5·18 특별법 강화 등을 요구했다.

광주 광산구가 개최한 '광산뮤직온(ON)페스티벌'이 3회 연속 7만 명 이상의 관람객을 유치하며 광주 대표 음악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축제는 지역 상권 매출 증대 등 20억 원 이상의 경제적 파급효과를 창출했으며, 황룡강 장록습지와 연계한 차별화된 프로그램으로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각종 축제 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대외 경쟁력을 인정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