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광주 광산구는 20일부터 22일까지 소촌아트팩토리 큐브미술관에서 2026 ‘꿈의 무대’ 아카이빙전 ‘우리는 ‘광산’ 꿈의 예술단이다‘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지역 아동‧청소년 문화예술교육사업의 일환으로, 꿈의 오케스트라 ‘광산’과 꿈의 무용단 ‘광산’의 활동 과정을 사진, 영상, 기록물로 선보인다. 전시 마지막 날인 22일에는 폐막식이 열리며, 광산구는 2월 20일까지 2026년 신규 단원을 모집한다.

광주광역시 북구청 검도부가 '2026년 동계실업검도대회'에서 조관현 선수가 개인전 5단부 우승, 안태준 선수가 개인전 4단부 3위, 단체전 3위를 차지하며 맹활약을 펼쳤다. 북구청 검도부는 이번 대회 성과를 바탕으로 전국체전 준비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광주광역시가 설 명절을 맞아 광주송정역 인근에서 민관 합동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설 연휴 교통량 증가에 따른 사고 예방을 위해 운전자들에게 안전거리 확보, 규정 속도 준수, 전 좌석 안전띠 착용 등 기본 교통법규 준수를 집중 홍보하고, 개인형 이동장치 및 이륜차 안전 수칙도 안내했다.

광주광역시와 고흥군이 행정통합을 위한 상생토크를 개최하고, 고흥군의 우주·해양·농어촌 자원을 활용한 균형발전 전략을 논의했다. 광주시는 고흥군에 대한 특별법안 특례조항과 재정 지원 계획을 발표했으며, 고흥군은 농어촌 재정 지원, 우주항공산업 육성, SOC 구축 등을 제안했다. 질의응답에서는 의료 접근성, 교통 불편 해소, 농어촌 정책 배려 방안 등이 논의되었다.

광주시가 전두환 회고록에 대한 대법원 판결을 환영하며, 표현의 자유를 악용한 역사 왜곡 시도가 사법부의 엄중한 판단 앞에 패배했다고 평가했다. 이번 판결은 5·18 민주화운동의 진실을 지키고 오월 영령들의 명예를 회복한 역사적 결정이며, 광주시는 이를 계기로 5·18 정신 헌법 전문 수록 실현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광주 광산구가 민선8기 정책기획단 원탁토의 사례집 '질문하는 행정, 변화하는 도시' 출간 기념 공유회를 개최하고, '밥상토론'의 혁신 철학을 공직사회에 전파했다. 이번 사례집은 광산구만의 독창적인 토론 문화인 '밥토'를 통해 현안을 논의하고 정책으로 구상한 과정을 담고 있으며, 광산구의 지식 행정을 이끄는 핵심 자산으로 평가받고 있다.

광주 광산구가 문화체육관광부 및 광주시 공모사업에 3건 선정되어 국·시비 3억 2,500만 원을 확보하며 지역 문화예술 경쟁력을 강화하고, '5월이면 찾고 싶은 광산구'라는 문화 브랜드를 구축한다. 특히 5·18 민주화운동 46주년을 기념하는 창작 공연 '망월:달을 바라다'를 선보이며, 윤상원 기념관과 연계한 다양한 5·18 문화 행사도 추진할 계획이다.

광주 광산구가 골목경제 활력과 상권 자생력 강화를 위해 '2026년 머물고 싶은 골목길 콘텐츠 개발‧지원사업'을 추진하며, 4월 3일까지 사업 참여 상인단체를 모집한다. 이 사업은 소상공인이 직접 골목상권 특성을 반영한 활성화 방안을 기획하고 실행하도록 지원하며, 선정된 단체에는 500만~1,000만 원의 사업비가 지원된다. 광산구는 지속가능한 콘텐츠 개발에 중점을 두고, 기업주치의센터와 연계한 전문 사전 상담을 제공할 예정이다.

광주 북구가 신용, 우산, 운암, 일곡 생활문화센터에서 9개 정규 프로그램과 6개 원데이 클래스를 운영하며 주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한다. 특히 올해는 일곡 생활문화센터가 신규 개관하여 더욱 풍성한 콘텐츠를 제공할 예정이다. 모든 프로그램은 다음 달까지 6주간 진행되며, 만족도 조사를 통해 향후 사업 개선에 반영할 계획이다. 문인 북구청장은 주민들의 품격 있는 일상을 위해 생활문화센터 활성화 지원을 약속했다.

광주 서구는 설 연휴 기간 동안 행정 공백을 최소화하고 주민들의 편안한 명절을 지원하기 위해 '쉼 없는 행정서비스'를 운영한다. 24시 종합상황실을 중심으로 복지, 교통, 환경, 재난안전, 민원 분야에서 비상 대응체계를 가동하며, 취약계층 돌봄 강화, 교통 혼잡 지역 관리, 깨끗한 도시 환경 유지, 재난 및 안전사고 대비, 민원 서비스 정상 운영 등을 통해 주민 불편 해소에 총력을 기울인다.

광주광역시 역사민속박물관이 설날을 맞아 2026 설맞이 한마당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퓨전국악 공연, 전통 공예 체험, 민속놀이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시민들이 전통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명절의 가치를 되새길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또한, 한복 착용 시 엽서 증정, SNS 이벤트 등 다양한 부대 행사도 마련된다.

광주시가 태국 인권도시발전연구단에 지방정부 차원의 인권행정 체계와 실행 방식을 공유하며 국제사회 인권 가치 확산에 기여했다. 연구단은 광주시의 전국 최초 인권증진조례, 인권헌장 선포 등 제도적 장치와 5·18 민주화운동 기록관 방문을 통해 인권도시 정체성 확립 과정을 학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