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가 통합 특별시 명칭을 '전남광주특별시'(약칭 광주특별시)로, 청사는 기존 3개 청사를 균형 있게 운영하기로 최종 결정했다. 이는 지역 국회의원들과의 4차 조찬 간담회에서 합의된 사항으로, 통합 특별법의 신속한 제정을 목표로 하고 있다.

광주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최근 겨울철 영유아를 중심으로 노로바이러스 감염이 급증함에 따라 철저한 위생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1월 셋째 주 노로바이러스 검출률은 58.5%를 기록했으며, 전체 감염 환자의 78.3%가 0~6세 영유아인 것으로 나타났다. 보건당국은 비누를 사용한 30초 이상 손 씻기, 안전한 음식 섭취, 영유아 시설에서의 유증상자 등원 자제 및 공간 소독을 강조했다.

광주역사민속박물관이 문화체육관광부 공립박물관 평가인증에서 4회 연속 우수 인증기관으로 선정되며 운영 역량과 공공성을 입증했다. 시민 참여형 전시와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 지역 역사·민속 자료의 체계적 관리 및 활용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