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구 남구, 5월부터 '건강 더하기 지방빼기 프로젝트! 2026년 야간운동교실' 운영. 30~50대 직장인 및 주민 25명 대상, 주 3회 야간 근력/유산소 운동, 홈트레이닝, 영양 교육 및 상담 제공. 체성분 측정, 건강검진, 1:1 맞춤 상담으로 체계적인 비만 관리 지원. 4월 27일부터 신청 접수.

대구 남구보건소가 관내 노인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의약품 안전사용 교육'을 실시하며, 고령층의 약물 부작용 위험을 낮추고 안전한 의약품 사용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교육은 의약품 이해, 올바른 사용법, 보관 및 폐기 방법, 유해약물 오남용 방지 등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대구 남구 대덕문화전당이 주최하는 'The Classic Project' 2026년 상반기 시리즈 '한국 전통 가락' 공연이 4월 23일부터 25일까지 대구음악창작소 창공홀에서 열린다. 이번 공연은 거문고 산조, 피리 독주, 가야금 독주 등 국가무형유산 이수자 및 국악단 단원들이 참여하는 순수 국악 무대로 구성되며, 전석 무료로 진행된다.

대구 남구는 초·중학생의 문해력 향상과 독서 흥미 증진을 위해 '작가와의 만남 북콘서트'를 운영한다. 제갈인철, 권오준, 고정욱 작가가 참여하여 강연과 공연을 결합한 방식으로 진행되며,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남구청은 앞으로도 북콘서트를 이어가며 학생들의 독서 습관 형성과 문해력 향상에 기여할 계획이다.

대구 남구가 신혼부부 주택구입 대출이자 지원 사업을 전세까지 확대하고, 연령 제한 폐지, 혼인 기간 10년으로 확대 등 지원 대상을 대폭 넓혔다. 구입 1,000세대에서 전세 500세대를 추가해 총 1,500세대를 모집하며, 구입 부부합산 연소득 기준은 1억 3천만원 이하, 주택 가격은 6억 5천만원 이하로 완화했다. 전세 세대는 연소득 7,500만원 이하, 보증금 3억원 이하 주택이 대상이다. 신청은 매월 1일부터 15일까지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월 최대 25만원(연 300만원)까지 3년간 총 900만원을 지원한다.

대구 남구는 감염 취약 가구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맞춤형 생활방역'을 실시하여 주거 환경 개선 및 해충 발생 사전 차단에 나섰다. 거동 불편 어르신 가구 등을 중심으로 분기별 1회 이상 방문하여 소독 및 유충 구제 작업을 진행하며, 방역 약품 지원과 감염병 예방 교육도 병행한다.

대구 남구가 4월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61일간 '2026년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재난 및 사고 위험 시설물을 선제적으로 점검하고 시민 안전을 보장하기 위한 범국가적 사회 안전 운동으로, 공동주택, 공연장 등 13개 분야 77개 시설을 집중 점검하며 유관기관 및 전문가와 함께 주민 참여형 안전 문화 확산에 나선다.

대구 남구청소년창작센터에서 아동·청소년 대상 문화예술 창작 프로그램 '크리키즈-크리사운드' 첫 수업을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본격적인 교육에 돌입했다. 그림책과 음악을 결합한 융합형 창작 교육으로, 참여 아동들은 자신의 이야기를 소리로 표현하고 감정을 창작 콘텐츠로 확장하는 경험을 했다. 전문 예술교육가의 지도 아래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아동들의 표현력과 감수성을 높이며 자신감과 성취감을 심어주었다. 향후 크리댄스, 크리뮤직, 크리스테이지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확대될 예정이며, 전 과정 무료로 운영된다.

대구남구치매안심센터가 지역 어르신들의 인지 기능 유지 및 치매 예방을 위해 4월 17일부터 6월 12일까지 매주 금요일 골안경로당에서 찾아가는 치매예방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총 8회기에 걸쳐 종이 압화 무드등 만들기, 퀴즈, 컵 받침대 만들기 등 다양한 활동과 교육으로 구성된다.

대구 남구는 대명2동 행정복지센터 건립 설계공모 결과, '건축사사무소 도약'의 작품을 당선작으로 선정했다. 약 660㎡ 부지에 지상 4층 규모로 건립될 예정이며, 주민들의 행정·복지·문화 수요를 충족하는 복합공간으로 조성될 전망이다.

대구 남구, 전국 최초 주거지원형 시니어 일자리 인큐베이팅 센터 '이룸채' 개소. 어르신 주거와 일자리를 한 공간에서 지원하며 안정적인 생활과 소득 창출 도모.

대구 남구 대명9동 행정복지센터가 반려동물 이름으로 이웃을 돕는 '대명9동 착한펫 이웃나눔 캠페인'을 운영한다. 월 2만원 이상 정기기부 시 위기가구 지원에 사용되며, 참여자에게는 세제 혜택과 기념품이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