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구 수성구가 수성경찰서, 안심통학로 코디네이터 등과 함께 두산초등학교 앞에서 어린이보호구역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을 목표로 하며, 수성구 대표 캐릭터 '뚜비'도 참여해 어린이들의 호응을 얻었다. 캠페인 참여자들은 운전자들에게 교통안전 수칙을 홍보하고 어린이들에게는 보행 안전수칙을 지도했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앞으로도 시설 개선과 안심통학로 조성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아이들이 가장 안전한 도시 수성구'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한국자유총연맹 대구수성구지회가 6·25 전쟁 제76주년을 맞아 보리주먹밥과 보리떡 시식회를 개최하고, 전쟁의 아픔을 되새기며 자유와 평화의 소중함을 알렸다. 이번 행사는 전쟁 경험이 없는 세대에게 당시의 어려움을 체험시키고 안보의 중요성을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되었다.

대구 수성구는 6·25전쟁 제76주년을 맞아 참전유공자와 유가족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감사의 뜻을 전하는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호국보훈의 가치를 되새기고,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의 명예를 드높이며 미래세대에 호국보훈의 가치를 계승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수성구는 매년 '호국보훈의 달'에 다양한 보훈사업을 추진하며 국가를 위한 희생과 헌신 가치를 계승하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대구 서구가 7월부터 11월까지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현장 활동을 본격 운영한다. 체납관리단은 단순 체납 독려를 넘어 체납자의 생활 실태를 확인하고 맞춤형 납부 상담 및 복지 서비스 연계를 지원하며, '생산적 복지'의 의미를 더하고 있다. 특히 일자리를 통해 경제적 어려움을 극복하고 체납관리단 조사원으로 새 출발하는 사례가 있어 주목받고 있다.

대구 서구는 6.25 전쟁 제76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하여 참전용사들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을 기리고 호국보훈의 정신을 계승했다. 행사에는 1인극 상연, 무공훈장 전수식, 보훈유공자 표창, 헌정사 낭독, 6.25 노래 제창, 만세삼창 등이 진행되었으며, 지역사회와 보훈단체 간 화합의 장도 마련되었다. 또한, 6.25 전쟁 사진 전시회와 보리주먹밥 시식 체험을 통해 전쟁의 참혹함을 되새기고 보훈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한국자유총연맹 대구서구지회가 6·25전쟁 76주년을 맞아 전쟁 재현 음식 시식회를 개최하고, 어린이 대상 한국전쟁 교육을 실시하며 호국보훈의 의미를 되새기는 행사를 진행했다.

대구 서구보건소가 '2026년 대구 통합 건강증진 사업 성과 공유회'에서 주민 참여 중심의 걷기 활성화 사업 성과를 인정받아 '우수기관상'을 수상했다. 서구보건소는 '우리 동네 걷기 좋은 길에서 시작된 건강한 변화'를 주제로 걷기 인구 및 네트워크 확장, 생활터 기반 걷기 문화 확산, '걷기 좋은 길' 환경 조성, 주민 홍보 강화 등 4대 핵심 전략을 추진했다. 조례 제정, 걷기 역량 교육, 주민 주도형 걷기 동아리 구성, '밤마실 건강 걷기' 프로그램, '워킹! 서구' 걷기 챌린지 등을 통해 주민 참여를 이끌어냈으며, 통합 건강관리 서비스 체험 기회도 제공했다.

달성군청소년문화의집 온새미로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가 학부모 대상 참여교육 '성장의 싱잉볼'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부모가 직접 교과 과정을 체험하며 교육 신뢰도를 높이고 청소년 성장 지원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싱잉볼을 활용한 심신 이완 활동을 통해 청소년기 스트레스 완화 및 정서 안정 효과를 체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센터는 앞으로도 다양한 학부모 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대구 달성군이 옥포읍 강림리 일원 276필지에 대해 지적불부합지를 바로잡는 '강림1지구 지적재조사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 사업은 토지의 실제 현황과 지적도면의 불일치를 해소하고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여 토지 이용 가치를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달성군은 주민 의견을 적극 수렴하며 신속하고 투명한 사업 완료를 약속했다.

대구 달성군이 2026년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사업 신청을 7월 1일부터 14일까지 접수한다. 총사업비 2억 6,900만 원이 투입되며, 임신부 또는 2025년 1월 1일 이후 출산한 산모 1,100여 명에게 연간 24만 원 상당의 친환경농산물 꾸러미를 지원한다. 신청은 에코이몰 또는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다.

대구 달서구가 맞벌이 가정 증가에 따른 조부모 육아 부담 경감 및 건강한 돌봄 문화 조성을 위해 '2026 조부모 육아교실'을 운영했다. 이번 교육은 육아 정보 습득과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강의 및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으며, 2015년부터 이어져 온 프로그램이다.

대구 달서구가 신규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120명을 대상으로 복지제도 이해 증진 및 부정수급 예방을 위한 '복지 첫걸음 교육'을 권역별로 실시했다. 교육에서는 복지제도 안내, 부정수급 예방, 자가 건강관리 등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했으며, 달서구는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최소화와 신뢰받는 복지행정 실현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