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구 동구청이 교통사고가 잦은 각산역네거리, 반야월삼거리, 입석네거리 3곳의 교차로 개선을 위한 실시설계 용역을 완료하고 오는 10월까지 개선 공사를 마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차로 조정, 교통안전시설물 설치, 정차금지대 정비, 미끄럼 방지포장 설치, 노면표시 조정 등을 통해 교통사고 예방 및 안전한 교통 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구 동구청이 건조한 날씨로 인한 산불 위험 증가에 따라 18일까지 산불 예방 특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화목보일러, 농막 전기시설, 영농부산물 처리 등을 집중 점검하여 산불 발생 가능성을 사전에 차단할 계획이다.

대구 동구청이 신서혁신도시 상권 활성화와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신서혁신 먹거리골목' 홍보 뮤직비디오를 제작 및 배포했다. 중독성 있는 노래와 먹거리 골목의 다양한 가게들을 담은 영상은 상인회에 무상 제공되어 SNS 및 매장 스크린 등에서 활용될 예정이다. 또한, 영상 홍보를 위한 QR코드 앞치마 1만 5천장도 제작 배부했다.

대구 동구보건소가 만 65세 이상 저소득 어르신을 대상으로 무료 틀니 지원 사업을 추진하며, 보철 시술 본인 부담금을 지원하고 사후 관리까지 책임져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를 돕는다.

대구 동구 해안동에서 설 명절을 앞두고 주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민·관 합동 대청소를 실시했다. 8개 단체 회원과 동 직원 70여 명이 참여하여 바리고개 일대 도로변 등 취약 지역의 방치된 쓰레기 약 100여 마대를 수거했다.

대구 동구청이 저출산 시대에 출생아와 가정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고 긍정적인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출생축하용품 지원 사업을 올해도 추진한다. 올해는 아기 우주복과 손수건 세트로 구성되며, 2026년 1월 1일 이후 출생아 중 동구에 주민등록을 두고 출생신고를 한 가정이 대상이다. 출생신고 시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 가능하며, 2026년 3월부터 수령할 수 있고 1~2월 출생아도 소급 지원한다.

대구 동구청이 신암공원 북편 진입로에 공원등 설치 공사를 실시하여 안전한 보행 환경을 조성하고 에너지 절감 효과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번 사업은 주민참여예산으로 추진되며, LED 공원등 신설 및 노후 분전함 교체가 포함됩니다.

대구 동구청이 설 명절을 맞아 구민 생활 안정, 안전 확보, 따뜻한 명절 분위기 조성, 생활 편의 증진, 공직기강 확립 등 5대 분야에 걸친 '설맞이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집중 추진한다. 물가 안정, 재난·재해 예방, 취약계층 지원, 쓰레기 수거 및 교통 편의 제공, 공직기강 확립 등을 통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지원한다.

대구 동구청이 관내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제과점을 대상으로 입식 테이블 교체 및 주방시설 개선 희망 업소를 모집한다. 업소당 최대 300만원까지 지원하며, 지난해보다 지원 범위를 확대하여 노후 주방시설 개선 비용도 포함된다.

대구 동구청이 설 명절을 맞아 6일부터 11일까지 관내 8개 전통시장에서 장보기 행사를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침체된 소비 분위기를 살리고 전통시장 상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현장 방문과 비대면 방식을 병행한다. 또한,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 물가 안정, 화재 예방 캠페인도 함께 진행된다.

대구 동구청이 문화소외계층의 문화생활 지원을 위해 통합문화이용권(문화누리카드) 신청을 2월 2일부터 11월 30일까지 진행한다. 올해는 1인당 연간 15만원을 지원하며, 청소년기와 준고령층에게는 1만원이 추가 지원된다. 지난해 발급자 중 자격 요건을 충족하면 자동 재충전된다.

대구 동구청이 음식물 쓰레기 감량과 자원 순환을 위해 '2026년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기기 설치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가정용 160대, 사업용 5대를 지원하며, 구매 금액의 50% 이내에서 최대 30만원(가정용) 또는 50만원(사업용)을 지원한다. 지난해 높은 주민 관심 속에 200여 대를 지원했으며, 음식물 쓰레기 발생량은 지속적으로 감소하는 추세다. 신청은 8월에 우편, 온라인, 방문 접수로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