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구 동구청이 지난 17일 대구텍스타일콤플렉스(DTC) 다목적홀에서 '동구 교육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3년간의 교육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 교육 발전에 기여한 교육 관계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학생 중심 맞춤형 교육 지원의 성과를 돌아보고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대구 동구청이 가을 산불 조심 기간을 맞아 국내 최초로 최신형 산불 진화 임차 헬기 'BELL 505'를 도입하여 산불 예방 및 진화 업무에 나선다. 이 헬기는 뛰어난 시야 확보와 850L의 밤비바켓 용량으로 효율적인 산불 대응이 가능하며, 노후 헬기 임차에 따른 위험성을 경감하고 신속한 진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구 동구청이 아동학대예방의 날(11월 19일)을 앞두고 아동권리 신장과 인식 제고를 위한 다채로운 홍보 활동을 전개한다. 지난 9월 경찰서 등과 함께한 캠페인을 시작으로, 11월 '동구 복지한마당'에서는 가족 참여형 홍보 부스를 운영했으며, 아동학대예방주간에는 온라인을 통해 '긍정양육 129원칙'을 알릴 예정이다. 동구청은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아동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대구 동구청은 지난 6일 혁신동 초례산 일원에서 19개 기관 3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AI·ICT 기술과 초대형 헬기 등 첨단 장비를 동원한 대형 산불 대비 '산불진화 합동훈련'을 성공적으로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최악의 기상 상황을 가정하여 유관기관 간 공조 체계와 현장 통합 대응 능력을 점검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오는 8일 대구 동구 불로동에서 '2025 불로고분마을 막걸리축제'가 개최된다. 이번 축제는 주민 공연, 버스킹 등 다양한 무대와 함께 대구·경북 8개 양조장이 참여하는 '막걸리존',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먹거리, 막걸리 비누 만들기 등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지역 상권 활성화와 주민 화합을 도모한다.

대구 동구청이 관내 고3 수험생 170여 명을 대상으로 실제 수능과 동일한 환경에서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모의체험'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수험생들이 실전 감각을 키우고 학습 전략을 점검하여 시험에 대한 자신감을 높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마트와 대구사회복지협의회가 '희망배달마차' 사회공헌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대구 동구 자립준비청년에게 700만원 상당의 생활물품을 지원하며, 민관 협력을 통한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했다.

대구 동구청은 오는 11월 1일 율하체육공원에서 '연결과 돌봄, 함께하는 행복 동구'를 주제로 '제14회 동구 복지한마당'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80여 개 기관과 주민 4천여 명이 참여하며, 사회복지 유공자 표창, 57개의 체험 부스, 가을 음악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대구 동구청이 오는 29일 대구섬유박물관에서 청년 및 중년층의 취업 지원을 위한 '2025 팔공취업한마당'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지역 기업 25개사가 참여해 100여 명을 채용할 예정이며, 구직자를 위한 이력서 사진 촬영, 구직상담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대구 동구문화재단 소속 안심도서관과 반야월역사 작은도서관이 '2025년 도서관 운영 유공'으로 선정되어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지역 대표 독서문화 거점인 안심도서관과 국가등록문화유산을 활용한 반야월역사 작은도서관의 우수한 운영 성과를 전국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다.

대구 동구청이 에너지 취약계층을 위한 찾아가는 맞춤형 지원사업을 통해 에너지바우처 미사용 가구와 금액을 전년 대비 각각 63%, 60% 대폭 감소시키는 성과를 거뒀다. 이는 고령, 장애 등으로 바우처 사용이 어려운 세대를 직접 방문해 지원한 결과다.

지난 18일 대구 동구 율하체육공원에서 열린 '2025 동구 어울림한마당 두두다동'이 5만여 명의 주민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축제는 동구민 체육대회, 전국트롯경연대회, 어울림콘서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세대 간 화합의 장을 마련했으며, 동구청은 이를 동구 대표 브랜드 축제로 발전시킬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