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재)대구동구문화재단은 아양스포츠센터 전면 리모델링을 마치고 9월 1일부터 한 달간 시범운영에 들어간다. 리모델링을 통해 노후 시설 개선, 건축물 안전성 강화, 장애인 편의시설 확충 등 시설 개선이 이루어졌으며, 스마트시스템 도입으로 편리한 이용 환경을 제공한다. 9월 시범운영 기간에는 자유 이용만 가능하며, 10월 1일부터 정식 운영을 시작한다.

대구 동구청은 9월 22일까지 '제5회 대구 동구 관광 사진 공모전' 작품을 접수한다. 대구 동구의 축제, 문화행사, 관광명소를 주제로, 1인당 2점 이내로 참가 가능하며, 주민 여부와 관계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대상(200만원) 1점, 금상(100만원) 1점, 은상(50만원) 3점, 동상(30만원) 5점, 입선(10만원) 20점 등 총 30점의 작품을 선정하여 10월에 결과를 발표한다. 입상작은 동구 관광 홍보 콘텐츠 제작에 활용될 예정이다.

대구 동구청은 2025년 8월 주민세(개인분) 13만 9천 건, 17억 원을 부과·고지했다. 납세의무자는 7월 1일 현재 동구에 주소를 둔 세대주이며, 납부세액은 1만 2천 500원, 납부 기간은 8월 16일부터 9월 1일까지다. 또한, 개인사업자 및 법인 주민세 사업소분 신고·납부 기간도 9월 1일까지다. 다양한 납부 방법을 통해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

대구 동구청(구청장 윤석준)은 지난 1일부터 9일까지, 관내 고등학생과 학부모 250여 명을 대상으로 한 ‘2026학년도 수시전형 완벽대비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수시전형 전략 특강 △1:1 맞춤형 진학 상담 △실전 모의면접으로 구성된 3단계 입시 지원 과정으로, 수시 준비 전(全)과정을 체계적으로 지원해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먼저 수시전형 전략 특강에서는 입시 전문가들이 수도권 및 영남권 주요 대학의 수시 흐름을 분석하여, 최신 입시 동향과 대학별 지원전략을 제시해 예비 수험생과 학부모의 높은 관심을 모았다. 이어진 1:1 맞춤형 진학 상담에서는 학생 개별 성적과 학교생활기록부를 바탕으로 구체적인 전략 컨설팅이 이루어졌으며, 마지막 단계인 실전 모의면접에서는 현직 교사들이 참여해 실제 면접 상황을 재현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어, 학생들이 실전 감각을 익히고 자신감을 높이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다. 윤석준 동구청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

대구 동구청은 국가유공자 예우 강화를 위해 관내 13개 공영주차장에 우선주차구역을 설치했다. 불로다목적운동장, 안심공영주차장, 효목마을 주차장 등 유동인구가 많은 곳이 대상이며, 국가유공자는 관련 신분증 또는 확인서를 소지해야 우선주차구역을 이용할 수 있다.

대구 동구청은 9월과 10월에 '제4기 불로탁주 아카데미'를 운영하며, 12일부터 26일까지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 프로그램은 불로동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전통 막걸리 양조 교육을 통해 지역 자산 활용 및 창업 기반 마련을 지원한다.

대구동구가족센터는 9일 천안 독립기념관에서 다문화 가정, 외국인 가정 20가구 40명을 대상으로 한국 역사와 문화 이해를 위한 방학 체험 프로그램 ‘걸어서 역사속으로’를 진행한다. 참여 가족들은 독립기념관 견학 및 미션 수행을 통해 한국 근현대사와 독립운동의 의미를 배우고 가족 간 유대감을 높이는 시간을 갖는다. 대구동구가족센터는 향후 지역 박물관, 역사관 등과 연계한 역사 탐방 활동을 확대하고 다문화 인식 개선 활동도 추진할 계획이다.

대구 동구청이 여름방학을 맞아 초등학생과 중학생 60명을 대상으로 '2025 Summer School 과학탐구실험'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지구와 달의 운동모형 만들기, 순환기관 및 인체모형 제작 등 다양한 실습 중심의 체험교육을 통해 학생들은 과학 원리를 쉽고 재미있게 이해하고, 과학자, 천문학자 등 실험과 연계된 다양한 직업을 접하며 진로를 탐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동구청은 앞으로도 창의적 사고와 자기 주도 역량을 키울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다.

대구 동구청은 지역 청년과 주민들에게 사회적경제를 알리고, 참여자 간 네트워킹 형성을 지원하는 '2025 동구 사회적경제 프라이드투어 : 동구3景-가치Tour'를 3회에 걸쳐 진행한다. 반야월연꽃단지, 옻골마을, 팔공산에서 문화 체험 및 사회적 경제기업 탐방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참가자는 사회적경제기업 대표와의 만남, 기업 체험, 창업 멘토링 등 후속 지원을 받을 수 있다.

대구 동구청은 신암동 '평화 골목장'을 골목형상점가로 추가 지정했다. 평화 골목장은 94개 점포가 밀집한 생활 밀착형 골목상권으로, 이번 지정을 통해 온누리상품권 가맹, 정부 지원 사업 신청 등의 혜택을 받게 된다. 동구 골목형상점가는 기존 2곳에서 3곳으로 늘어났으며, 구청은 골목상권 활성화와 소상공인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대구 동구청은 8월 14일까지 '예스키즈존' 지정 음식점 30개소를 모집한다. 예스키즈존은 어린이 메뉴, 식기류 등 편의 용품을 갖춘 육아 친화적 음식점으로, 지난해 대구시 최초로 도입되어 호평을 받았다. 어린이 메뉴 또는 식사 용품을 비치한 일반·휴게음식점·제과점이면 신청 가능하며, 선정된 업소는 지정 스티커와 어린이용 식기 세트, 의자 등을 지원받는다. 동구청은 예스키즈존을 통해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대구 동구청은 7월 28일부터 8월 29일까지 '2025 자랑스러운 동구인상' 수상 후보자를 접수한다. 지역사회 발전, 이웃돕기 등에 기여했거나 문화·예술·과학·체육·경제 분야에서 공적이 있는 동구 주민이라면 누구나 추천을 통해 지원할 수 있다. 수상자는 심의위원회를 거쳐 선정되며, 2025 구민 화합 행사에서 증서를 수여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