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구 동구청(구청장 윤석준)이 금호강변 공항교부터 율하천교 둑길 일대에 조성하고 있는 맨발걷기 산책로 사업 중 일부 구간을 최근 완료했다. 이번에 일부 완료한 구간은 공항교부터 아양교(1.17km), 아양교부터 화랑교(2.2km) 등 3.37km다. 해당 구간은 기능성 마사토를 사용한 산책로와 이벤트길, 세족장, 화장실 종합안내판 등 편의시설을 갖췄다. 대구 동구청은 최근 건강과 관련한 맨발걷기 열풍에 발맞춰 공항교부터 율하천교 둑길 일대 5.24km에 맨발걷기 산책로 사업을 진행 중이다. 사업비는 총 25억이다. 잔여 구간인 화랑교부터 율하천교(1.87km) 둑길은 올해 상반기 중 완료할 예정이다. 윤석준 대구 동구청장은 “금호강변 벚나무길 맨발산책로는 계절마다 바뀌는 금호강변의 아름다움을 감상할 수 있다. 걸을 수 있는 전국 최고의 맨발걷기 명소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구시 동구(구청장 윤석준)에서 2024년 정월대보름 달집태우기 행사가 오는 24일 오후 4시 30분부터 개최된다. 갑진년 정월대보름을 맞아 구민의 무사 안녕과 풍요를 기원하는 이번 행사는 안심백인청년회(회장 이상헌)의 주최로 열린다. 프로그램은 지역 가수의 축하공연과 달맞이 기원제, 풍물놀이, 불꽃놀이, 세시음식(떡) 나누기를 비롯해 행사의 하이라이트인 달집태우기와 불꽃놀이 순서로 진행된다. 대구 동구청은 안전한 행사가 진행될 수 있도록 응급의료 및 화재 예방, 교통 대책 등을 마련했다. 윤석준 대구시 동구청장은 “갑진년 새해를 맞아 개최된 정월대보름 달집태우기 행사를 통해 액운은 모두 태워버리고 모든 구민의 가정에 평안과 행복이 가득하길 기원하고, 보름달처럼 풍요로운 한 해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대구 동구청(구청장 윤석준)이 관내 중소기업 활력 도모와 성장 지원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올해 실시한다. 주요 사업은, 중소기업 기숙사 임차비 지원사업(신규), 박람회 참가 지원사업, 인증취득 중소기업 지원사업, 기업애로 전문가 현장클리닉 지원사업, 지식재산 창출 지원사업 등이다. 중소기업 기숙사 임차비 지원사업은 올해 신규사업이다. 만 39세 이하 청년 근로자에게 기숙사를 임차해 제공하는 관내 중소기업에 근로자 1명당 월 최대 30만원을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 또, 기업의 제품 홍보 및 판로 확대 기회를 제공하는 ‘중소기업 국내 박람회 참가 지원사업’, 기업의 현안 문제를 7개 분야 전문가의 상담으로 해결할 수 있는 ‘기업애로 전문가 지원사업’, 각종 인증 취득에 따른 인증평가 수수료를 90%까지 지원하는 ‘혁신형·벤처기업 인증취득 지원사업’, 특허, 상표, 디자인 등 지식재산권 창출에 대한 체계적인 컨설팅을 지원하는 ‘지식재산 창출 지원사업’ 등도 시행한다. 지난해 동구청...

대구 동구(구청장 윤석준)이 국비 사업 확보를 위한 ‘2024년 공모사업 발굴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보고회에서는 정부예산 및 부처별 예산 정책 방향에 대한 공유를 비롯해 전 부서에서 올해 역점적으로 추진할 공모사업에 대한 추진계획과 대응 전략 등을 함께 논의했다. 그 결과, 동구 현안에 맞는 23개(국비 약 100억원)의 신규 사업을 발굴해 적극 대응하기로 했다. 특히, 올해는 공모사업 참여와 성과에 기여한 팀(개인)을 ‘공모사업 MVP’로 선정, 인사고과 등 파격적인 혜택을 줄 예정이다. 윤석준 대구 동구청장은 “경기침체와 부동산 경기악화 등 어려운 재정여건이지만 구민을 위한 행정에 멈춤이 있어서는 안 된다. 주민 체감도가 높은 사업 중심으로 국비확보에 총력을 기울여달라.”고 말했다.

대구 동구청(구청장 윤석준)은 상매동 523번지 일원(송호지공원 인근)에 회전교차로 설치 사업을 최근 완료했다. 2023년 주민참여예산사업으로 선정되어 총사업비는 3억 6백만 원이며 지난해 11월 공사를 시작해 올해 1월에 준공했다. 이번 회전교차로 신설로 신호 대기로 인한 지·정체 해소, 교통사고 완화, 유턴 불가 지역에서의 통행 방법 추가 등 교통 소통 및 안전을 증진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윤석준 대구 동구청장은 “교통 흐름을 개선한 이번 회전교차로 공사는 주민제안사업으로 추진돼 더욱 의미가 있다. 앞으로도 교통 불편 해소를 위해 주민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구 동구(구청장 윤석준) 신암동 파티마삼거리부터 큰고개오거리 사이(동대구역 센텀 화성파크드림 아파트 맞은편)에 도시경관이 개선된다. 신암2재정비촉진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이 진행하는 사업으로, 2024년 3월 아파트 입주 예정에 맞춰 벽천 및 경관조명 등을 설치한다. 사업비는 10억이다. 조합은 조성 이후 대구 동구청에 기부채납 할 예정이다. 사업 부지 밖에 시설물을 설치하고 기부하는 것은 이례적인 일이며, 이번 사업으로 아파트 주민과 동구 주민에게 아름다운 도시경관을 제공하고, 야간에도 안전한 보행환경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윤석준 대구 동구청장은 “도시미관을 향상시키기 위하여 기부를 결정해주신 신암2구역 재개발조합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대구 동구청(구청장 윤석준)은 2024년 정기분 등록면허세(면허분) 4만 2천건, 14억 원을 부과·고지하였다. 납세의무자는 매년 1월 1일 행정기관으로부터 각종 면허(면허,허가,인가,등록 등의 총칭)를 부여받아 소지하고 있는 개인 및 법인이며, 세액은 면허의 종류에 따라 건당 18,000원부터 67,500원까지 차등 부과된다. 납부기한은 1월 31일까지이며, 고지서가 없어도 모든 은행의 현금인출기(ATM)에서 정기분 등록면허세(면허분)를 조회·납부할 수 있으며, 위택스·지로사이트를 통한 인터넷납부, 금융사 앱 등을 통한 모바일 납부, 가상계좌납부, ARS(080-788-8080)납부 등 다양한 방법으로 납부할 수 있다. 윤석준 동구청장은 “다양한 홍보 활동 및 쉽고도 편리한 납부방법 안내 등 납세 편의를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대구 동구청(구청장 윤석준)은 오는 31일까지 2024년 자동차세 연납 신청을 받는다. 자동차세 연납 제도는 매년 6월과 12월에 정기적으로 부과되는 자동차세를 1월에 미리 납부하는 경우 납부 기간 이후의 기간에 해당하는 세액에 대해 자동차세 연세액의 일부를 공제해 주는 제도이다. 동구청은 지난해 연납으로 납부한 납세자에게 별도의 신청 없이 자동차세 연세액의 4.6%를 공제한 납부서를 오는 10일까지 주소지로 우송할 예정이다. 2024년 신규 연납 신청은 전화(053-662-2405) 또는 방문(동구청 세무2과)으로 가능하며, 16일부터는 인터넷 위택스(www.wetax.go.kr), 스마트폰 앱(스마트위택스) 등을 통해서도 신청할 수 있다. 자동차세 연납 후 자동차 소유권이 이전되거나 폐차하는 경우 해당 날짜까지 일할 계산해 환급받을 수 있으며, 타 자치단체로 전출하더라도 다시 납부할 필요는 없다. 윤석준 대구 동구청장은 “자동차세 연납 제도는 경기침체 등으로 어려운 시기에 ...

대구 동구청(구청장 윤석준)은 지난해 12월 27일, 지역 청년들을 위한 소통 공간으로 마련한 ‘동구청년센터+he꿈’ 확장 이전, 개소식을 개최했다. 동구청년센터+he꿈은 지난 2019년 5월 개소 후 취·창업, 문화, 예술, 커뮤니티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 청년들에게 활동 기반을 제공해 왔으며 효목2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일환으로 조성된 효목동 복합근린허브센터로 확장, 이전하게 됐다. 1층은 청년들을 위한 스튜디오 공간으로, 전문 스튜디오 대여가 부담스러운 청년들에게 촬영 장비와 환경을 제공하고 작품 전시 및 제품 판매를 희망하는 청년들을 위한 팝업스토어 공간으로 운영된다. 2층은 커뮤니티실과 강의실, 상담실로 구성되어 청년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휴게공간을 제공하고, 청년의 취·창업 역량 강화 및 문화․예술 활동 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윤석준 대구 동구청장은 “이번 청년센터 확장·이전을 통해 청년들에게 이전보다 더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며 ...

대구 동구청(구청장 윤석준)이 대구시 주관 ‘2023년 행정서비스헌장 운영실태 종합평가’에서 10년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동구청은 주민들의 다양한 요구에 대한 실천 방안을 바탕으로 ‘2023년 행정서비스헌장 운영계획’을 수립해 민원서비스 이행기준 제·개정 및 자체 고객만족도 조사를 실시하고 행정환경 변화와 구민들의 행정요구를 적극 반영해 직원교육·홍보와 기관장 관심도 등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윤석준 대구 동구청장은 “2024년에도 주민의 다양한 요구와 급변하는 사회적 환경에 맞추어 주민이 체감하는 다양한 시책개발로 구민에게 먼저 다가가는 맞춤형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대구 동구청(구청장 윤석준)과 동구사회적경제협의회가 주관하는 사회적 경제 협업체계 구축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동구 관내 사회적 경제기업 및 지원기관 등 80여 명이 참석해 성과공유 및 연대강화의 시간을 가졌다. 사회적경제 활성화 유공자 표창 수여를 비롯해 2023년 사회적경제 활성화 사업 결과 보고, 사회적경제 연대강화 퍼포먼스 및 각종 공연 등이 진행됐다. 윤석준 대구 동구청장은 “사회적경제 성과 공유회 개최를 기쁘게 생각하며, 민·관 협력과 취약계층 일자리창출 및 사회서비스 제공에 기여한 사회적경제기업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대구 동구청(구청장 윤석준)이 지난 7일에 열린 산림청 주관 ‘2023년 녹색도시 우수사례 공모’에서 가로수 부문 최우수 기관상을 수상했다. 산림청은 도시숲·가로수 등을 생태적으로 건강하며, 사회·문화적 기능이 잘 발휘될 수 있도록 유도하기 위해 매년 각 부문에서 녹색도시 우수사례를 선정하고 있다. 올해는 전국 시·도에서 30건의 우수사례를 신청하였으며, 서류심사와 전문가 현장심사를 통해 대구 동구 각산동 경안로 가로수길이 가로수 부문 최우수 사례로 선정되었다. 각산동 경안로 가로수길은 산림과 연접한 가로수길을 주변의 다양한 종류의 녹지와 연결해 조성했다. 산과 도심을 잇는 바람길로 조성한 기능적 측면과 편안하고 아름다운 녹색환경을 제공했다는 경관적 기능, 가로수의 생육상태, 유지관리 측면 등 모든 평가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윤석준 대구 동구청장은 “가로수의 지속적인 관리에 힘써 도시 미관을 향상시키고, 도시숲 확충으로 탄소 중립에도 기여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