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구 동구청(구청장 배기철)은 고용노동부가 주관한 2020년 청년센터 프로그램 성과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전국 청년센터를 대상으로 2차례 사전 현장 모니터링 검증 후 1차 서면심사, 2차 비대면 화상평가를 통한 청년 프로그램의 충실성과 다양성 등 지난 한해 사업운영 성과 평가에서 대구 동구청이 기초 지자체 유일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얻었다. 동구 안심로16길 51에 위치한 동구 청년센터는 청년정책을 수혜 받은 청년이 직접 또래 청년에게 정책을 전달하는 '청년정책 홍보단', 장기간 취업활동으로 지친 청년들을 위로하는 '청년 심리지원 프로그램 HOW ARE YOU?', 치열한 경쟁 및 고용악조건으로 인해 스스로 사회와 단절한 청년들을 다시 사회로 인도하는 '취업 취약청년 발굴지원 CHEER UP!', 청년과 지역 유관기관의 연계협력을 통해 청년 고용 및 사회 참여 활성화를 위한 '대구지역문제해결플랫폼'사업 등 21개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청년들...

대구 동구(구청장 배기철)는 대구광역시에서 실시한 ‘2020년도 교통사고 사망자 30% 줄이기 구·군 추진실적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상생협력 사업비 1.7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대구광역시에서 8개 구·군을 대상으로 교통안전 홍보 및 교육, 시설개선, 기관장 관심도, 교통사고 사망자 증감률 등 교통사고 사망자 줄이기 추진실적 전반에 대해 외부 전문가가 참여한 가운데 객관적인 검증을 통해 동구청이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동구청은 올해 교통약자의 안전한 보행을 확보하기 위해 해안지구 보행환경 개선사업을 완료하였으며, 교통사고 잦은 곳 개선사업, 노인․어린이 보호구역 개선사업 등 구민이 안전한 교통환경을 조성하여 높은 평가를 받았다. 배기철 동구청장은 “최근 교통정책의 패러다임은 차량․운전자에 서 사람․보행자 중심으로 변하고 있으며 특히 민식이법, 하준이법 개정을 통해 어린이 노인 등 교통약자에 대한 배려가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새로운 도약 멋진 동구에 걸...

대구 동구보건소는 수도권을 비롯한 요양시설에서 코로나19 집단감염이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만성적 기저질환으로 면역력이 취약한 노인을 적극 보호하기 위해 노인요양시설 종사자를 대상으로 코로나19 전수검사를 실시한다. 이번 전수검사는 11월 30일부터 12월 4일까지 관내 노인요양시설 43개소를 방문해 시설종사자 510여명에 대해 검사 중이다. 노인요양시설은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시 집단 감염의 우려가 있어 선제적 대응으로 감염에 특히 취약한 노인을 감염병으로부터 적극 차단하겠다는 계획이다. 배기철 동구청장은 “앞으로도 노인요양시설, 노인복지회관 등 감염의 우려가 큰 시설의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 방지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구민 여러분도 마스크 착용과 사회적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주시기를 당부 드린다”라고 밝혔다.

대구광역시 동구청(구청장 배기철)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 외식산업의 변화에 적극 대비하고, 업소 전반에 대한 이미지 메이킹을 통한 분위기 있는 동구 대표음식점을 육성한다고 밝혔다. 대상은 동구 내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제과점 중 참여의지와 발전 가능성 있는 업소이며, 팔공산 동화․서촌․파계․갓바위지구와 동촌유원지 먹거리촌의 업소를 우선 선정할 계획이다. 신청업소에 대한 서류 및 현장평가를 거쳐 10월 최종 10개소를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된 업소에는 분야별 전문 컨설턴트가 경영진단, 업소별 브랜드 개발 및 서비스 디자인 컨설팅, 외식컨설팅(메뉴개발 및 레시피 전수)을 적극 지원하게 되며, 컨설팅에 따른 개선사항 반영은 업소 자부담으로 진행된다. 신청을 희망하는 영업주는 신청서를 작성해 오는 25일까지 동구청 식품산업과로 제출하면 되며, 신청서류는 동구청 홈페이지(www.dong.daegu.kr) 및 대구 동구 맛집 홈페이지(food.dong.daegu.kr)에서 내려받을 수 ...

대구 동구청(구청장 배기철)은 8월 중 동구 고등학교 경쟁력 제고를 위해 학교와 지역사회가 협력하여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대구미래교육지구 사업을 시작한다. 이번 사업은 올해 초 대구시교육청의 공모에 선정된 시범운영 사업으로, 6천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동구청 자체사업인 명문고 육성사업과 연계하여 추진된다. 명문고 육성사업은 배기철 동구청장의 공약 사업의 일환으로, 혁신 도시 및 인근지역의 인구증가로 한층 더 높아진 교육여건 개선에 대한 주민의 열망을 반영하여 지역 고등학교의 교육경쟁력을 강화하고자 매년 5 ~ 6억 원의 별도 예산으로 관내 5개 일반 고등학교의 교육환경 개선을 지원하는 교육인프라 구축사업이다. 동구의 대구미래교육지구 사업은 명문고 육성사업으로 구축된 현대화된 교육환경을 토대로 하여, 강동고, 영신고, 청구고 등 3개 고등학교가 중심이 되어 교육 프로그램을 개설하고 정동고, 동부고까지 동구지역 5개 일반고등학교 학생이 함께 수업에 참여하는 공동교육과정의 형태로 기...

대구 동구는 지역사회 구성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혼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각계각층의 후원과 자발적인 기부는 들불처럼 타올라 동구민의 가슴을 뜨겁게 달구고 있으며, 멋진 동구의 미래를 이끌고 갈 꿈나무들은 어머니의 손을 잡고 이웃을 향해 고사리 손을 내밀어 감동의 너울 파도를 만들고 있다. 지난 16일 천민지(만 5세) 어린이는 어머니와 함께 효목2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 평소 100원씩 모아온 용돈 17,000원과 마스크 10매, “코로나19 조심하세요. 어려운 사람들 꼭 도와주세요. 파이팅!”이라고 적힌 서툰 글씨지만 정성스런 손편지를 수줍은 미소와 함께 전달했다. 또한 영신초 1학년 이채윤 어린이는 착한 일을 할 때마다 부모님이 주신 칭찬스티커를 모아 받은 용돈으로 휴대용 손소독제(60ml) 24개를 구입, 마음이 담긴 편지와 함께 불로봉무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았다. 한편 불로초 6학년 김예솔 학생은 코로나19로 힘들어하는 이웃을 위해 힘들게 모은 ...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위기극복을 위해 전국 각지에서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는 가운데 대구광역시 동구청은 2월 25일 우호교류도시인 전남 영암군으로부터 마스크 5,400매를 전달 받았다고 밝혔다. 2012년 대구 동구와 전남 영암군은 영호남 화합을 위해 우호교류 협약을 체결, 문화․체육․관광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생협력의 길을 걷고 있다. 전남 영암군은 코로나19 조기종식을 위해 양도시가 힘을 모아 슬기롭게 극복하자는 격려와 ‘힘내세요! 대구 동구!’의 응원을 담아 동구 구민에게 절실히 필요한 구호물품을 전달해 왔다. 배기철 동구청장은 “영암군과 동구는 서로 어려울 때 버팀목이 되어주는 우호도시로, 이번 영암군의 정성어린 지원과 따뜻한 격려는 동구를 비롯한 대구시민이 겪고 있는 현재의 어려운 상황을 이겨내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다.”라고 말하며 마스크에 담긴 뜨거운 형제애의 뭉클한 감동을 감사 서한문으로 전했다.

대구 동구청(구청장 배기철)은 2020년 민방위교육을 실시하기 위해 관련분야 전문 지식 및 강사 경력을 갖춘 민방위 강사 9명을 선발하고 2월 12일 위촉장을 수여했다. 위촉된 강사들은 지난 1월 진행된 사전 강의 능력 평가 및 면접을 통해 선발되었으며, 2020년 한 해 동안 지역민방위대장 및 1~4년차 민방위 대원 8,100여명을 대상으로 기본교육을 비롯해 화생방교육, 인명구조교육, 재난안전교육을 실시하게 된다. 올해 민방위교육은 실습 위주로 구성하여 민방위대원들의 지진․화재 등 민방위 사태 발생 시 즉각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하고, 일상생활에서 일어나는 각종 안전사고 예방 및 대응 능력을 함양시켜 생활 속의 민방위로 거듭나는데 중점을 두었다. 배기철 동구청장은 “민방위 대원들이 책임감과 자긍심을 가지고 임무에 임할 수 있도록 유사시에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민방위교육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대구동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동촌동 입석중학교를 치매극복선도학교로 지정하고 현판식을 실시하였다. 특히 동구치매안심센터에서 지정하는 치매극복선도학교 1호로 뜻깊다. 동구치매안심센터는 입석중학교 전교생 및 교직원을 대상으로 치매파트너 교육을 실시하였다. 이에 입석중학교는 지역주민의 치매인식개선 및 홍보에 앞장서는 학교로 지정되었다. 치매안심마을은 치매가 있어도 살기 좋은 치매친화적인 마을을 만들기 위한 사업 활동이다. 이에 2019년 동촌동이 선정되어 운영되고 있다. 현재 동촌동에는 치매극복선도기관 4개소, 치매극복선도학교 1개소, 치매기억카페 3개소가 지정 및 운영되고 있다. 강태경 보건소장은 “치매친화적인 마을 조성은 지역주민과, 지역 내 기관·단체들의 적극적인 동참이 반드시 필요한 사업”이라며 “동촌동 치매안심마을 사업의 동반자가 될 기관에 감사를 표한다”고 말했다.

대구 동구청(청장 배기철)은 안심창조밸리 주민협의체가 주최하고 동 구청과 동구 도시재생지원센터가 후원하는 ‘제 3회 안심창조밸리 연꽃마을 축제’를 오는 8월 17일(토)부터 18일(일)까지 2일간 동구 금강역 레일카페 일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최되는 연꽃축제는 전국 최대 규모의 연근단지인 안심 연꽃단지를 배경으로 8월에 최대의 개화시기를 맞는 대규모 연꽃의 장관을 즐길 수 있고 이와 함께 문화공연, 한복패션쇼, 프리마켓과 체험 등 다양한 문화행사를 동시에 접할 수 있다. 축제가 개최되는 안심창조밸리는 현 정부의 핵심정책인 도시재생 사업으로 2014년 국토부에 공모, 선정된 지역으로써 전국 연생산량의 39%를 차지하는 대규모 연꽃단지에 금강역 레일카페, 연생태관, 연갤러리, 점세늪 산책로 등의 기반시설을 조성하여 대구도심의 새로운 문화 힐링공간으로 부각되며 많은 방문객이 찾는 곳이다. 이번 축제는 연꽃의 순수함을 매개로 사람과 사람이 만나는 추억의 장, 이라는 의미로...

대구광역시 동구청은 대구광역시가 주최한 2019년도 토지정보분야 역량강화 워크숍 연구과제 발표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2019년도 토지정보분야 연구과제 발표대회에서 동구청 이으뜸 주무관이 발표한 ‘측량자료 전산화를 통한 지적측량성과 일관성 확보방안에 관한 연구’가 올해 최우수 연구과제로 채택되었다. 연구과제는 지적측량자료 전산화를 통해 지적측량성과의 일관성을 확보하고 이를 통해 지적불부합지를 사전에 방지할 수 있다는 내용으로 우수한 성적을 거두게 되었다. 토지정보분야 발표대회는 매년 지적 및 공간정보의 최신 정보공유 및 업무연찬의 장으로 대구광역시 8개 구군에서 출품된 총 8편의 다양한 연구과제 발표로 진행된다. 최우수로 선정된 대구광역시 동구의 연구과제는 9월중으로 예정되어 있는 국토교통부 주관 ‘제42회 지적세미나 연구과제’에서 사전심사를 거쳐 대구광역시를 대표하여 발표하게 된다. 이승완 토지정보과장은 “이번 연구과제가 혁신적인 지적행정 제안으로 반영되면, 새로운 토지...

대전광역시 동구의회(의장 이나영)는 지난 10일 11시 동부경찰서 3층 중회의실에서 김의옥 동부경찰서장과 과장급 간부진이 참여한 가운데 치안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동구지역의 치안현황을 공유하고 공동체 치안에 대한 상호 협력 및 지원방안 모색을 위해 개최됐다. 김의옥 서장은 “이번 간담회에서 도출된 의견을 적극 반영, 주민들께 맞춤형 치안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더욱 안전한 동구를 만드는데 힘쓰겠다”고 밝히며 “CCTV 등 부족한 치안인프라 구축을 위한 예산 지원에 의원님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나영 의장은 “동부경찰서 관계자분들의 헌신적인 노력으로 동구가 상대적으로 안전한 도시로 평가받고 있다. 앞으로도 구민의 안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