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구 동구청은 육군 제501보병여단 주관으로 열린 '2026년 대구·경북 화랑훈련' 대테러 합동훈련 현장을 점검하고, 국가정보자원관리원 대구센터에 대한 테러 상황을 가정한 실전 훈련을 참관했다. 동구청은 이번 훈련을 통해 유관기관과의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지역 방위 역량을 높이는 데 힘썼다.

대구 동구청이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2026년 찾아가는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무단횡단 금지, 보행 중 스마트폰 사용 금지, 횡단보도 앞 일단 멈춤, 안전한 자전거 이용 방법 등 보행 및 자전거 안전 수칙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학급별 소규모 집중 교육과 체험 중심 실습을 병행하여 학생들이 올바른 교통안전 습관을 형성하도록 돕는다.

대구 동구청년센터가 2027년 주민참여예산 공모에 참여하여 청년 1인가구 소셜다이닝, 불로 전통시장 로컬 브랜딩, 도심 속 청년 숲 도서관 조성 등 3가지 정책을 제안했다. 동구청은 청년들의 의견을 적극 지원하며, 최종 예산 편성은 주민투표와 총회를 거쳐 결정될 예정이다.

대구 동구청이 지역 물가 안정과 경제 활성화를 위해 2026년 착한가격업소 신규 모집을 시작한다. 신청 대상은 음식점, 이·미용업 등 개인서비스 업종이며, 지정 시 인증현판, 운영물품 지원, 상수도 요금 감면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신청 기간은 4월 8일부터 24일까지다.

대구 동구청이 4월부터 9월까지 '2026년 안심습지 생태 탐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이 안심습지에서 자연과 교감하고 탄소중립을 배우는 체험형 교육으로, 개미, 지렁이 관찰 및 조류 관찰 등 오감 만족 생태 놀이로 구성된다.

대구 동구청은 2026년 제4회 동구 장애인복지위원회를 개최하여 2025년 장애인복지 사업 성과를 보고하고 2026년 주요 추진 계획을 논의했다. 위원회는 장애인 정책 기본 방향과 복지 전반에 대해 심의 및 자문하며, 김태운 동구청장 권한대행은 장애인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이고 지속 가능한 복지 정책 추진을 약속했다.

대구 동구청이 오는 6일부터 '대구로' 배달앱 등록 음식점 1,182곳을 대상으로 위생 집중 점검을 실시한다. 소비기한 경과 제품 사용, 무등록·무표시 제품 사용, 종사자 건강진단 실시 여부 등을 중점 확인하며, 위반 업소는 행정 처분할 예정이다.

대구 동구청이 청년 창업기업의 안정적인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청년 창업기업 사무실 임차료 지원사업'을 본격화했다. 이 사업을 통해 선정된 9개 초기 창업기업은 최대 10개월간 월 임차료의 50%를 월 50만원 한도 내에서 지원받는다. 이는 초기 자본 부족과 고정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청년 창업가들의 폐업률을 낮추고 사업 재투자를 유도하여 기업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대구 동구청은 불로봉무·공산권 공공도서관 건립공사 설계공모 심사위원회를 열고 건축사무소 태가의 작품을 당선작으로 선정했다. 총 사업비 127억원을 투입해 2028년 준공을 목표로 하며, 구민 중심의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대구 동구청이 중장년층의 재취업을 돕기 위해 '일반경비원 신임교육' 참가자 40명을 모집한다. 교육은 40~64세 동구 거주 구직자를 대상으로 하며, 이론 및 실무 교육 후 취업 알선과 사후 관리를 지원한다.

대구 동구청이 대구 구·군 최초로 전담 임상심리사가 고위기 청소년을 위한 종합심리평가 프로그램을 시행한다. 이 프로그램은 정밀 진단부터 맞춤형 상담 전략 수립까지 원스톱으로 제공하며, 복합 증상 청소년 대상 정밀 검사와 집중 심리상담 및 사례 관리를 포함한다. 동구청은 전문 인력을 신규 채용하고 관계 기관과 연계한 심리 방역 활동도 추진할 계획이다.

동구치매안심센터는 3월 10일부터 26일까지 관내 4개 치매안심마을에서 '2026년 상반기 치매안심마을 운영위원회'를 개최하고, 고령화 심화에 따른 맞춤형 치매 관리 체계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각 마을의 특성을 반영한 실질적 서비스 제공과 지역 자원 연계 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으며, 김태운 동구청장 권한대행은 제안된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치매 환자와 가족들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하고 따뜻한 치매안심마을을 만들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