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구 북구청은 취업 취약계층, 청년, 장기 실직자의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025년 2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55명(변동 가능)을 모집한다. 참여 자격은 사업개시일 현재 만 18세 이상, 가구 소득 합계 기준중위소득 70% 이하, 재산 4억원 이하인 북구 주민이며, 생계·의료급여 수급자, 공무원 가족, 사업자등록자, 실업급여 수급자, 대학(원) 재학생 등은 제외된다. 사업 기간은 2025년 9월 1일부터 11월 21일까지이며, 신청은 7월 28일부터 8월 1일까지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다.

대구 북구 구암동 청소년지도위원회는 7월 10일 운암중학교 일대에서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안전한 환경 조성을 위한 청소년보호 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은 학교 주변 유해환경 점검, 음주·흡연 예방, 인터넷 중독 예방, 또래 상담 활성화 등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대구 북구 노원동에서 7월 10일, 관내 어르신 250여 명을 위한 '노원동 한마음 경로효잔치'가 개최되었다. 노원동 한마음 경로효잔치 추진위원회 주최로 여러 기관의 후원을 받아 진행된 이번 행사는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위해 경로당 7개소를 직접 방문하는 '찾아가는 효잔치'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대구 북구청은 2025년도 주소 정보시설물 전수 조사를 완료했다. 이번 조사는 도로명판, 건물번호판, 기초번호판 등 총 37,089개의 시설물을 대상으로 위치 적정성, 손·망실 여부, 안정성 등을 점검했다.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낙하 위험 등 안전사고 우려 시설물은 즉시 조치했다.

대구 북구청과 북구문화원은 11일 구수산공원에서 <스토리가 있는 재미있는 문화유산탐방>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칠곡도호부 여제단, 원모재, 구천서당 등 구수산공원 내 주요 유적지를 탐방하며 지역 문화유산의 가치를 재발견하는 시간을 가졌다. 북구청은 앞으로도 주민들이 역사와 문화를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 지원할 계획이다.

대구 북구 국우동 자율방재단은 7월 10일 폭염에 대비하여 칠곡경대병원 일대에서 살수 작업을 진행했다. 자율방재단원 10명은 폭염으로 지친 주민들을 위해 도로변과 화단에 물을 뿌리며 쾌적한 환경 조성에 힘썼다. 황동주 단장은 주민들에게 시원한 공간을 제공하게 되어 기쁘며, 폭염 극복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박혜선 국우동장은 자율방재단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며, 폭염 대비 행동요령 홍보와 무더위 쉼터 운영 등 주민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대구 북구보건소 구암건강생활지원센터는 7월 9일 지역주민 건강증진과 걷기실천 분위기 확산을 위해 달빛걷기 행사를 개최했다. 팔거천 산책로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주민 100여 명이 참여해 전문 운동처방사의 지도에 따라 3km를 함께 걸었다. 특히 바쁜 직장인들의 참여가 눈에 띄었으며, 건강 부스 운영 및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참여자들은 걷기의 즐거움을 경험하고 건강 정보를 얻는 시간을 가졌다.

대구 북구는 7월 9일 직원 65명을 대상으로 인사 설명회를 개최하여 인사제도 운용에 대한 궁금증 해소와 직원들과의 소통을 통해 인사업무의 공정성 및 투명성을 높이고자 했다. 설명회에서는 승진 기간, 부서 배치 기준 등에 대한 질문과 답변이 이어졌으며, 배광식 북구청장은 열린 인사 운영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북구는 앞으로도 직원과의 소통을 통해 청렴하고 행복한 북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대구 북구청은 7월 8일 '행복북구 명사초청 아카데미'의 네 번째 강연을 개최했다. 미래에셋자산운용 김경록 고문을 초청하여 '성장이 멈춘 시대의 자산관리'라는 주제로 저성장 시대의 성공투자 전략과 현명한 자산관리 방향을 제시했다. 강연은 주민들의 눈높이에 맞춰 진행되어 큰 호응을 얻었으며, 북구청은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명사 초청 강연을 통해 평생학습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대구 북구청은 7월 4일 관내 구립 공공도서관과 사립 작은도서관 10개관이 참여하는 '공공-작은도서관이 함께하는 멘토-멘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북구청은 작은도서관 활성화를 위해 프로그램 운영비를 지원하고, 공공도서관은 작은도서관에 도서 대출, 북큐레이션, 재능기부 강사 파견 등을 지원한다.

대구 북구청은 2025 대구치맥페스티벌 기간 동안 청년도전지원사업 홍보 부스를 운영하여 구직 단념 청년 대상 진로탐색 및 취업역량 강화 지원 정책을 알리고 접근성을 높였다. OX퀴즈, 정책 안내, 1:1 상담 등을 진행했으며, 온라인 이벤트도 병행하여 정책 홍보 효과를 극대화했다.

대구 북구청은 7월 1일부터 관내 국가유공자와 그 유족(가족)에게 검단, 무태, 금호 파크골프장 상시 이용을 허용한다. 이는 국가유공자의 건강 증진과 여가 활성화를 위한 지원 방안 확대의 일환으로, 기존에는 클럽회원 및 일반인만 지정된 시간에 이용 가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