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구 중구보건소가 '세계 고혈압의 날'을 맞아 고혈압·당뇨병 예방관리 교실을 운영하고 모바일 건강 미션을 진행하며 주민들의 만성질환 관리 역량 강화에 힘쓰고 있다.

대구 중구가 여름철 자연 재난 대비를 위해 신천둔치 수성교 아래에서 극한 호우 상황을 가정한 주민 참여형 재난 대응 현장훈련을 실시했다. 훈련에는 40여 명이 참여해 수방 장비 운용법을 배우고 실습했으며, 급경사지 및 침수 우려 지역 주민 대피 훈련도 함께 진행했다. 중구는 앞으로도 현장 대응력 강화와 실전형 재난 대응 시스템 체계화를 통해 인명 및 재산 피해 최소화에 힘쓸 계획이다.

대구 중구보건소가 태왕아름별어린이집 영유아를 대상으로 '깨끗손 명탐정' 손 씻기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교육은 공기주입식 놀이기구(에어바운스)를 활용한 놀이·체험 중심으로 진행되어 아이들이 감염병 예방 수칙을 쉽고 재미있게 익히도록 했다. 중구보건소는 앞으로도 체험형 교육을 확대하여 영유아 감염병 예방에 힘쓸 계획이다.

대구 중구가 고유가·고환율·고물가로 인한 구민 경제적 부담 완화 및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신청을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접수한다. 1차 미신청 취약계층과 소득 하위 70% 구민이 대상이며, 1인당 15만 원을 지원한다. 신청 첫 주에는 요일제가 적용되며, 온·오프라인 신청이 가능하다. 지원금은 8월 31일까지 전통시장, 동네마트, 식당 등 연매출 30억 원 이하 매장과 주유소에서 사용 가능하다.

대구 중구보건소가 영양플러스 사업 참여 임산부 40여 명을 대상으로 산전·산후 우울증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우울증 진단, 아동 영향, 예방 및 극복 방법, 관련 기관 안내 등을 포함했으며, 중구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진행했다. 보건소는 임산부와 영유아의 건강·영양 관리가 중요함을 강조하며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영양플러스 사업은 기준 중위소득 80% 이하 가구 중 영양 위험 요인이 있는 임산부 및 영유아를 대상으로 맞춤형 영양 상담과 보충 식품을 지원하며, 매월 참여자를 모집한다.

대구 중구가 근대골목의 매력을 알리기 위해 '골목을 찍어라–SHOOT THE STREET' 숏폼 영상 공모전을 개최한다. 9월 30일까지 접수하며, 근대골목투어 관련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총 10편을 선정해 600만 원의 상금을 수여하며, 수상작은 중구 관광 홍보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대구 중구 진로진학지원센터가 경북대학교 대구캠퍼스에서 지역 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2026 경북대학교 학과박람회 하쿠나마타타'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박람회는 대학생 멘토와 고등학생 멘티가 직접 소통하는 멘토링 방식으로 운영되어 참가 학생들의 진로 탐색과 구체적인 진로 설계에 큰 도움을 주었다.

대구 중구는 초등학교 5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2026년 원어민 선생님과 함께하는 환경교실'을 운영하며, 영어와 체험을 결합한 참여형 수업을 통해 기후변화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글로벌 환경 감수성을 높인다.

대구 중구는 신규 공무원들과 함께 케이크를 만드는 체험형 간담회를 열고 자유롭고 진솔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업무 적응 고민, 조직문화 개선 아이디어 등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며 직원들의 사기를 높이고 구정 운영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대구 중구보건소가 야외 활동 증가 시기를 맞아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예방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SFTS는 참진드기 물림으로 감염되는 제3급 감염병으로, 고열, 위장 관계 증상 등을 유발하며 치명률이 높아 예방이 중요하다. 보건소는 긴 옷 착용, 돗자리 사용, 진드기 기피제 사용, 야외 활동 후 샤워 및 세탁, 진드기 확인 등을 예방 수칙으로 강조하며, 의심 증상 시 즉시 의료기관 방문을 권고했다.

대구 중구가 인교동 오토바이골목과 대신동 미싱골목 일대의 노후·불법 간판을 정비하고 건물 입면을 개선하는 간판개선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 총사업비 3억 8천만 원이 투입된 이번 사업은 16개월간 진행되었으며, 지역 상권 활성화와 경관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중구는 향후 2년간 하자보수 및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정비된 경관을 유지할 계획이다.

대구 중구는 제54회 어버이날을 맞아 남산종합사회복지관 주관으로 '사랑의 효도상 차리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어르신 80명과 자원봉사자·후원자 30명 등 총 110여 명이 참석하여 민요, 합창 공연, 카네이션 달아드리기, 점심 식사 및 기념품 전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어르신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