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구시 중구청(구청장 류규하)은 남산종합사회복지관(관장 신상윤)에서 지난 4일 '시원한 여름나기 여름이불세트 전달식' 을 진행하고 저소득 어르신에게 여름이불 110세트를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폭염 취약계층에게 냉방용품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관내 65세 이상 저소득 어르신들에게 여름이불을 지원하여 무더위에 따른 어르신들의 질병을 예방하고, 건강한 여름을 지내실 수 있도록 하고자 추진되었다. 전달식에 참석한 한 어르신은 “시원한 이불 덕분에 무더운 여름도 잘 지낼 수 있을 것 같다” 라며 고마움을 표했다. 류규하 대구시 중구청장은 “연일 계속되는 무더위 속에서 관내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시원한 여름에 보탬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행복한 중구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 라고 전했다.

대구시 중구(구청장 류규하)는 지난 25일 김광석 다시 그리기 길 야외콘서트홀에서 6월 매마토(매월 마지막 토요일 문화행사) 행사로 다양한 장르의 댄스팀을 초청해 공연을 진행했다. “대프리카 댄스 페스타”라는 타이틀로 마련된 이번행사는 TG 브레이커스 시범단을 주축으로 ‘콜레오, 걸스힙합, 팝핀, 키즈댄스, 째즈, 비-보잉 등 총 8팀이 멋진 퍼포먼스 공연을 선보임으로써 무더위로 지쳐갈 관객들에게 파워풀한 에너지를 선사했다. 류규하 중구청장은 “무더운 여름이 시작되는 6월 , 김광석길에 찾아오시는 지역민들이 신나는 댄스 공연을 관람하면서 일상의 스트레스와 무더위를 날려버리는 즐거운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고 했다.

대구 중구청(구청장 류규하)은 지난 22일 대구중구약사회(회장 노수균)와 함께 관내 위기 청소년의 건강증진과 면역력 증강을 위해 영양제, 구충제 등의 약품을 대구청소년지원재단(대표 박 선)에 지원했다. 이번 약품지원은 지난해 5월 26일 체결한 ‘위기 청소년 건강안전망 구축 사업 재협약’에 따라 류규하 중구청장과, 대구중구약사회 노수균 회장, 대구청소년지원재단 박선 대표가 참석해 진행되었다. 2019년 3개 기관이 처음으로 대구청소년지원재단 소속 위기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발육을 돕고자 업무 협약을 체결하여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다. 주요 협약내용은 청소년 쉼터를 이용하는 청소년의 건강증진 및 신체 발달을 위한 의약품 등 제공, 전문적인 건강상담 및 질병 조기발견과 예방관리를 위한 전반적인 지원사업에 대한 상호 협력을 골자로 하고 있다. 중구약사회는 200만 원 상당의 영양제와 구충제 등 약품을 배부하여 90여 명 위기청소년들의 영양불균형 해소에 기여하였고, 이번에 추가적인 약품...

대구광역시 중구청(구청장 류규하)은 대구시 주관 2022년 구·군 자원봉사센터 평가에서 중구자원봉사센터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중구자원봉사센터는 2019년부터 2021년까지 대구시 8개 구·군 중 최우수센터로 선정된 데 이어 올해 4년 연속으로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게 되었다. 평가는 대구시 각 구·군 센터의 자원봉사참여율, 자원봉사센터 상근인원 충족률, 자원봉사활성화 추진 우수사례 등 3개 지표에 대한 평가로 이뤄졌으며 중구는 전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자원봉사활성화 추진 우수사례로 중구는 코로나19 시기에 비대면, 온택트 방식으로 전환하여 다양한 활동을 전개했다. 이 밖에도 자원봉사대학·대학원 운영, 언제나 자원봉사 등 많은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탄소중립 해결을 위해 자원봉사단체협의회와 적극적으로 협력하여 활동의 효과성을 제고하는 등 체계적인 자원봉사 프로그램이 높이 평가받았다. 지난 '2020 대한민국 자원봉사대상'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한 중구...

대구광역시 중구(구청장 류규하)는 남산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2022년 한마음순회봉사를 지난 16일 삼덕교회에서 실시했다. 프로그램은 27개 분야로 이·미용서비스, 한방진료, 물리치료, 지팡이 지급, 추억의 사진관 등이 인기가 좋으며,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지친 마음에 도움이 되는 원예치료, 천연비누 만들기, 천연조미료 만들기 등 심리치료 프로그램 및 개인 물품을 소독 멸균해 주는 서비스를 신규로 추가 제공했다. 한마음순회봉사는 노인·저소득층 등 사회취약계층을 우선 지원하며, 올해는 6월16일 삼덕교회를 시작으로 10월 서문교회까지 6회 일정으로 동별·권역별로 운영된다. 류규하 중구청장은 “한마음순회봉사를 통해 지역주민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는 생활밀착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여 주민의 만족도가 최상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대구시 중구는 ‘제6회 노인학대 예방의 날’을 맞아 범국민적으로 노인학대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 지난 24일 노인학대예방의 날 집중 홍보 캠페인을 개최했다. ‘노인학대 예방의 날’은 2006년 국제연합(UN)과 세계노인학대방지망(INPEA)이 노인에 대한 부당한 처우를 개선하고 노인학대의 심각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정한 날이다. 우리나라는 2016년 노인복지법 개정을 통해 매년 6월 15일을 노인학대 예방의 날로 지정했다. 대구북부노인보호전문기관(관장 김현석)에서는 지난 24일 중구청 1층 로비에 노인학대의 심각성을 알리는 사진을 전시하고, 노인학대 신고전화번호가 기재된 리플렛과 홍보물품을 배부했다. 또 관내 노인복지시설 운영자를 대상으로 노인학대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양기석 대구 중구 부구청장은 “이번 제6회 노인학대 예방의 날 집중 홍보 행사가 요즘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노인학대 문제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노인보호전문기관과 노인학대 신고번호(1577...

대구 중구청은 교통사고 사망자 30% 줄이기 특별대책 일환으로 야간 시인성 확보를 위한 밤거리 교통환경 개선을 위해 횡단보도 주변 및 교차로에 집중조명시설인 LED 야간 투광등 및 교차로알리미를 설치했다. 이번에 설치된 LED 야간 투광등은 총사업비 2,900만원을 투입하여 한국은행네거리 대각선 횡단보도 등 9개소에 총 17개를 설치했다. 투광등은 야간 운전자의 시인성을 높이기 위한 조명장치로 야간과 궂은 날씨에도 보행자를 쉽게 인식해 보행자 안전사고를 사전에 방지하는데 큰 도움을 준다. 실제로 투광등을 설치했더니 야간시간대 사고건수가 대폭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중구는 지난해까지 횡단보도 주변으로 투광등을 78개소, 227개를 설치하여 야간시간대(오후8시~오전6시) 사고건수가 17년도 326건에서 19년도 277건, 20년도 224건으로 점차 감소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사업비 8,500만원을 투입해 보성송림맨션 정문 등 10개소에 교차로알리미 설치사업을 완료하여, ...

대구 중구노인복지관(관장 김창규)은 2022년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대구 중구지역 어르신 100여명을 초청하여 어버이 은혜에 감사, 노인공경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자 지난 6일 중구노인복지관에서 제5회 '사랑해_효(孝)'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임병헌 국회의원, 이영길 대한노인회 대구중구지회장, 권영학 중구청 행정복지국장, 황석선 대구중구보건소장, 이동민 대구우체국장, 유성자 중구노인복지관 자치운영위원장 등이 참석하였으며, 어르신들에게 직접 카네이션을 전달하면서 지역 어르신들에게 어버이날 축하와 감사의 마음을 전달했다. 중구노인복지관 ‘하모니카반’ 공연, 후원금품 전달식, 카네이션 전달, 효콘서트 등 다채로운 내용으로 진행된 '사랑해_효(孝)'행사를 위해 대구우체국(국장 이동민)에서 카네이션 바구니 100개를, 중구노인복지관 자치운영위원회에서 후원금 180만원을 후원했다. 이동민 우체국장은 “행사에 동참하여 어르신 한 분 한 분께 카네이션을 드릴 수 있어 감사하고 행복하다”고...

대구 중구청은 “여성이 건강한 중구”를 만들기 위하여 관내저소득층에 대한 무료 유방 초음파 검진을 실시한다. 2010년 처음 실시한 이 사업은 유방암 초음파 검사가 필요한 저소득층이 비용부담으로 제때 검사를 하지 않고 암이 많이 진행된 후 치료를 시작함에 따라 신체적,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여 완치율을 높이고자 전액 구비사업으로 시행한다. 중구 주민 중 올해 유방암 국가무료암검진대상자(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우편으로 발송 됨)로 1차 검사인 유방촬영 후 초음파검사가 필요한 유소견자로 나오신 분에 대하여 선착순 50명에게 지원하며 신청자가 많을 시에는 의료급여수급권자에게 우선권을 부여한다. 의료급여수급권자와 차상위에 해당되시는 분은 유방암으로 진단 시 암 치료비도 지원 받을 수 있다. 무료초음파 검진사업의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곽병원 외 4개 병원과 비대면협약체결을 하였으며 대상자는 5월 1일부터 중구보건소에 신청하여 협약검진기관 중 본인이 희망하는 병원에서 검진 받을 수 있다.

대구 중구(구청장 류규하)는 북성로 일원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주민제안 공모사업 참여자를 오는 5월 8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공모사업은 북성로 일원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일환으로 진행하며, 주민 주도의 지속 가능한 도시재생 기반 마련과 역량강화를 위해 기획했다. 사업 신청은 북성로 뉴딜사업지 내 주민 및 생활권자를 중심으로 기획공모는 5인 이상, 일반공모는 3인 이상이 구성된 팀 또는 단체라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제안 공모사업은 도시재생 활성화와 연계가능한 주제로서 공동체 활성화, 마을경제 활성화, 공간 활용 사업, 환경개선 등 다양한 주제로 이루어진다. 신청방법은 북성로 현장지원센터(https://www.jgursc.com/bs/index.php) 홈페이지 또는 직접 방문하여 신청이 가능하며, 5월 중 심사를 통해 최대 10팀을 선정해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한다. 대구 중구가 2018년에 선정되어 추진중인 '북성로 일원 도시재생뉴딜사업'은 사업비 300억 원으로 오는...

대구 중구청(구청장 류규하)은 지난달 23일 발달장애인 방과후활동서비스 제공기관 1개소와 주간활동서비스 제공기관 1개소를 추가 지정했다. 중구의 발달장애인활동서비스 제공기관은 2019년 1개소를 시작으로 2021년 12월 지정된 2개소(꿈행복친구, 남산복지재단)와 이번에 추가 지정된 2개소(바른발달센터, 사람장애인자립생활센터)를 포함하여 현재 총 4개소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발달장애인활동서비스는 연령에 따라 방과후활동서비스(만6세~만18세)와 주간활동서비스(만18세~만65세)로 나누어지며, 주간활동서비스의 월 이용시간은 기본형 125시간, 단축형 85시간, 확장형 165시간으로 자조모임, 건강증진활동, 직장 탐방, 여행, 일상생활 자립 및 권리 교육, 문화생활 등의 참여형 프로그램과 음악·미술활동, 바리스타 교육, 도예, 사진, 공예 등의 창의형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또한 방과후활동서비스의 월 이용시간은 44시간으로 취미여가활동, 직업탐구활동, 자립준비활동, 관람체험활동,...

대구 중구청(구청장 류규하)은 대구관광재단과 함께 3대문화권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공공장소 버츄얼 체험존 조성’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보조금 2억 원을 지원받게 됐다고 5일 밝혔다. 지역의 문화적 우수성과 특수성을 담아 지역내 특화 체험공간 조성을 목적으로 추진된 이 사업은 3대 문화원형을 활용하여 미디어아트로 구현하는 것을 내용으로 공모가 진행되었다. 중구는 새 정부의 공약사항이면서 대구시와 다년간 준비해온 경상감영 복원사업에 힘을 싣고자 ‘경상감영, 421년의 이야기’라는 주제로 아미엑스형 프로젝션 맵핑 형식을 빌어 화려한 영상과 빠른 템포의 음향으로 긴 경상감영의 역사를 풀어가고자 한다. 이번 사업의 성공을 위해 구비 2억원이 추가되며, 매년 근대골목에서 진행하던 문화재야행을 ‘문화재의 밤, 대구路 시간여행’으로 경상감영공원에서 진행한다. 이번 콘텐츠는 영남의 정신적·문화적·행정적·군사적 중심지였던 경상감영의 역사적 가치를 재조명하고 감영이 가지고 있는 선화당, 징청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