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구 중구(구청장 류규하)는 3월 13일 구청 5층 대강당에서 역대 중구구민상 수상자들을 초청,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역대 구민상 수상자들로부터 향후 중구 발전방향에 대한 의견수렴을 통해, '소통과 참여, 희망의 새중구'건설에 적극 반영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역대 구민상수상자 32명이 참석해 구정 주요현안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었다. 구민상은 지난 1985년 제1회를 시작으로 올해 34회를 맞이하였으며, ▶지역사회·경제개발부문 ▶사회봉사부문 ▶경로효행부문 ▶문화·예술·관광부문 ▶교육·과학·체육부문 ▶기타부문 등 6개 분야에 대해 시상하고 있다. 지역사회 각 분야에서 구정발전을 위해 헌신·봉사해 온 모범 구민을 발굴해 매년 중구 구민의 날(5월1일)에 시상하는 구민상은 지역주민과 각급기관 및 단체장의 추천을 받아 현지실사와 구민상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수상자를 선정한다.

대구 중구(구청장 류규하)는 2019 문화체육관광부 주관으로 실시한 생활밀착형 생활체육시설 확충지원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3월6일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전국 지자체 대상으로 총 23개소를 선정했으며, 중구청은 지난 2017년 국민체육센터 공모 선정에 이어, 장애인형 국민체육센터에도 선정돼 국비 40억원을 지원 받는다. 중구 대봉로 210번지 일원에 들어설 ‘행복복지 국민체육센터’는 총사업비 210억원을 투입해 부지면적 7,960㎡ 연면적 7,580㎡에 지하 2층 지상 5층 규모로 구)대봉도서관 자리에 신축될 예정이다.주요 시설로는 지하1층 수영장, 1층 장애인재활문화센터, 2층 드림스타트, 건강가정 다문화가족지원센터, 3~5층 노인복지관이 들어선다. 중구는 지방재정투융자 심사, 건축설계 등 행정절차를 서둘러 진행해 내년에는 행복복지 국민체육센터를 착공해 나가겠다는 계획이다.

대구광역시 중구(구청장 류규하)에서는 새롭게 출발한 중구블로그기자단이 지역의 행사 및 생생소식을 주민들에게 알린다. 2월20일 '중구블로그기자단' 발대식을 갖고 연말까지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20대부터 6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 11명으로 구성된 중구블로그기자단은 지역 곳곳의 각종 행사 및 다양한 생활소식을 직접 취재․작성해 중구 공식 블로그 및 개인 블로그를 통해 지역민과 소통하고 홍보활동을 펼치게 된다. 또한, 작성한 기사는 구에서 운영하는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등 사화관계망서비스(SNS)에도 게재된다. 구에서는 기자단이 작성한 기사에 대한 원고료 지급과 활동실적이 우수한 기자에 대한 시상과 수료증 수여 및 신분증, 수첩 제공 등 취재활동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대구중구청(구청장 류규하)에서 위탁․운영하는 대구중구노인상담소(소장 강난미)에서는 올해부터 노인심리상담과 노노케어 사업을 접목한 「보듬이 친구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보듬이친구사업」은 방문상담을 원하는 독거어르신에게 동년배의 어르신이 찾아가 심리친화적 상담을 지원함으로써 사회적 고립과 고독사를 예방하고 정서적 안정을 유지하는데 목적이 있다. 대구중구노인상담소에서는 노노케어 참여어르신에게 자체개발한 노인심리상담기법과 놀이치료기법 등을 교육시켜 방문상담활동의 매뉴얼로 활용할 예정이다. 동시대의 경험을 공유하는 세대가 함께하는「보듬이친구사업」의 방문상담과 놀이치료 활동은 참여자와 수혜자 모두에게 회상치료를 경험하게 하여 인지기능 향상과 우울감소에 도움을 줄 것이며 노년기 발달과제인 자아통합에 긍정적인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한다. 류규하 중구청장은 “보듬이 친구사업을 통해 홀로 사시는 어르신들에게 꿈과 희망을 드리고 활기찬 노후 생활에 큰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대구 중구(구청장 류규하)는 중구를 대표하는 우수경관인 3.1만세운동길, 청라언덕 등 20개소를 '2018년 대구 중구 베스트 경관'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선정된 베스트 경관에 대해서는 각 경관별 포토 포인트를 설정하고, 포토 포인트 표시 동판과 안내판을 설치했다. 중구는 도심의 중심구가 가진 역사, 문화, 예술적 자산들을 활용하여 대구근대골목, 김광석 다시그리기길, 남산100년 향수길 조성사업, 동인·삼덕 생태문화골목길 조성사업 등 다양한 문화, 관광 및 도시재생사업을 진행하여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뒀다. 이러한 다양한 사업의 결과 새롭게 생성되고 가꾸어진 경관자원들은 지역의 대표적인 문화관광 자원이 됐다. 이에 중구청에서는 도시브랜드 가치를 창출하고 경관자원을 지속적으로 확보 관리하기 위해 2018년부터 2022년까지 중구를 대표하는 우수경관을 매년 20개소 발굴 선정하는 '중구 베스트경관 100선 프로젝트'를 추진하게 됐다. 시민과 관광객들이 베스트 경관을 배경으로 자유...

대구 중구(구청장 류규하)는 12월26일 지역 외식업 수준 향상과 다른 업소와의 차별화를 통해 중구 맛집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중구 대표 맛집으로 선정된 ‘맛樂업소’에 대한 현판 전달식을 가졌다. 중구 ‘맛樂업소’란 맛을 즐긴다는 단어 그대로 중구의 문화와 오랜 전통을 이어온 맛집과 새로운 맛을 선보이는 맛집을 함께 즐긴다는 의미로, 2006년부터 12년간 2년에 한 번 맛락업소를 선정해왔다. 이 날 현판 수여받은 곳은 총 79개소로 시민, 전문가 등의 추천을 받아 조리부분과 환경부분의 세부평가 기준을 통과한 업소로 선정되었으며, 지정업소에 대해서는 지정서 교부, 현판 게시, 주방용품 지원, 시설개선 융자금 우선 추천, 책자 및 구 홈페이지 홍보 등 다양한 혜택을 부여하고 있다. 류규하 중구청장은 “맛樂업소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맛과 문화가 함께하는 중구에 대한 좋은 이미지를 심어줄 수 있도록 앞으로도 맛樂업소를 지속적으로 선정하고 다양한 인센티브...

대구 중구(구청장 류규하)는 지난 8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중구청 5층 강당에서 주민 200여명을 대상으로 '님아 내 이름을 불러다오!'란 주제로 생활밀착형 양성평등 주민의식 확산 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행복한 평등도시 중구를 만들기 위해 버스킹 축하공연, 여성학 박사 성지혜 특별강연, 80년대 자녀세대의 불평등 사례를 상황극으로 표현한 극단 고도의 특별공연으로 구성되었다. 류규하 중구청장은 "주민 모두가 힘을 모아 아직도 사회 곳곳에 남아 있는 성불평등을 없애고 양성이 평등하고 소통하는 중구를 만드는 의미있는 자리가 되었다"라고 말했다.

업사이클링이란 업그레이드(upgrade)와 리사이클링(recycling)의 합성어로 폐품을 재활용하는 수준을 넘어 폐품에 아이디어와 디자인을 가미하여 명품으로 재탄생시키는 작업을 말하며 순우리말로 ‘새활용’이라고 한다. 대구광역시 중구(구청장 류규하)는 10월 29일부터 11월 2일까지 중구청 대강당에서 버려지는 헌 옷을 활용하여 새로운 가치를 지닌 창작품을 만드는 ‘업사이클링(새활용) 교실 ’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평소 재봉틀에 관심이 있으나 직접 접할 기회가 없었던 30여명의 수강생들에게 업사이클링 작품세계를 경험하고 창의력을 발휘하여 나만의 작품을 제작하도록 하는 친환경 교육 프로그램으로 전문강사의 지도로 이루어진다. 일정은 1일차 미싱 및 바느질 기초와 타월매트 만들기를 시작으로, 2일차부터 쿠션, 에코백, 목걸이 카드지갑 만들기 등 교육이 진행되고 마지막 5일차에는 참가자들이 제작한 다양한 작품에 대한 품평회로 프로그램을 마무리한다.

대구광역시 중구(구청장 류규하)는 9월18일 오전 10시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 대구중구노인복지관과 '생명숲 100세 힐링센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생명숲 100세 힐링센터'는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저소득 남성 홀몸노인의 자립적 일상생활을 영위하도록 상담, 요리, 컴퓨터, 건강증진 프로그램 등 정신건강 치유프로그램으로 운영되며, 2년간 총 사업비 2억원을 지원받아중구노인복지관 내에 설치된다. 급격한 고령화 사회에 소외된 남성 어르신은 사회적 소외감, 외로움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어 생명숲 100세 힐링센터의 역할이 어르신들에게 큰 위안과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류규하 중구청장은 "외로움, 사회관계 단절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남성 홀몸노인이 여가시간을 보내고 관계를 형성할 만한 곳이 부족한 실정이다“며, "서비스를 제공하는 복지를 넘어 남성 독거노인이 자립적인 노년생활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선도적 역할을 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은 19개 생명...

대구 중구(구청장 류규하)는 향촌동 수제화골목 활성화와 참신한 디자인의 제품화를 위해 대구 중구청이 주최하고 대구광역시 수제화협회(회장 김정량)와 예비사회적기업 문화창조놀이터 ETC(이사장 박성백)가 주관하는 ‘2018 대구 수제화 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점·선·면과 오방색 그리고 일상에서의 편안함’이라는 주제로 8월30일부터 9월 21일까지 접수를 받는다. 응모자격은 일반인, 학생, 디자이너 등 개인이면 누구나 가능하고 중구청 홈페이지(www.jung.daegu.kr)에서 신청양식을 내려 받아 이메일(ksw4894@korea.kr)로 제출하면 된다. 응모작은 1차 심사를 통해 8개작품이 선정되며, 선정된 작품의 디자이너들은 대구광역시 수제화협회 소속 장인들과 협업하여 시제품을 제작한다. 이후 최종심사를 거쳐 10월 12일부터 13일까지 열리는「제5회 빨간구두 이야기」축제 개막식에서 시상할 예정이다. 최종수상자에게는 대상 300만원(1명) , 최우수상 20...

대구 중구(구청장 류규하)는 8월31일 오후 3시 약령시 한의약박물관 앞에서 약령시거리(남성로) 활성화 기반조성사업의 준공을 기념한 준공식을 개최했다. ‘약령시거리(남성로) 활성화 기반조성사업’은 대중교통전용지구 지정 및 현대백화점 입점에 따른 일반차량 집중과 관광버스 등 대형차량 통행으로 인해 파손된 약령시거리를 정비하여 보행자의 안전사고 예방과 걷기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 시행했다. 남성로 전구간 폭 12m, 길이 600m, 공사비 19억원(특별교부세 7억, 특별교부금 12억)을 들여 도로포장 교체사업을 작년 10월 27일 착공하여 올해 7월 24일 완료했다. 류규하 중구청장은 “매년 약령시를 찾아오는 국․내외 관광객들의 증가로 침체되어 있는 약령시 지역상권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구광역시 중구(구청장 류규하)는 8월25일 동성로 야외무대에서 “THIS IS ME, 한여름밤의 호러"란 주제로 '2018년 제2회 중구청소년어울림마당'을 개최했다. 이번 어울림마당은 시민 500여명이 함께한 가운데 중구청소년문화의집(명예관장 강영수) 동아리 청소년들이 직접 메이크업 한 호러 특수분장을 하고 랩, 댄스 공연을 펼쳤고, 참여 시민들에게 호러 특수분장을 해주는 체험행사도 진행했다. 류규하 중구청장은 “청소년의 다양한 아이디어가 결합된 축제가 더욱 활성화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 청소년의 건전한 성장을 위해 행정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