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구 중구(구청장 류규하)는 23일 오후 4시 30분 제19호 태풍 ‘솔릭’ 상륙에 대비해 재래시장 및 대형건축공사장 등 폭우 취약지를 찾아 태풍대비 안전 실태를 점검했다. 태풍에 대비해 지하차도 배수펌프장 5개소, 저지대 펌프장 3개소 등을 사전점검하고, 하수도 불법덮개 제거 및 급경사지, 공사장 가림막, 현수막, 옥상조형물, 간판 등 점검을 통해 재난 발생 시 즉시 대응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더불어 자율방재단원 및 맨홀덮개 제거반에 태풍 관련 대비 문자를 전송하고 예․경보방송설비 등을 통해 태풍 대비요령 등을 집중 홍보하며 주민들의 태풍 피해 최소화를 위해 만전을 기하고 있다. 류규하 중구청장은 신천 지하차도 배수펌프장 및 동인동 저지대를 직접 방문하여 "강풍·호우 취약지 거주 주민 사전대피와 배수시설물 사전점검 등 선제적 대응을 통해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대구광역시 중구(구청장 류규하)는 ‘김광석 다시 그리기길’의 관광객들이 야간 경관을 즐길 수 있도록 김광석길 콘서트홀 연접녹지 60m 구간에 경관조명을 설치하고 지난 8월1일부터 점등했다고 밝혔다. 김광석길 LED은하수 조명은 주민제안사업으로 지난 6월부터 7월까지 김광석길 콘서트홀 연접 녹지공간에 기타줄을 의미하는 5줄 와이어와 김광석 노래 ‘일어나’ 음표를 상징하는 조명등으로 꾸며졌다. 점등시간은 일몰 후부터 밤 11시까지 연중 점등되며, 야간 포토존으로 김광석길을 빛내 줄 예정이다. 류규하 중구청장은 “김광석 길 경관조명과 함께 방문객들이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관광객들을 위한 볼거리 및 각종 편의시설 확충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구 중구(구청장 류규하)는 문화재 및 문화시설 자원의 야간활용과 각종 공연․전시․체험프로그램 등의 역량을 한꺼번에 모은 '2018 대구 문화재야행'을 오는 8월 24일부터 25일까지 약령시 일원에서, 9월 7일부터 8일까지 청라언덕 일원에서 총 2회에 걸쳐 개최한다고 밝혔다. 2016년 처음 시작한 대구야행은 지난해 이틀 동안 71,000여 명이 다녀감으로써 야간관광의 불모지였던 대구에 야간관광의 메카로 자리매김한 바, 2018년에도 문화재청이 주관하는 ‘2018 문화재야행사업’에 3년 연속으로 선정되어 지붕 없는 박물관이라 불리는 대구 중구의 문화적 위상을 근대골목에서 재차 확인하게 되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청라언덕을 거쳐 계산성당부터 약령시 한의약박물관 까지 진행되던 행사 구간을 약령시와 청라언덕 구간으로 구분해 2회에 걸쳐 진행함으로써 관광객의 안전은 물론 행사 구간에 대한 몰입도를 높이는 한편 집약된 공간 안에서 행사장 분위기를 한껏 느낄 수 있도록 ...

대구광역시 중구(구청장 류규하)는 간접흡연의 피해를 최소화하여 주민들의 건강 보호를 위해 8월 1일부터 지붕없는(무개형) 버스정류소 및 택시승차대, 대구 수창공원 전역을 금연구역으로 지정했다. 중구는 현재 동성로 금연거리, 쉘터형 버스정류소 및 택시승차대, 유치원 및 어린이집 시설 경계로부터 10m이내, 학교절대정화구역, 남산어린이공원 등 총 159개소를 금연구역으로 지정․운영해오고 있다. 버스정류소 중 금연구역으로 지정되지 않았던 31개소와 수창공원이 추가지정 됨에 따라 중구 내 지정 금연구역은 191개소가 됐다. 8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3개월간의 금연구역 지정 홍보 및 계도 기간을 거쳐 11월 1일부터는 금연구역에서 흡연 시 과태료 2만원이 부과된다. 류규하 중구청장은 “금연구역 확대 지정으로 금연문화 확산 및 쾌적한 환경 조성에 기여코자 한다”며, “특히 간접흡연 피해 사전예방으로 유아·청소년 및 구민의 건강보호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구광역시 중구(구청장 류규하)는 보름째 이어지는 폭염경보로 더위에 지친 쪽방 생활인을 위해 건강한 여름나기 지원에 적극 나서고 있다. 중구는 지난 7월3일 부터 8월 31일 까지 행복나눔의 집(중구 서성로 16길 53)의 지원으로 매주 목요일 41명 9개 팀으로 구성된 대학생 자원봉사자들이 쪽방 생활인을 방문하여 폭염 행동요령을 알려주고, 라면․얼음물 등 생필품을 지원하며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진행하고 있다. 그리고 동 주민센터의 복지팀에서는 전화 또는 방문 확인을 통한 매일문안제를 실시하여 각종 사고에 대한 예방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특히, 7월27일 오후 4시 류규하 중구청장은 중구청 새내기 공무원들과 함께 동인동 쪽방 밀집지역인 동남아주택을 방문하여 대구백화점에서 지정 기탁받은 선풍기 200대 및 시원한 음료를 쪽방 생활인에게 전달한다. 규하 중구청장은 무더위에 지친 주민들의 불편사항을 청취하며 “쪽방 생활인 등 어려운 환경으로 폭염을 이겨내야 하는 주민들이 건강하고 안전...

류규하 중구청장은 7월26일 오전 6시부터 오전 8시까지 서문시장 물청소에 참여하여 시설 및 주변환경을 점검하고 미화원들을 격려했다. 중구청은 지난 7월24일부터 27일까지 서문시장 남1문 ~ 북1문을 시작으로 고압살수차 1대, 수거차량 2대, 공무원 및 환경미화원 30명을 투입하여 인도의 묵은 때를 벗겨내고 점포 진열대 및 통행로를 정리해 시장을 방문하는 시민들이 보다 쾌적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한다. 류규하 중구청장은 “서문시장은 많은 시민들이 찾는 대구의 얼굴이기에 청결한 환경 조성이 필요하다”며, “아울러 8월말까지 바닥 물청소 및 공공시설물 세척작업을 병행하여 다시 찾고 싶은 중구 이미지 제고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프리카를 이겨내고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이색 축제가 대구 중구에서 열린다. 오는 7월 29일 문화마을협동조합(이사장 김성훈)주최로 서성로 수제화골목 일대에서 개최되는 ‘대구워터페스티벌’이다. 올해 5회째를 맞는 대구워터페스티벌은 ‘덥다 놀자’를 주제로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되고, 이번 콘셉트는 ‘골목대장’으로 7ㆍ80년대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서성로 일대 골목에서 그 시절 인물들이 등장해 축제 참가자들과 팀을 이뤄 대결하는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펼쳐진다. 또한, 종로초등학교 학생들이 참여하는 아이들 플리마켓과 마을주민과 상인들의 애장품을 판매하는 애정마켓도 함께 진행돼 진정한 마을축제의 장이 될 예정이다. 2018 대구워터페스티벌은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문화마을협동조합’ 페이스북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대구광역시 중구(구청장 류규하)는 수창공원에 조성된 ‘수창공원 물놀이장’을 8월31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수창공원 물놀이장’은 올해 처음 개장하는 도심 속 물놀이장으로 종합놀이터, 워터바스켓, 워터슬라이드, 유아용 미끄럼틀 등 물놀이 기구가 설치돼 있고 특히 주변에 산책로, 그늘막, 화장실 등 편의시설도 마련돼 있다. 물놀이장 운영시간은 폭염기간인 8월 15일까지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8월 31일까지는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무료로 운영한다. 정기적인 시설정비 및 수질관리를 위해 매주 월요일 및 우천 시 휴장한다. 시설 및 이용자 안전관리를 위해 매시간 10분 휴식시간을 두고, 안전요원을 채용해 사고 발생 시 즉각적인 조치가 이뤄지도록 하고 있다. 중구청 관계자는 “도심 속 유일한 물놀이장인 만큼 중구 구민들은 물론 많은 시민들이 오셔서 폭염 속 무더위를 이겨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구광역시 중구(구청장 류규하)는 미용업소 140개소를 대상으로 지난 6월15일부터 7월16일까지 미용기구의 비위생적 관리로 감염성질환(C형간염)이 우려되는 미용업소 등 공중위생관리법을 위반한 11개소를 적발했다. 이번 점검은 2017년도 위생서비스수준 평가결과 위생 관리가 취약한 백색등급 미용업소를 대상으로 위생 및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특별점검을 실시했다. 주요 위반 내용은 미용기구류 장기간 미소독 또는 소독 기구 미설치 9개소, 업소 상호 임의변경 1개소, 시설기준 위반 1개소를 적발하여 과태료 50만원, 시정명령, 영업소 폐쇄의 행정처분을 할 예정이다. 중구청 위생과 관계자는 “시민의 눈높이에 부합하는 위생서비스 수준 향상을 위해 미용업소 특별점검을 실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미용업소를 이용할 수 있도록 위생점검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미용업소 등 공중위생업소의 위생서비스 평가는 2년마다 업소 시설․환경, 서비스 질...

대구 중구는 지난 13일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2018년우수마을기업 경진대회에서 중구의 마을기업인 ‘레인메이커협동조합’(대표 이만수)이 대구에서 유일하게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우수마을기업 경진대회는 전국 우수마을기업의 성공요인을 공유하고 일자리 창출 및 사회적 가치를 실현한 마을기업을 발굴․전파하여 지역공동체를 활성화 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번에 선정된 ‘레인메이커협동조합’은 지역 청년 창작가들로 구성된 사진·영상·디자인을 통한 아트디렉팅을 실현하는 업체로 2014년 마을기업으로 선정됐다. 그간 지역 홍보 영상 및 포스터 제작 등으로 청년일자리문제 해결 및 경력단절 여성·지역청년들의 창작활동 촉진에 주도적인 역할을 한 성과를 높게 인정받아 우수상을 수상했다. 류규하 중구청장은 “이번 수상을 통해 중구 마을기업의 우수성을 전국에 알리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마을기업 간 네트워크 구축 및 마을공동체와의 상생발전을 위한 정책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대구광역시 중구(구청장 류규하)는 7월 12일부터 27일까지 정부의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으로 선정된 '공예·주얼리산업의 콜라보 지원사업' 참가자를 집한다고 밝혔다. ‘공예·주얼리산업의 콜라보 지원사업’은 행정안전부 주관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지자체 공모사업으로, 지역청년들의 창업을 지원하여 쇠퇴해가는 도심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청년들에게 창업의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역대학에서 공예·디자인 분야 전공자나 전문기술을 가지고 창업을 준비하는 청년 15명을 선발하여, 사업장 임대료, 창업공간 환경조성, 시제품 개발, 창업마케팅, 맞춤형 창업 컨설팅 등 2년간 총 25~30백만원을 지원한다. 중구 거주 만 39세 이하 청년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참가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중구청 일자리경제과 또는 패션주얼리타운내 중구도심재생문화재단에 제출하거나 우편, 이메일로도 신청가능하다. 1차 적격심사와 2차 서류 및 면접심사를 통해 최종합격자가 결정되며 8월 초 구청...

대구광역시 중구는 지역의 패션주얼리산업과 연계하여 창업의 꿈을 가진 청년들을 중구로 유입하고 일자리를 창출하고자 정부의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을 시작한다.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은 국가재난 수준의 청년실업과 청년인구 유출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방의 위기 극복을 위해 정부에서 청년일자리사업 추경예산을 확보하여 행정안전부 주관 지자체 공모 사업으로 추진됐다. 이번에 선정된 대구 중구의 '공예·주얼리 산업의 콜라보 지원사업' 은 지역의 공예, 예술 분야의 청년들과 전국 유일 주얼리특구인 교동 패션주얼리 산업과의 협업을 통해 도심 속에 청년창업 생태계를 조성하여 쇠퇴하는 도심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창업에 꿈을 가진 청년들에게 희망과 일자리 비젼을 주기 위해 시행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은 국비 9천4백만원과 지방비 등 총 1억9천2백만원 사업비로 7월 중 지역거주 청년 15명을 공개모집하여 창업임대료 지원,창업공간 환경조성,시제품 개발비 지원 등 1인당 연 1천5백만원 상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