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구 중구청년지원센터가 4월 9일부터 11일까지 '중구 청년 생활 상담소'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년들이 일상에서 겪는 고민을 전문가와 함께 나누고 해결 방안을 찾는 맞춤형 상담으로, 청년정책, 심리, 금융, 노무, 주거 등 5개 분야로 구성된다. 사전 신청자에 한해 소규모로 진행되며, 중구청년지원센터 잇플 공식 SNS 또는 링크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대구 중구보건소가 주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4월부터 11월까지 '마약류 익명검사'를 실시한다. 최근 교묘해지는 마약 범죄 수법에 의도치 않게 노출된 주민들을 조기에 발견하고 추가 피해를 막기 위한 조치로, 익명으로 운영된다. 검사 항목은 필로폰, 대마초, 모르핀, 케타민, 코카인, 엑스터시, 펜타닐 등 총 7종이며, 마약 피해가 의심되는 중구 주민 및 관내 사업장 종사자 중 희망자가 대상이다. 단, 법적 조치 희망자, 질병 치료 목적 노출자, 기존 중독자 등은 제외된다. 검사를 원하는 주민은 사전 질문지 작성 후 보건소를 방문하여 소변검사를 받으면 된다.

대구 중구가 대구시 '2025년 구·군 폐기물 총량제 평가'에서 일반생활폐기물, 음식물류폐기물 감량 및 매립률 감소 등 3개 부문 모두 목표를 달성하며 기초지자체 중 유일하게 전 부문 성과를 거뒀다. 이로써 중구는 2026년 폐기물 처리 반입 수수료 할인 혜택을 통해 약 6천200만 원의 예산 절감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중구는 주민 홍보, 무단투기 단속, AI 무인회수기 보급 등 다양한 감량 정책을 추진해왔으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자원순환 도시 조성을 위해 노력할 방침이다.

대구 중구는 ㈜대박컴퍼니 소속 '옆구리' 식당과 함께 저소득 아동·청소년에게 월 2회 식사를 지원하는 '청소년 꿈 한 쌈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이번 협약은 민간기업의 자발적 참여와 지자체의 행정력이 결합된 지속 가능한 복지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

대구 중구보건소가 65세 이상 어르신 240여 명을 대상으로 스마트폰 앱을 활용한 '비대면 어르신 건강관리사업'을 10월까지 운영한다. 참여 어르신에게는 건강 디바이스 4종을 제공하고, 걸음수, 체중, 혈압, 혈당 등 건강 정보를 비대면으로 모니터링하며 맞춤형 건강 미션과 상담을 제공한다. 미션 수행 시 '미션 포인트'를 부여하여 건강생활 실천을 독려할 예정이다.

대구 중구가 동성로와 종로 인근 유흥 및 마사지 업소를 대상으로 성매매 우려업종 밀집지역 민·관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성매매 집결지 폐쇄 후 신·변종 성매매 우려에 대응하고 여성 폭력 예방 및 피해자 보호 강화를 위해 마련되었으며, 관계기관과 협력하여 불법 성매매 알선 여부, 성매매 방지 안내 게시물 부착 여부, 소방 안전시설 등을 점검했다.

대구 중구청년지원센터 잇플이 4월 4일부터 6월 20일까지 3개월간 '중구 청년 소셜 BOOK&TALK(북앤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매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청년들이 책을 통해 서로의 생각과 경험을 나누고 다양한 관점을 공유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총 10회차로 운영되며, 19세부터 39세까지의 중구 거주 또는 활동 청년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회차별 5명 이내 소규모로 운영되며, 원하는 회차만 선택하여 참여할 수 있다. 신청은 중구청년지원센터 공식 SNS를 통해 접수한다.

대구 중구 진로진학지원센터에서 인공지능 시대 직업 변화와 선택법에 대한 특강을 개최한다. 한국교원대학교 김용 교수가 강연하며, 미래 사회 핵심 역량과 교육 방향에 대해 다룰 예정이다. 학생 및 학부모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4월 7일까지 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받는다.

대구 중구 남산3동에 만성적인 주차난 해소를 위해 조성된 공영주차장이 5월 1일부터 유료 운영을 시작한다. 총 103면 규모의 주차장은 4월 한 달간 무료 개방 후 시설 점검 및 이용자 불편 사항을 개선할 예정이다.

대구 중구청년지원센터가 4월 한 달간 '로컬 아트 중구 프로젝트'를 개최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지역 청년들이 예술을 통해 자신을 돌아보고 표현하는 글쓰기 참여형 전시로, 최미나 대표와 협업하여 '자기 수용과 자기 이해'를 주제로 진행된다. 4월 1일과 25일에는 관련 토크콘서트도 열린다.

대구 중구, 제2기 청년정책 네트워크 발대식 개최...청년 참여 정책 발굴 및 활성화 기대

대구 중구가 4월 1일부터 생활폐기물 수거 시간을 야간에서 주간으로 전환한다. 이는 야간 작업의 안전 문제와 법규 준수를 위한 조치로, 환경 공무직의 안전과 근무 만족도 향상을 목표로 한다. 수거 시간은 오전 6시부터 오후 3시까지로 조정되며, 배출 시간은 기존과 동일하게 유지된다. 중구청은 주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홍보 및 운영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