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구시는 스마트시티, 모빌리티 등 지역특화산업 데이터와 K-DATA를 활용하여 데이터 활용 산업 육성에 적극 나서고 있다. 현재 74종의 데이터를 보유하고 있으며, 2025년까지 170여 종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향후 공공기관 미개방 데이터 및 연구개발 사업 성과 데이터 등을 추가 확보하여 데이터 산업 활성화에 기여할 전망이다.

전국 12곳에 데이터안심구역 지정, 데이터 활용 촉진 기대.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 한국도로공사, 한국전력공사,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건양대학교병원, 경북대학교 첨단정보통신융합산업기술원, 기술보증기금 등 다양한 기관 포함.

대구시, 영남권 최초 ‘데이터안심구역 지역거점’ 지정…미개방 데이터 안전하게 분석·활용 지원

대구시, 도시철도 LTE-R 구축 국비 확보 성공... 안전 강화 및 스마트 교통체계 구축 박차

(재)대구문화예술진흥원 대구생활문화센터는 5월 13일부터 6월 8일까지 '지금, 여기에 머문 전통' 전시를 개최한다. 담원묵향회, 비슬서각협회, 대구채색화협회 소속 18명의 생활미술 동호인들이 서예, 서각, 민화 작품을 통해 전통의 숨결을 전달한다. 전시는 대구생활문화센터에서 무료로 관람 가능하며, 8월에는 대구문화예술회관에서 순회전도 예정되어 있다.

대구미술관은 ‘대구미술 1980-1989: 형상의 소환’전 연계 프로그램으로 5월 16일 오후 3시에 ‘기획자 & 작가와의 대화’를 개최한다. 전시 기획자 김영동 미술평론가와 참여 작가 류성하, 송광익, 정병국 작가가 1980년대 대구미술을 주제로 대화를 나눈다. 전시 관람객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별도 예약 없이 선착순 30명까지 현장 참여할 수 있다.

대구오페라하우스와 대구동구문화재단은 5월 12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문화예술 진흥을 위한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양 기관은 우수 문화예술 콘텐츠 발굴 및 교류, 공동 제작·배급 및 상호 공연 지원, 홍보 및 네트워킹 강화 등을 통해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할 계획이다.

대구시와 대구문화예술진흥원은 주한미군 대상 대구관광 팸투어를 성공적으로 개최, 한미 문화교류 및 대구 관광 홍보 확산을 도모했다. 참가자들은 한식 체험, 근대역사관 관람, 한복 및 다례 체험, 근대골목투어 등 대구의 역사, 문화, 미식을 체험했다. 이를 통해 대구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향후 외국인 관광객 유치에 긍정적 효과를 기대한다.

대구교통공사는 '저출생 인식 변화를 위한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하여 인구 위기 극복을 위한 사회적 연대와 공공기관의 책임 있는 실천을 다짐했습니다.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이 캠페인은 저출생 문제에 대한 사회 전반의 인식 전환을 유도하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대구교통공사는 군위군의 지목을 받아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대구교통공사는 대구도시개발공사,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과 함께 '공사·공단 공동 대응 협의회'를 발족하고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저출생 및 지방 소멸 위기 대응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있으며, '결혼·출산·보육·돌봄·채용' 생애주기별 정책으로 구성된 '저출생·지방소멸 대응 5대 전략'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2025 대구약령시 한방문화축제가 4일간의 일정을 마치고 11일 성황리에 폐막했습니다.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시민들이 참여하여 한약재 체험, 전통문화 놀이, 다양한 공연 등을 즐겼습니다. 특히, 과거와 현대를 접목한 테마 거리 조성과 색깔별 동선 표시로 세대를 아우르는 프로그램 운영과 편리한 이동을 제공했습니다. 축제 마지막 날에는 전국의 약재시장 종사자들이 참가한 전승기예 경연대회가 열려 축제의 대미를 장식했습니다.

제12회 대구국제뷰티엑스포가 5월 15일부터 17일까지 엑스코에서 개최됩니다. 140개사 200여 부스가 참가하며, 최대 85% 할인 등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됩니다. 뷰티디바이스, 비건뷰티 등 최신 트렌드 제품 소개와 함께 수출상담회, 구매상담회, 미용 강연, 신제품 설명회 등이 열립니다. 미용경기대회, 뷰티체험, 라이브 방송 등 부대행사도 풍성하게 마련되어 있습니다.

대구시와 안동시는 대구 취수원 안동댐 이전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양 도시는 낙동강유역 물관리위원회 심의 통과와 관련 법 제정을 위해 공동 노력하고, 통합신공항 개항 시기에 맞춰 용수 공급 계획도 포함하여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