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구시는 '2025년 생물다양성의 날'을 맞아 5월 14일 달성습지에서 생태계교란 생물인 가시박, 환삼덩굴 제거 및 환경정화 행사를 실시한다. 남구 환경감시단 등 민간단체 회원과 관계기관 직원 50여 명이 참여해 가시박 제거 및 주변 쓰레기 수거 등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가시박·환삼덩굴은 빠른 성장과 번식력으로 다른 식물의 생육을 방해하는 생태계 교란 야생식물로, 이번 행사는 개화 이전 유묘를 제거해 덩굴 확산을 차단하는 데 목표를 두고 있다. 대구시는 가시박·환삼덩굴 제거 외에도 블루길·배스, 붉은귀거북 등 생태계교란 생물 수매사업도 추진해 생물다양성 유지에 힘쓰고 있다.

대구시, 폭염 대비 온열질환 응급실 감시체계 조기 가동… 5월 15일부터 9월 30일까지 운영, 온열질환자 발생 증가 추세 대비 시민 건강 보호 강화

대구광역시, 2년 연속 식품안전관리 우수기관 '최우수' 선정! 식약처 평가에서 시·도 단위 최고점 획득, 동구·군위군도 '우수' 기관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