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구광역시는 아동학대 피해 아동 보호 및 회복 지원 강화를 위해 칠곡경북대학교병원을 광역 아동학대전담의료기관(새싹지킴이병원)으로 지정했다. 칠곡경북대학교병원은 지역 내 새싹지킴이병원과 협력하여 학대 피해 아동 회복을 지원하고, 아동학대 사례 논의 및 의료 자문, 수사, 판단, 사례 관리 등 아동학대 대응 전 과정에 참여할 계획이다.

대구시, 자율주행 오픈이노베이션 생태계 구축 사업 선정…4년간 국비 99억 확보! 지역 기업 기술 고도화 및 상용화 지원

대구시는 5월 17일 코오롱 야외음악당에서 ‘2025 파워풀 K-트로트 페스티벌’을 무료 개최한다. 김용임, 김희재, 심수봉, 양지은, 장민호, 장윤정, 홍지윤 등 정상급 트로트 가수들이 출연하며, 2만 명 이상의 관람객이 예상된다. 다문화가정, 저소득층 등 문화취약계층에게도 관람 기회를 제공하고, 안전 및 교통 관리 대책을 마련하여 시민 편의를 도모할 계획이다.

대구광역시, 보건복지부 '모자의료 진료협력 건강보험 시범사업'에 계명대 동산병원과 칠곡경북대병원 대표기관 선정. 2025년 5월부터 3년간 운영, 고위험 산모·신생아 통합 진료협력체계 구축. 분만취약지 해소 및 의료접근성 향상 기대.

대구시, 2027 세계사격선수권대회 유치 총력…대한사격연맹과 협력 강화

케이메디허브, 디지털 바이오마커 국제표준 기반 조성 사업 선정… 4년간 11.25억 원 투입, 국내 기술의 글로벌 시장 선점 및 디지털헬스케어산업 활성화 기대

대구콘서트하우스는 5월 14일(수) 오후 7시 30분 챔버홀에서 ‘클래식 ON(클래식 온)’ 시리즈, ‘木歌(목가); 나무의 노래’를 개최한다. 플루트, 오보에, 클라리넷, 바순, 호른으로 구성된 목관 5중주와 피아노 앙상블 무대를 통해 목관악기만의 섬세하고 따뜻한 음색을 선사할 예정이다. 공연은 초등학생 이상 관람 가능하며, 전석 1만 원이다.

대구문화예술회관, 뮤지컬 토크 콘서트 '김채이의 11시 데이트' 5월 14일 개최. 배우 강필석, 김다현 출연해 라이브 넘버와 무대 뒷이야기 공유 예정.

대구시, '대구10미(味)데이' 참여업소 모집... 6월~9월, 매월 10일, 20일, 30일에 10미 메뉴 할인 및 음료 무료 제공 등 이벤트 진행

대구 대표 시민 참여 축제인 파워풀대구페스티벌이 5월 9일부터 11일까지 국채보상로 일대에서 개최됩니다. 올해는 대구문화예술진흥원 주관으로 전문성을 강화하고, 국내 최초 도로 위 런웨이형 무대 및 2.28공원 특설무대 도입, 해외 퍼레이드팀 네트워크 확대 등 다양한 변화를 시도합니다. 11개국 17개 해외 퍼레이드팀 참여, 시민클라운, 거리경연대회 등 시민 참여 프로그램도 확대됩니다.

대구광역시는 5월 8일부터 11일까지 '2025 대구약령시 한방문화축제'를 개최한다. '잇츠 한방타임, 약령시로 떠나는 시간여행'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전통 제례 행사인 고유제를 시작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시간여행을 테마로 한 '타임 인 조선', '타임 인 약령', '타임 인 한방' 3가지 테마 거리에서는 한방 먹거리, 약초동산, 전승기예 경연, 한방 체험, 무료 한방진료 등을 즐길 수 있다. 가족 방문객을 위한 키즈 놀이터, 쉼터, 한방차 시음공간, 한방 로드 등도 마련된다.

대구오페라하우스, 대구성악가협회와 함께 ‘2025 대구오페라하우스 로비콘서트 ‘정오의 오페라’ 10회 운영. 상반기(5-6월) 5회, 하반기(9-11월) 5회 무료 공연. 5월 17일 공연은 더 현대 대구점과 협업, 9층 게이츠가든에서 진행. 하반기 공연은 제22회 대구국제오페라축제와 연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