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시립합창단은 5월 15일 대구콘서트하우스 그랜드홀에서 '오월 음악회'를 개최합니다. 최석문 부지휘자의 지휘로 한국 합창곡, 고전 합창 명곡, 재즈 등 다채로운 음악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재즈 밴드 '재즈 원더랜드'의 특별출연 무대도 마련되어 있으며, '벚꽃 엔딩', '봄바람' 등 봄 분위기의 곡들로 마무리됩니다. 입장료는 A석 16,000원, B석/BL석 10,000원이며, 인터파크 티켓 등을 통해 예매 가능합니다.

대구 코오롱야외음악당, 5월 14일부터 6월 25일까지 매주 수요일 저녁 7시 '청년 버스커와 함께 하는 도심 속 힐링 음악회' 개최. 지역 대학 동아리 및 청년들에게 공연 기회 제공 및 시민들에게 문화 향유 기회 제공. 어쿠스틱, 발라드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으로 힐링의 시간 선사. 우천 시 공연 취소.

대구시와 대구문화예술진흥원은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2025 대구관광 라이브커머스' 사업을 추진한다. 총 15개의 우수 관광사업체를 선정하여 상품 할인 지원, 맞춤형 컨설팅, 라이브커머스 콘텐츠 기획 및 방송 지원, 제품 홍보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참여 대상은 대구시 소재 관광 관련 사업체로, 통신판매업 등록증을 소지했거나 5월 16일까지 등록 가능한 업체이다. 5월 8일부터 16일까지 사업 신청을 받으며, 5월 12일에는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대구농수산물유통관리공사는 5월 21일 농협북대구공판장에서 시민들이 직접 경매에 참여하는 '2025년 제2회 농산물 도매시장 경매체험 행사'를 개최한다. 참가자들은 실제 경매사처럼 응찰기를 조작하고 낙찰받은 농산물을 가져갈 수 있다. 올해는 총 5회로 확대 운영되며, 6월 효성청과, 7월 대양청과, 10월 대구경북원예농협공판장에서도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5월 15일까지 이메일로 선착순 접수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공사 및 각 참여 법인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저소득층 어르신 1,000여 명 대상 ‘찾아가는 행복밥상’ 운영

전국 6개 도시철도 운영기관 노사 대표가 도시철도 무임수송 손실에 대한 국비 지원을 촉구하며 '도시철도법' 개정안 통과를 국회에 공식 요청했다. 41년간 지방공기업이 전액 부담해 온 무임수송 비용에 대한 정부 지원 필요성을 강조하며, 노인, 장애인, 유공자 등의 이동권 보장과 초고령사회 진입에 따른 재정 부담 증가를 이유로 들었다. 특히 한국철도공사와 달리 도시철도 운영기관은 무임손실 비용을 보전받지 못하는 현실을 지적하며 교통복지 정책의 형평성 문제를 제기했다.

대구광역시는 5월 8일 제53회 어버이날 기념행사를 개최하여 효행 유공자 6명을 표창하고, 어르신 400여 명과 함께 경로효친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대구시가 '2025년 정부합동평가'에서 정성평가 전국 1위, 정량평가 특·광역시 3위를 달성하며 역대 최고 성적을 거뒀다. 정성평가에서는 17개 지표 중 9개 우수사례를 선정, 전국 최다 선정을 기록했으며, 정량평가에서도 95.6% 달성률로 특·광역시 3위를 차지했다.

대구 중구 동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어버이날을 맞아 관내 독거노인 20가구에 밑반찬과 카네이션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대구 중구, 60초 영상 공모전 '중구를 담다, 중구를 잇다' 개최…10월 30일까지 중구의 일상, 명소, 문화·관광 담은 숏폼 영상 모집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은 디지털 치과기기 시험평가센터를 구축하여 제품 개발, 시험평가, 인허가, 해외 진출 등 전주기 지원에 나선다.

대구광역시가 산업통상자원부 '산업혁신 기반구축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2029년까지 168억 원을 투입, 디지털 치과 의료제품 개발 전주기 지원을 통해 지역 치과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대구테크노파크 주관, 경북대 치과대학병원 등이 참여하여 디지털 치과 의료제품 개발 지원 장비 구축, 시제품 제작 및 인허가 등 전주기 기술지원, 해외 인증기관과의 협력 체계 마련 등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지역기업의 해외 경쟁력 강화 및 우수 치과기업 유치, 국립치의학연구원 유치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기준연도: 202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