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구광역시는 제37회 청소년대상 수상자 7명을 선정, 효행선행, 창의인재, 푸른성장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낸 청소년들을 시상한다. 대상은 권태양 학생이 수상했으며, 조부모 간호, 봉사활동, 지역사회 활동 등으로 공로를 인정받았다. 시상은 5월 25일 2.28기념공원에서 열리는 제13회 청소년 문화축제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대구 중구청은 관내 초등학교 3개교에 폐의약품 수거함을 추가 설치하여 총 9개교로 확대 운영한다. 이를 통해 학생과 학부모의 폐의약품 안전 처리 및 환경오염 예방을 도모하고, 올바른 약물 처리 문화 정착에 기여할 계획이다.

국립대구과학관과 대구북구진로진학지원센터는 4월 30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과학 교육 및 진로 탐색 프로그램 활성화를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과학관의 전시 및 체험 콘텐츠를 활용한 진로 교육 프로그램 제공, 최신 교육 트렌드 및 진로 탐색 정보 공유, 과학체험 및 진로탐색 캠프 상호 지원, 정보 공유 온라인 플랫폼 구축 등을 통해 지역 미래인재 양성에 기여할 계획이다.

케이메디허브가 주최하는 대한민국 국제 첨단 디지털 의료기기 및 의료산업전(KOADMEX 2025)이 6월 20일부터 3일간 대구 엑스코에서 개최됩니다. 디지털 헬스케어와 진단의료기기에 특화된 이번 전시회는 125개 기업, 250개 부스 규모로 열리며, 해외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 정책설명회, 잡페어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함께 진행됩니다.

대구시립국악단, 5월 13일 화요국악무대 '꽃바람이 부네' 공연 개최. 해금 협주곡, 민요 등 다채로운 국악관현악 공연 예정.

대구시립소년소녀합창단, 5월 17일 대구문화예술회관에서 제131회 정기연주회 ‘모두 행복해져라’ 개최. 자연, 삶, 사랑, 그리움, 청소년의 성장과 꿈을 주제로 '인어스 브라스', 테너 '권재희' 특별출연. 다채로운 음악과 희망의 메시지로 관객들에게 감동 선사 예정.

대구시립교향악단(대구시향)이 5월 23일 대구콘서트하우스 그랜드홀에서 '제515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댄스, 발스, 볼레로'라는 부제로 프랑스 작곡가 모리스 라벨 탄생 150주년을 기념하여 라벨과 그리그의 오케스트라 춤곡을 선보인다. 라벨의 '볼레로', '라 발스'와 그리그의 '교향적 춤곡'을 통해 관객들에게 풍성한 음향과 황홀한 무도회를 선사할 예정이다. 지휘는 백진현 상임지휘자가 맡는다.

대구시, 어린이집 급식시설 식중독 예방 위해 5월 7일부터 27일까지 유관기관 합동점검 실시. 270개소 대상 소비기한 경과제품 사용 여부, 위생관리 등 점검 및 식재료 수거검사 병행. 노로바이러스 등 여름철 식중독 예방 위한 현장 안내도 진행.

대구시, 5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반려견 자진등록 기간 운영…미등록 반려견 집중 단속 예정

대구시는 5월 10일부터 12일까지 '2025 파워풀대구페스티벌' 개최를 위해 국채보상로 일부 구간을 교통통제하고, 시민 불편 최소화를 위한 특별교통대책을 시행한다. 대책은 교통소통, 교통편의, 주차대책, 대시민홍보 4개 분야로 나뉘며, 시내버스·지하철 증편, 우회노선 안내, 주차정보 제공, 온오프라인 홍보 등이 포함된다.

홍성주 대구광역시 경제부시장은 취임 후 10여 곳의 현장을 방문하며 현장 소통 강화에 힘쓰고 있다. 자동차 부품 기업의 애로사항 청취, 자율주행 기술 체험, 디지털 기술 현황 점검, 이차전지 제조 현장 방문 등 다양한 분야의 현안을 직접 살피고 관계자들과 논의했다. 앞으로도 군위 TK 신공항 이전지, 칠성시장 등 주요 현안지를 방문하고 매주 목요일 해당 부서와 토론을 통해 사업 추진력을 높일 계획이다.

대구시는 달서구 용산동 중소기업제품판매장 주차장 64면을 5월 8일부터 일반 시민에게 24시간 무료 개방한다. 매각 예정인 해당 부지는 부동산 경기 침체로 매각이 지연되는 가운데, 주민과 상인들의 요청에 따라 주차장을 개방하기로 결정했다. 시는 현장 확인과 간담회를 통해 의견을 수렴했으며, 이번 조치가 지역 상권 활성화와 시민 편의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