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구 북구 노곡동 산불 진화율 82% 달성, 잔여 화선 2km. 야간 헬기 투입 및 인력 1,515명 동원으로 주택 밀집 지역 보호, 인명피해 없음. 6,500명 대피 안내, 661명 7개 대피소 수용. 금일 헬기 53대, 인력 1,551명 투입, 군 병력 125명 잔불 정리 투입 예정. 서변동 아파트 주민 대피 안내 및 추가 대피소 확보 계획.

대구 북구 노곡동 산불 발생, 대구소방안전본부 총력 대응 중!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산불이 조야동 인근까지 확산됨에 따라 대응 1단계 발령 및 산불비상 3단계 체제 가동. 소방 인력 661명, 차량 163대, 헬기 4대 투입, 요양시설 환자 64명 안전 대피 완료. 밤샘 진화 작업으로 확산 저지에 총력.

대구 북구 함지산 산불 발생으로 20시 기준 진화율 19%이며, 헬기 36대, 진화인력 1,511명 투입 진화 중. 인명피해 최소화 위해 주민 2,216명 대피 완료, 야간 산불 확산 대비 3,414명 추가 대피 진행 중. 북대구IC 진출입 통제, 야간 진화대 766명 투입 예정이며, 내일 일출과 동시에 헬기 38대 투입 조기 진화 계획.

대구 북구 함지산 산불 발생으로 2,216명 대피, 진화율 19%... 야간 진화 총력

대구 북구 노곡동 산불 발생, 119명 대피... 산불 3단계 발령, 진화율 19%

대구 북구 노곡동 산불 발생, 151ha 산림 피해 및 주민 364명 대피, 산불 3단계 발령, 진화율 19%, 헬기 34대 포함 장비 279대와 인력 1,515명 투입, 야간 진화 작업 진행 중

대구시는 2025년까지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1등급 달성을 목표로 3대 전략 25개 과제의 '반부패 청렴정책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추진한다. 외부체감도 향상에 집중하여 공사·용역 분야 민원 응대 등을 개선하고, 고위직 주도의 청렴 시책으로 실효성을 높일 계획이다. 주요 내용으로는 청렴정책 추진 체계 확립, 부패인식 개선 및 반부패 규범 정착, 공직 혁신 및 청렴한 조직문화 확산 등이 포함된다.

국립대구과학관은 5월 2일부터 7월 13일까지 국립광주과학관, 국립부산과학관과 공동으로 ‘골때리는 뇌과학’ 특별기획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뇌의 구조와 기능을 이해하고, 뇌 활용, 미래기술과의 융합 등을 체험할 수 있도록 '인간과 뇌', '뇌와 생활', '뇌의 건강과 미래' 3개 존으로 구성되었다.

케이메디허브는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 산하 마이크로니들융합연구회, 동국대학교 식품·의료제품규제정책학과/마이크로니들규제과학지원사업단과 마이크로니들 융복합제품 연구개발 및 사업화 촉진을 위한 3자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세 기관은 기술 개발 및 연구 협력, 전임상 평가 지원 및 비임상 시험 연계, 규제과학·인허가 관련 지원, 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통한 전문 인력양성 등에 협력할 예정이다. 케이메디허브는 미래의료기술연구동을 기반으로 혁신 융복합 의료제품 개발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대구미술관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어린이와 가족을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5월 1일부터 10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어린이날 특별 프로그램 '둥근 네모' 상시 운영, '모두 함께: 둥근 네모' 체험 활동, 박종규, 김용관 작가 워크숍 등으로 구성되어 어린이들의 예술적 감수성과 상상력을 키우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참여 신청은 4월 29일부터 대구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가능합니다.

대구문화예술회관, 5월 3일 '미술관 라이브'서 현대무용 공연 개최. '그룹 아나키스트'가 영화 OST와 대중가요 등 친숙한 음악으로 꾸미는 현대무용 갈라 콘서트를 선보인다. 전시 '괴물소환'도 무료 관람 가능.

대구시, 의학적 사유로 불임 예상되는 시민에게 난자·정자 동결비 지원 시작. 여성 최대 200만 원, 남성 최대 30만 원까지 1회 지원. 난소·고환 절제, 항암치료, 방사선 치료 등의 경우 지원 대상.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 강화로 2024년 출생아 중 16.6%가 해당 사업 통해 출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