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구광역시는 5월 15일부터 16일까지 팔공산 평산아카데미에서 지역 청년 40명을 대상으로 ‘1박 2일 자기소개서 완성 캠프’를 진행한다. 이 캠프는 청년들의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되었으며, 자기소개서 작성법, AI 활용 팁 등 실전 중심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참가 신청은 4월 21일부터 대구일자리포털에서 가능하다.

대구 대동병원, 마약류 중독자 권역 치료보호기관 환경개선 사업 선정, 국비 2억 원 지원받아 치료 안전성과 효율성 향상 기대

대구시는 4월 18일 군위전통시장에서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한다. 고령자 대상 보행 안전 수칙 홍보 및 대중교통 이용률 증대를 통해 교통사고 예방을 강화할 계획이다.

케이메디허브는 '미래의료기술연구동(미래동)' 준공식을 개최하고 첨단 정밀의료와 디지털헬스케어 기술 개발의 중심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미래동은 심뇌혈관 및 치과용 의료기기 평가 특화 시설 등 미래지향적 의료기술 연구개발 공간을 갖추고 있으며, 산학연 협력을 위한 오픈이노베이션 플랫폼으로서 융합연구 허브 역할을 할 것이다.

대구문화예술진흥원, '2025 생동데이교실' 시민 수강생 모집…식물테라피, 훌라교실 등 7개 생활문화 강좌 운영

대구교통공사 계약부서 담당자 2명이 차세대 나라장터 구축에 기여한 공로로 조달청장상을 수상했습니다. 이들은 베타테스터로 참여하여 시스템 오류를 제시하고 개선점을 건의하는 등 7개월간 시스템 안정적 개통에 크게 기여했습니다.

대구광역시농업기술센터는 4월 16일부터 6월 18일까지 한국생활개선대구광역시연합회 회원들을 대상으로 천아트 교육을 실시한다. 이 교육을 통해 농촌 여성의 잠재 능력 개발 및 지역 여성 리더 육성을 지원하고, 10월 '대구 농업인한마음대회'에서 작품을 전시할 예정이다. 한국생활개선대구광역시연합회는 여성농업인 권익 향상, 쌀 소비 촉진, 봉사활동 등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최근 산불 피해를 입은 경북 지역에 구호 물품을 지원하는 등 지역 상생 협력에도 앞장서고 있다.

대구시는 2026년도 국비 확보를 위해 4조 7천억 원 규모의 투자사업을 발굴하고, 4월 18일 보고회를 통해 5대 미래신산업 육성, 남부거대경제권 조성, 시민 안전 강화 등 주요 사업의 국비 확보 전략을 점검했다. 4월 말까지 국비 신청을 완료하고, 5월부터 8월까지 기재부 심의, 12월 국회 예산안 확정까지 전 과정에서 맞춤형 전략을 추진할 계획이며, 2025년 정부 추경 관련 사업도 논의했다.

대구 중구보건소는 4월 18일 '2025년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교실'을 열고 뇌졸중 예방 교육 및 혈압·혈당 측정, 건강 상담을 진행했다. 칠곡경북대학교병원 신경과 은미연 교수가 강의를 맡아 질환 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참여자들의 건강 상태를 점검하며 자가 관리 능력 향상을 도왔다.

대구소방본부는 4월 17일 ‘2025 대구시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일반부 5팀, 학생부 4팀 등 총 55명이 참가하여 심정지 상황을 연극으로 재현하며 실전 대응 능력을 겨뤘다. 청소년부 최우수상은 대구보건고 ‘뉴하트’팀, 일반부 최우수상은 ‘숨참고 가슴압박’팀이 수상했으며, ‘숨참고 가슴압박’팀은 전국 대회에 출전한다.

대구한의대학교는 4월 17일 혁신캠퍼스 개교 및 대구한의대한방병원 개원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870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된 혁신캠퍼스와 한방병원은 지상 6층, 지하 2층 규모로, 한의학과, 간호학과, 재활치료학부 등으로 구성되어 산·학·연 연계 및 지역 정주형 인재 양성 교육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최첨단 의료시설을 갖춘 한방병원은 지역 주민에게 맞춤형 한방 진료, 재활 치료, 예방의학 중심의 고품질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대구미술관, 4월 23일 '2025 국제 심포지엄' 개최…'미술관의 미래' 주제로 아시아 미술관의 역할과 지속가능한 운영 모델 모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