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구시가 핼러윈데이를 앞두고 동성로 클럽골목을 인파밀집 중점관리 지역으로 지정하고 유관기관과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시는 특별대책기간을 운영하며 CCTV 실시간 관제, 합동 인파사고예방단 운영, 강화된 인파 밀집 기준(4명/㎡) 적용 등을 통해 시민 안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이 국회를 방문해 TK신공항 건설, 대구 취수원 이전 등 핵심 현안과 AI로봇, 미래모빌리티, 헬스케어 등 신산업 육성을 위한 사업들의 국비 지원을 건의하며 국회 차원의 협조를 요청했다.

대구시는 교육부, 과기부와 함께 10월 29일부터 3일간 엑스코에서 ‘2025 산학연협력 엑스포’를 개최한다. '지역과 함께, 산학연으로 여는 신산업의 미래'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엑스포는 전국 357개 대학과 기관이 참여해 산학연 협력 성과를 공유하고, AI, 기후 등 신산업 분야의 혁신 사례를 선보인다. 행사 기간 동안 국제포럼, 창업 데모데이, 진로 체험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가 마련되며, 누구나 무료로 온·오프라인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