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구한일신용협동조합, 성내1동 아동과 결연하여 성인 될 때까지 매월 10만원 후원

대구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청라수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하고, 대구 수돗물 청라수 알리기에 나섰다. 대학생 및 일반인 30명으로 구성된 서포터즈는 블로그, 인스타그램, SNS 등을 통해 청라수의 안전성과 가치를 홍보하고, 지역 축제에도 참여하여 시민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대구광역시는 공직자들의 혁신 마인드와 전문성 강화를 위해 2025년 공무원 혁신역량 교육 ‘수요대식회’를 총 4회 개최한다. 첫 강연은 4월 16일 KBS 박종훈 기자가 ‘트럼프 2.0시대, 세계 경제의 흐름과 대구의 경제 전망’을 주제로 진행하며, 미·중 무역 갈등 등 국제 경제 이슈가 지역 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고 대구시의 방향을 모색한다. 향후 ‘수요대식회’는 미래 모빌리티, 사회 변화예측 등 다양한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대구광역시는 권한대행 체제 전환 이후 시정 안정과 '대구혁신 100+1' 추진 동력 유지를 위해 서울본부장, 권한대행 비서관 등 주요 보직 인사를 단행했다. 서울본부장에는 박수관 전 보도담당관이, 권한대행 비서관에는 홍헌주 전 신청사기획팀장이 임명됐다. 총무과장, 기업지원과장 등 후속 보직 조정도 이뤄졌다. 김정기 권한대행은 시정 공백 최소화 및 미래 과제 추진 의지를 밝혔다.

대구광역시는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을 위해 14일 대구라이즈위원회를 개최하고 지역 10개 대학, 총 76건의 단위과제를 선정, 2029년까지 5대 미래산업 종사자 6만 명, 일반대 정주취업률 25%, 전문대 정주취업률 45%, 기술기반 창업기업 1만 개 달성을 목표로 4월 말 사업협약 체결과 함께 사업을 본격 추진할 예정이다.

대구오페라하우스는 중국 베이징 국가대극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오페라 공동 제작, 작품 교류, 예술가 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이는 '2025~2026년 한·중·일 상호 문화교류의 해' 및 '2027년 한중수교 35주년'을 기념하며, 대구오페라하우스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고 아시아 문화 콘텐츠 선도 역할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대구시와 대구문화예술진흥원 관광본부는 일본 후쿠오카, 히로시마, 도쿄에서 열린 K-관광 로드쇼에 참가해 대구 관광을 적극 홍보했다. 로드쇼에서 현지 관광업계와 상담을 진행하고, 대구의 특색있는 체험 시설과 미식 캠페인을 소개하며 일본 관광객 유치에 힘썼다. 또한 히로시마시와 관광 교류 활동을 논의하며 자매도시로서의 협력을 강화했다.

대구간송미술관, 대구시 문화유산과 소장 '아동문학가 윤복진 관련 자료' 14건 수리·복원 완료. 일제강점기 동요곡집, 희원학교 및 계성학교 관련 자료 등 포함. 수리·복원 과정에서 가요곡집 광고지 발견, 이인성과 윤복진의 문화적 교류 확인. 복원 자료는 윤복진 연구 및 근대 대구 문화예술 연구에 활용 예정.

대구광역시는 6월 조기 대선을 앞두고 총사업비 78조 원 규모의 20개 핵심 지역공약 발굴을 마무리하고, 4월 25일까지 최종안을 확정 발표할 계획이다. TK신공항 건설, 군부대 통합 이전 등 핵심 사업을 국정과제로 채택하여 '대구혁신'을 완성하고, 남부거대경제권 조성, 미래신산업 전환 등을 통해 국가균형발전을 이루는 데 중점을 두었다. 또한,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금호강 조성, 서대구역세권 개발 등의 사업도 포함되었다. 대구시는 대선 후보 확정 후 지역 공약을 전달하고 반영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할 예정이다.

2025 원스톱기업지원박람회가 엑스코에서 8일~9일 개최되어 역대 최대 규모인 681개 기업·기관이 참가, 3,420억 원의 상담액을 달성하며 성황리에 종료되었다. 구매상담회, 수출상담회, 스타트업 투자설명회, 채용관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기업들의 판로, 투자, 채용 등 애로사항 해결을 지원했다.

대구광역시 농업기술센터는 최근 산불 피해를 입은 경북 영양군 석보면의 농가 복구를 위해 4월 14일부터 15일까지 이틀간 농촌진흥청, 경상북도 농업기술원과 합동 지원에 나선다. 농업기계 전문 직원 2명을 파견하여 농기계 수리 및 농작업 대행을 지원하며, 농업인들의 빠른 일상 회복을 도울 예정이다. 대구시 농업기술센터는 지난해 태풍 침수 피해 지역인 경주시와 호우 피해 지역인 익산시에도 농기계 수리 지원에 참여한 바 있다.

대구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은 4월 15일부터 6개월간 대기환경상황실을 운영하여 여름철 오존 발생 상황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시민들에게 신속하게 알릴 계획이다. 20개 도시대기측정소 자료를 활용하여 오존주의보 발령 시 신속한 상황 전파에 힘쓸 예정이며, 시민들은 대구실시간대기정보시스템이나 에어코리아를 통해 오존 측정 결과를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