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구광역시는 스페인 명문 축구구단 FC바르셀로나와 대구FC의 친선경기 개최를 위한 협약을 4월 말 체결할 예정이다. FC바르셀로나는 2025년 여름 아시아 투어 중 한국에서 K리그 2개 구단과 친선경기를 치를 계획이며, 그중 두 번째 경기 상대로 대구FC가 확정될 전망이다. 이는 FC바르셀로나의 15년 만의 한국 방문으로, 대구시는 도시 브랜드 가치 향상을 위해 적극적인 유치 의사를 밝혀왔다. FC바르셀로나 관계자는 대구스타디움을 방문해 시설 점검을 마쳤으며, 경기는 8월 3일로 예정되어 있다.

홍준표 대구시장이 4월 7일 간부회의에서 대한민국 정상화를 위해 금요일 사퇴 의사를 밝혔다. 또한, 8월 3일 대구FC와 FC바르셀로나의 친선경기 개최를 확정하며 대구 시민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도시 브랜드 가치를 세계적으로 알릴 기회로 삼겠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민선 8기 3년간 대구 미래를 위해 노력한 공직자들을 격려하며 앞으로도 흔들림 없이 업무를 추진해 줄 것을 당부했다.

대구시, 외식업소 밀키트 개발 및 온라인 판로 개척 지원 사업 참여 업소 모집… 4월 25일까지 신청 접수, 컨설팅, 상품 개발, 온라인 판매 교육 등 지원

대구시, 청소년 다중이용 급식시설 식중독 예방관리 강화 위해 4월 7일부터 18일까지 유관기관 합동점검 실시. 봄나들이철 급식에 제공되는 식재료 안전성 확보 및 식품안전사고 예방 도모. 소비기한 경과제품 사용·보관, 부패·변질 및 무표시 원료 사용, 비위생적 식품 취급 등 점검 예정.

대구시, 청소년 정책 제안 '청소년참여예산 제안대회' 참가자 모집…4월 7일부터 5월 20일까지 신청 접수, 5개 분야 정책 아이디어 공모, 우수 제안은 2026년 청소년참여예산 사업 반영

대구시, 제11회 장애인대상 수상자 선정…손인호 건축사·광법봉사회 수상 영예

대구광역시는 4월 7일 '제53회 보건의 날' 기념식을 개최하여 보건의료 유공자 22명을 표창하고, 시민 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계획을 밝혔다.

대구신용보증재단, 소상공인·자영업자 재기를 위한 '원패스 재기지원 프로그램' 실시. 이자 감면, 새출발기금 지원 강화, 잔존채무 소각, 회생지원보증 등을 통해 채무자의 경제적 자활 지원.

(재)대구문화예술진흥원과 대구광역시 수성구는 4월 3일 문화경제 상생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대구아트웨이 스튜디오 입주공방의 수성구 문화도시 추진사업 참여, 사업 운영을 위한 공간 활용 등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해 협력할 계획이다.

대구문화예술진흥원, 전문성과 역량 갖춘 개방형 직위 공개 모집…문화예술본부 예술진흥부장 및 대구미술관 학예연구실장 채용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은 4월 4일 신천둔치 두산교 하단에서 대덕승마장 산불 대비 대피훈련을 실시했다. 훈련에는 교관, 마필관리원 등 10여 명이 참여했으며, 자체 수송 차량과 트레일러를 활용해 마필을 안전하게 대피시키는 절차를 연습했다. 훈련 종료 후에는 지역 유치원생과 시민들에게 승마와 말 먹이주기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2026 대구세계마스터즈 육상경기대회(WMAC) 조직위원회는 4월 4일 대학생 홍보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22명의 지역 대학생으로 구성된 홍보단은 SNS 콘텐츠 제작, 축제 및 대회 연계 홍보 등을 통해 국제육상도시 대구를 알리고 대회 참가를 유도할 계획이다. 또한, 대구국제개발협력센터와 협력하여 지속 가능한 발전목표(SDGs)와 연계한 친환경 스포츠대회 홍보도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