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구 중구청은 '일하는 방식 및 조직문화 개선 캠페인'을 개최하여 소통과 협력, 존중과 배려가 있는 조직문화 확산을 위한 메시지를 전달하고 홍보물을 배부했다. 캠페인은 직원들의 연가 사용 권장 및 워라밸을 통해 직원 친화적인 근무 환경 조성을 목표로 하며, '혁신사업 발굴단'의 조직혁신팀 주도로 직원 스스로 변화를 만들어가는 의미를 담고 있다.

대구 중구는 9월 6일부터 7일까지 김광석다시그리기길과 방천시장 일원에서 '2025 김광석다시그리기길 페스티벌(제12회 방천아트페스티벌)'을 개최한다. '빛나는 청춘, 꺼지지 않는 방천'을 주제로 다양한 공연, 전시,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대구시, 지역주택조합 실태점검 결과 26건 행정처분 결정... 조합 운영 투명성 확보 및 조합원 권익 보호 강화

극심한 가뭄으로 어려움을 겪는 강릉 지역에 대구시가 '청라수' 5만 병을 긴급 지원한다. 대구시는 과거 재난 당시 타 지자체의 도움으로 피해를 극복한 경험을 바탕으로 이번 지원을 통해 '함께 사는 공동체 정신'을 이어가고자 한다.

케이메디허브 첨단의료기기개발지원센터 황동환 연구원, AI 기반 이른둥이 운동 데이터 분석 시스템 개발 공로로 아동운동과학기술연구회 표창 수상. 해당 기술은 이른둥이의 운동 데이터를 실시간 분석하고 맞춤형 피드백을 제공하며, 향후 재활 치료 및 가정용 모니터링 서비스 등 다양한 활용이 기대됨.

(재)대구문화예술진흥원 대구오페라하우스는 9월 7일부터 10월 12일까지 주말마다 총 8회, 대구 도심 곳곳에서 ‘프린지 콘서트’를 개최한다. ‘제22회 대구국제오페라축제’ 홍보를 위해 수성못, 동대구역 광장, 동성로 등 유동 인구가 많은 장소에서 오페라 아리아와 중창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지역 성악 앙상블 단체들이 참여하여 시민들에게 오페라를 쉽게 접할 기회를 제공한다.

대구예술발전소, 9월 16일부터 11월 30일까지 기술융합 전시 2부 '얼기설기: 무늬의 규약' 개최. 대구 섬유 산업 유산을 미디어아트로 재해석, 기술과 예술의 융합 탐구. 작가 서정우, 신민규, 이승정 참여, 6개월간 워크숍 통해 제작된 신작 전시. AI 모큐멘터리 영상 상영 및 작가와의 대화, 어린이 체험 프로그램 등 부대행사 진행.

대구교통공사는 대한상사중재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분쟁 예방 및 해결 역량 강화를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대구광역시 자치경찰위원회는 '우리동네 이야기 듣기, 캅-패트롤' 행사를 통해 주민과 직접 소통하며 생활밀착형 치안행정 강화에 나섰다. 수성구 두산동에서 열린 토크콘서트에서는 교통 불편, 치안 사각지대, 보이스피싱 예방 등 다양한 치안 문제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으며, 위원회는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정책을 수립하고 드론·스마트앱 순찰 등 혁신 치안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대구광역시 자치경찰위원회는 스토킹 범죄 피해자 보호 대책회의를 열고, 피해자 보호를 위한 다양한 대책을 논의했다. 회의에서는 보호조치 위반자에 대한 적극적인 조치의 효과를 확인하는 한편, CCTV 운영 기간 연장, 반려동물 동반 입소 가능 숙소 확충, 경제적 지원 확대 등 세부적인 개선 방안에 대한 의견이 제시되었다.

대구 자치경찰위원회와 자치경찰 네트워크 협의체는 9월 2일 황금중학교에서 ‘학교폭력 예방 등굣길 캠페인’을 실시하고, 제3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캠페인은 ‘언어폭력 STOP! 따돌림 ZERO!’를 주제로 학교폭력 선제적 예방을 위해 진행됐다. 정기회의에서는 ‘5+1 반칙운전’, ‘안전한 우리동네 만들기’ 등 시민 시각의 정책 아이디어 발굴 및 치안 문제 해결책을 모색했다.

국가직 수습사무관 30여 명, 대구경북신공항 및 군위스카이시티 예정지 현장 방문. 사업 추진 상황 공유 및 지역 핵심 현안에 대한 이해와 협력 중요성 확인. 향후 중앙부처 임용 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 기대.